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김천시 어모면은 8월 28일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모면 체육회 임원 및 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선수단 단체복 선정, 경기 종목별 참가선수단 구성, 입장식 퍼포먼스, 송화봉송 주자 선정 등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체전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면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며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다짐했다.
윤광영 어모면체육회장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시민체전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체육회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어모면의 단합된 모습과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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