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 정비

연도변 풀베기. 환경 정비로 쾌적한 지례면 조성

김덕수 기자

2026-09-16 11:50:46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 정비 (김천시 제공)



[Q뉴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9월 14일 오전 5시 30분 울곡삼거리에 모여 교리교~울곡삼거리, 조마 경계~성주 경계, 똥재 소공원 등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다.

14일에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고 풀베기 과정에서 발생한 나뭇가지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15일에는 일부 남은 구간의 풀베기 작업과 함께 도로변에 남은 예초 잔여물을 송풍기를 이용해 말끔하게 정리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지례면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

한편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비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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