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7일 서울 일원에서 예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 위원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자치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감수성과 시야를 넓히고 자치기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도적인 활동 역량을 키우고자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블루스퀘어에서 아이디어 나눔 워크숍을 진행하며 기구별 활동과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뮤지컬 ‘엘리자벳’을 관람하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탐방하며 향후 자치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새로운 경험과 만남이 향후 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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