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행사를 개최했다.
이동복지관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학2리, 유서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마음건강, 원예, 공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부녀회 및 다양한 봉사단이 참여해 경품추첨, 주민 노래자랑, 실버카 전달식과 점심식사 지원, 선남면에서 특별히 준비한 기념품 등으로 마을주민들 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주민은 “두 달 동안 어르신들이 배움을 얻고 웃음을 짓는 모습을 곁에서 보며 큰 기쁨을 느꼈고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는 소중한 축제를 선물해주신 성주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온동네 스무바퀴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소학2리 및 유서1리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화합의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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