
[Q뉴스]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비에스텍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포항시장학회는 18일 포항시청 9층 대외협력실에서 비에스텍의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비에스텍 최한길 대표를 비롯해 이강복 고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500만원의 장학금은 포항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비에스텍은 2017년 1월 경산시 진량읍에 설립된 기업으로 태양광 설비 설치를 비롯해 전기공사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주력으로 사업을 이어오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경영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4년 제16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한길 비에스텍 대표는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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