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8월 27일 대구시에 거주하는 허우철씨는 성주군 초전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전했다.
허우철씨는 우연히 초전면의 SNS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게시물을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늘 고향을 생각하던 그는, 기부금이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인다는 사실에 공감해 곧바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타지에 계시면서도 뿌리를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허우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좋은 귀감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SNS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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