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추석을 앞두고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와 안동교도소가 풍산읍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9월 21일 풍산읍 경로당 58곳에 5㎏ 사과 116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같은 날 안동교도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2곳에 성금 총 2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안동교도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하는 데 사용됐다.
안동교도소는 올해 설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미옥 풍산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과 성금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와 안동교도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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