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주시 평은면은 1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영주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민·관합동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평은면 7개 도움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효율적인 환경정비를 위해 3개 구간으로 나누어 환경정비에 나섰다.
1구간은 평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은면 다목적광장까지, 2구간은 평은교에서 다정카페를 거쳐 금광3리 동호교 전까지, 3구간은 국도 4차 진입로 양안에서 평은초등학교를 지나 망월경계까지 주요 도로변을 정비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평은면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도움단체 회원들과 유관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평은면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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