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삼백로타리클럽은 9월 1일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난 8월 관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주택화재로 주거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김성윤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형수 계림동장은 “화재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구에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상주삼백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피해 가구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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