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경주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동천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와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0명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보호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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