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공검면은 8월 24일 오후 2시, 공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박호진 공검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호진 공검면장은 1992년 사벌국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청리면, 화서면, 계림동을 거쳐 유통마케팅과장, 축산과장 등 시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과 뛰어난 역량을 쌓아왔다.
박호진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공검면의 면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상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더욱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공검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 이후 박 면장은 지역 현안을 살피고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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