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봉사단은 19일 남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만든 빵 300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빵 나눔봉사단은 2024년 1월 발대식을 가진 이후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영천시 각 지역을 순회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웃들에게 신선한 빵을 전하기 위해 전달 당일 아침 빵을 굽는 원칙을 지키며 정성을 더하고 있다.
백순해 단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빵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희 남부동장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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