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이날 활동에는 암곡동스마트농민회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경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지역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암곡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덕동 암곡동스마트농민회는 매년 경주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암곡동 벚꽃터널과 해바라기 꽃밭 등 지역의 경관자원을 조성·관리하며 암곡동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양남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18일 신학기를 맞아 양남중학교 및 인근 편의점에서 양남면 청소년지도위원, 양남중학교, 파출소 등 20여명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유해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에 양남면은 양남중학교에서 하굣길 학생들에게 홍보물과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이날 청소년의 모든 상담이 가능한 ‘청소년상담 1388’채널을 홍보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인근의 편의점 2곳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신분증 확인 철저 등을 홍보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양남면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와 단속,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양남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양남면이 되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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