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예천군은 지난 8월 2일부터 23일까지 영유아 창의문화센터에서 운영한 ‘여름특강 원데이클래스’를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내 미취학 아동과 가족 360여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요리조리 쿠킹 △말랑오감놀이 △오감쑥쑥 놀이터 △동물친구 탐험대 △똑똑 주산교실 △밸런스 키즈요가 △에어방방 놀이터 △캔들 메이커 등 총 24개 강좌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연령별 맞춤 체험으로 창의력과 오감을 키우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쌓았다.
한 참여 가정은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가을 정규 학기를 운영하며 9월 원데이클래스는 금당실마을에서 예천 대표 행사 금당야행과 연계한 ‘금당 꼬마야행’ 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무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의 손을 잡고 특강에 참여해 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다가오는 가을 정규 학기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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