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성주군 수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6일 협의체위원 20여명이 모여 지난 6월에 파종한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날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성리 소재 희망 나눔 텃밭에서 1톤 트럭 한 대 분량을 수확했고 이를 10월 3일 ~ 4일 기간동안 행해지는 메뚜기 축제 농산물 부스에서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박남주 민간위원장은“수륜면 협의체 위원들께서 여름 동안 고생해서 키운 옥수수를 수확하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수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경란 공공위원장은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점점 활성화되고 있어서 든든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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