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경북 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은 24일 임고면을 찾아 직접 구운 빵 300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2024년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0명의 회원이 영천시 관내를 돌아가며 빵을 전달하고 있으며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빵을 전달하기 위해 ‘당일 아침에 빵을 굽는다’는 원칙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백순해 단장은 “정성을 다해 구운 빵이 많은 분께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창목 임고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단 회원들이 우리 지역을 위해 정성 어린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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