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은 2026년 9월16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사정동 강변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다빈복지단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사정동 강변로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정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동네를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한결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복지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다빈복지단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황남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