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는 10월 26일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의 복지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무협의체 위원장 선출을 통해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지는 회의에서는 제6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7년 연차별 시행계획, 2027년 통합지원 지역계획 수립의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의 복지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는 지역의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연계성을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지역사회보장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가 민관협력의 중심에서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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