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우수자원봉사자 32명을 대상으로 ‘2026 경상북도 자원봉사 아너스클럽 확산 사업’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자원봉사 아너스클럽 확산 사업’은 최근 1년간 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영천에서 천연염색 및 목재 문화체험을 하고 포항으로 이동해 포항운하 문화탐방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조한웅 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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