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단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오전 6시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로변과 생활 주변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강덕희 단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손길이 모여 깨끗한 단산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단산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단산면을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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