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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상황과 중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과 나진훈 민간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관협력 TF팀,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사회통합인재양성센터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목표, 분야별 추진전략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아동돌봄, 노인돌봄, 장애인돌봄, 정신건강, 고용, 주거, 교육 등 지역사회보장 전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지역의 복지환경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영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지역 특성을 담아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오는 9월까지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엄태현 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영주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담아낼 수 있도록 최종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관기관, 시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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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3기 도시재생대학 교육 개강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에서 ‘2026년 제13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인사말, 개강 강의,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강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 이해’를 주제로 지난 12년간 영주시에서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을 돌아보며 도시재생의 의미와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13기를 맞은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마을 콘텐츠 발굴 교육으로 2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총 8주간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도시재생과 우리동네 이해, △마을이야기 발굴하기, △마을 이야기 찾는 방법, △현장에서 찾은 이야기 나누기, △마을 이야기 콘텐츠 아이디어 만들기, △콘텐츠 결과물 제작하기 및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우리 동네의 장소와 사람, 골목의 생활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퍼실테이션 기법을 활용해 수강생들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발전 시키는 실습형 교육으로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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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름철 환경정비 활동 펼쳐
[Q뉴스] 경북 영주시 하망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하망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국철도고등학교부터 영주나무시장 일원까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는 여름철 장마로 인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를 위해 도로변과 보도블록 틈에 자란 풀을 뽑는 작업과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 줍기 등을 중심으로 깨끗한 하망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 20여명의 위원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 힘을 보태며 환경정비를 이어갔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하망동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우병기 위원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망동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숙 하망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 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하망동 구석구석까지 깨끗해졌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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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씨엔텍, “경북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8일 에이스씨엔텍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프로그램이다.이날 가입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장덕흠 에이스씨엔텍 대표이사,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15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더했으며 장덕흠 대표이사가 나눔명문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특히 이번 가입은 영주시의 첫 번째 나눔명문기업 탄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탄소섬유 가공 전문 기업인 에이스씨엔텍을 이끄는 장덕흠 대표는 평소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지역 기업인이다.그는 이미 영주 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이번 법인 명의의 나눔명문기업 가입까지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장덕흠 에이스씨엔텍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영주시의 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에이스씨엔텍이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으로 성공을 넘어 존경받는 기업의 모범을 보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나눔에 동참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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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K-U시티 프로젝트, 청년 일자리·산학협력 성과 본격화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17개 시·군과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상반기 현장 컨설팅’결과를 분석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K-U시티 프로젝트’는 시·군 특화산업과 대학의 맞춤형 교육, 기업 인력 채용을 연계하는 경북도의 대표 청년 정주 정책이다.지역 인재 양성, 정주 환경 조성,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인재 양성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3년간 총 1만2천 명이 교육에 참여했고 누적 취업자는 16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참여 기업도 2024년 62개에서 올해 197개로 3배 이상 증가해 지역 산학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특히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정착 기반을 함께 마련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들은 “본 사업이 대학의 역량을 지역과 연결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을 이끄는 핵심 매개체가 되고 있다”며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청년 정착과 지방소멸 대응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현장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다만, 사업의 지속성과 성과 확대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확인됐다.이차전지 수요 정체 및 바이오 등 지역 특화산업의 경기 둔화로 기업 채용 여력이 축소됐고 수도권 선호 현상으로 인한 우수 인재 유출 우려는 여전하다.또한 향후 국가산업단지 완공 시점과 졸업생 배출 간의 시차, 군 지역의 교육 대상자 확보 난항 등도 주요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는 이번 컨설팅에서 발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대학 및 지역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기존 ‘1시군-1대학-1특화산업’ 중심의 운영체계를 보다 유연하게 개선해‘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하고 도내 전역 취업 및 연관 직무, 로컬 창업과 창농까지 성과 인정 범위를 유연하게 확대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조금 더디더라도 현장에서 차근차근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만큼, 발로 뛰며 수렴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제도를 유연하게 개선하고 도와 시군 및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이 정주하는 K-U시티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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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닭볶음탕 나눔행사
[Q뉴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춘양면협의회은 7월 27일 춘양면 도심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닭볶음탕 나눔’행사를 개최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지난 7월 직접 구운 카스테라 500개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봉사회는, 이번에는 도심3리 마을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보양식을 대접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춘양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닭볶음탕 200인분을 끓여냈으며 경로당을 찾은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또한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무더위와 바쁜 농번기에 기력이 떨어졌는데, 봉사회원들이 경로당까지 찾아와 맛있는 닭볶음탕을 대접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장미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춘양면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주민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카스테라 나눔에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임병섭 춘양면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는 이러한 자리가 이웃 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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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가족건강걷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Q뉴스]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열린 제21회 가족건강걷기대회가 봉화로타리클럽 주관으로 7월 26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봉화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 1200여명이 참여해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가족 화합을 도모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의 계기를 마련했다.참가자들은 봉화체육공원을 출발해 테니스장, 소망의다리, 은어송이테마공원을 지나 다시 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총 3.3㎞ 구간을 걸으며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봉화로타리클럽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걷기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가족건강걷기대회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건강도 챙기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군민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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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Q뉴스] 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축제장 일원에서 최기영 봉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봉화군 관계자와 봉화소방서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안전한 물놀이는 구명조끼 착용으로부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한 물놀이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명조끼 착용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8회 봉화은어축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되며 봉화군은 축제 기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와 사고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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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상북도 선정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달
[Q뉴스] 봉화군은 지난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관내 기업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성실납세자로는 농업회사법인(주)원애그와 새금강레미콘(주)이 선정 됐다.경상북도 성실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경상북도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연속해 연간 5건 이상의 지방세를 완납한 자 중에서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고려해 경상북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도지사 표창과 함께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금리우대 혜택 등이 제공된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성실납세자께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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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Q뉴스] 상주시는 오는 7월 27일부터 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재접종 지원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개편에 따른 것으로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만 제공되던 혜택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신규 이식환자부터는 연령 제한없이 재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는 이식 과정에서 기존에 형성된 면역력이 감소하거나 소실될 수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다시 받아야 한다.이에 국가에서는 이식환자의 건강 회복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재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자는 이식일로부터 3년까지 국가예방접종 대상 17종 백신의 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백신 종류에 따라 이식 후 3개월 또는 6개월 이후부터 가능하며 구체적인 접종 일정은 담당 의료진과 상담 후 진행하면 된다.예방접종은 전국 보건소 및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사업은 2026년 7월 27일부터 시행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조혈모세포이식환자는 면역력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접종 횟수가 많아 경제적 부담도 적지 않았다”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성인 이식환자까지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