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한국주류의 김창록 대표가 10월 7일 11시에 고향인 초전면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김창록 대표는 “비록 몸은 타지에 있더라도 늘 마음 한켠에 품고 있던 고향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나의 작은 정성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풍요로운 삶에 따뜻한 마중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창록 대표는 과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 북구 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리더로서 활발한 공익 활동을 펼쳐온 바 있어, 이번 기부가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창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원은 성주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하겠으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들의 든든한 발걸음을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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