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24일 복지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에코키즈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단체를 비롯한 9개 단체·기관이 뜻을 모아 준비한 주민 주도형 민관 협력 축제로 ‘일회용품 없는’친환경 실천 속에서 참여자들의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채워졌다.
청소년 난타와 키즈셔플의 활기찬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별고을은 푸르게’△온 가족이 즐기는 ‘우리들은 신나게’놀이부스를 비롯해 먹거리 마당과 ‘도전 에코 골든벨 O·X 퀴즈’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환경을 지키는 즐거움과 아이들의 웃음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며 “한마음으로 축제를 준비해 주신 주민과 단체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주민의 참여가 지역의 변화를 만들고 아이들의 웃음이 성주의 미래를 밝히듯”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주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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