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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6억원 확보…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정비 나선다
[Q뉴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 정비를 위한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 정비에 필요한 총사업비 12억원 가운데 절반인 6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해 시의 재정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추경을 통해 시비를 편성해 사업비를 최종 확정하고 연내에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축구장의 노후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배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욱 과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이전 재원 확보를 통해 시의 재정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축구장 이용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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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다양한 인디뮤지션과 함께하는 ‘뮤직스테이’ 개최
[Q뉴스] 화성시문화재단은 인디 뮤지션들의 라이브 콘서트 ‘뮤직스테이’ 시리즈 공연 3작품을 이번 5월,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외공연으로 인디 밴드 중에서도 씨티팝, 블루스, 포크 3가지 장르에서 그들만의 확실한 색을 선보이고 있는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오는 5월 7일 열리는 첫 공연은 팝, 스무드 재즈, 펑크 등 다양한 음악이 공존하는 시티팝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 예정이다.
‘레트로 장인’ 이라 불리는 녹두와 몽환적인 보이스의 유키카의 콜라보 무대로 오후 7시부터 약 90분간 펼쳐진다.
이어 5월 21일에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데이브레이크가 화성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에서는 히트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들었다 놨다’ 등 공감 가는 가사와 쉬운 멜로디로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6월 11일 세 번째 시리즈는 김목경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특별히 중장년을 위해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는 행복 블루스를 노래하는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한국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이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인디 무대를 선보인다.
생소할 수 있는 장르인 블루스를 유쾌하게 풀어내 장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예정이다.
‘뮤직스테이’ 시리즈 공연은 전석무료이며 사전예약자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 및 예매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SNS에서 공연정보 및 티켓오픈 일정 등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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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코로나19 730일’그 기록을 담다
[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할 때 전국에서 최초로 ‘차량형 이동선별검사소’를 제작해 운영한 곳이다.
백신 접종 때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예진 시스템을 도입했고 정부보다 먼저 마스크와 긴급생활안정지원금 등을 지원하며 민심을 살폈다.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유입되면서 한달 만에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다.
파주시는 공적 마스크가 판매되기 하루 전인 2월 27일부터 마스크 1만1,000매를 자체적으로 공급했다.
3월 6일까지 KF94 마스크 총 53만2,900매를 하나로마트, 축협 등 34곳을 통해 특별 판매했다.
공적 마스크 판매로 인한 업무 과중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등 2,214명이 약국 현장에 투입됐다.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해 순면 수제 마스크 3만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배포함으로써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파주시의 대형 커피전문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선제적으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제2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2020년 8월 16일부터 2주간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명부관리 등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을 실시했다.
9월 3일부터 11일간은 야간시간대 편의점 내·외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는가 하면, 대형 커피점은 시간 상관없이 포장·배달만 허용한다는 행정명령을 추가로 실시했다.
그 결과, 확진자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와 집단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
정부와 경기도 등에서 이를 인정해 다른 지자체에서 실행에 옮기기도 했다.
2020년 2월 3일 보건소는 선별진료소로 업무를 전환하고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타 지역 확진자 유입으로 늘어난 검사건수는 승차진료검사를 병행했고 도보형 검체부스도 추가로 운영했다.
3차 유행이 시작된 12월에는 운정과 문산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지난해 8월에는 외국인 확진이 늘자,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광탄에도 선제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만들었다.
특히 2021년 1월부터는 차량을 이용한 ‘이동선별검사소’를 전국 최초로 만들었다.
농촌 및 교통취약지 등을 찾아가는 차량형 이동선별검사소는 파주 전역을 순회했다.
외국인 노동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3월 8일부터 15일간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검사 시행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업체별 검사현황을 실시간 확인하는 등 모든 외국인 노동자들이 검사를 받도록 했다.
차량형 이동선별검사소는 3개월 만에 파주시민 1만4,215명의 검체 검사를 했고 5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냈다.
신속한 접종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접종 지연과 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예방접종센터에 ‘키오스크 예진시스템’을 도입했다.
접종 전 수기로 예진표를 작성하는 대신 키오스크에 인적사항 및 건강상태를 간편하게 입력함으로써 예진표 작성 시간을 2분 이내로 단축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자, 파주시는 ‘비상경제대책반’을 중심으로 무너져가는 경제 살리기에 주력했다.
평균 매출 60%가 급감한 전통시장과 43.2%로 줄어든 관광객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직접 지원했다.
일반·재난 예비비 160억원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아예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를 운영해 맞춤형 대응을 했다.
중국 수출·입 관련 피해기업은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대상 총 50억원의 특례보증도 지원했다.
지역화폐 월 한도 확대 및 할인기간 연장으로 골목상권도 지켰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인에게 임대료 100만원씩 총 50억원을 지급하고 특례보증·이자지원 총 80억원과 이자 차액 지원도 했다.
전통시장이 많은 파주는 특별 방역은 물론 ‘전통시장 시설 개선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3월 24일은 파주시에서 1인당 10만원씩 보편적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전국 최초로 시가 나서서 전체 시민을 대신해 선불카드 발급을 신청했다.
그 결과, 급감했던 전통시장 매출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하기 시작했고 2020년 4월 439억원의 긴급생활지원금이 지역사회로 유입되면서 전통시장의 이용객이 20% 증가했다.
각 상가별 평균 매출액은 크게는 60%로 상승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웃음을 되찾았다.
5월 3일 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까지 지급되면서 누적 대상자는 89만4,939명, 평균 지급률은 96.7%를 기록했다.
지원금 중 894억원은 ‘음식점·식품소비’에 주로 쓰였고 ‘의류·뷰티·잡화’, ‘병원·건강’, ‘문화·레저·도서’ 순으로 사용됐다.
파주시는 지난 2여년간 코로나19에 취약계층인 복지시설 이용자, 어르신 및 장애인시설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특별 대책을 수립해 운영하고 어린이집·청소년시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은 물론 특별 지원을 펼쳤다.
위기 가구 8,509곳에 69억원을 지원하고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 3만99세트를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시설에 4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그 밖에 해외 입국 자가격리 전담반·해외 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운영, 비대면 농산물 축제 개최 등 전 분야에 걸친 방역 및 경제활성화 지원책은 시민들의 마음도 울렸다.
초등학생의 격려글이 담긴 부채부터 감사 편지가 담긴 간식, 기업체의 폭염대비 물품 기부, 시민단체의 방역구호차량 기증 등 지원과 격려가 끊이지 않았다.
그간 70여개가 넘는 곳에서 응원과 함께 먹거리를 전달해 줬으며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7천만원 상당이다.
파주시는 ‘시민과 함께한 파주방역 730일’이라는 ‘코로나19 백서’를 통해, 그간 일어난 일들과 파주시의 대처, 계획 및 지침 등 모든 내용을 담았다.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 책의 마지막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이다.
시는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지만, 혹시나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라며 백서를 공공기관과 파주시 곳곳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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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홀몸노인에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이 저소득 홀몸노인 7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 노인은 “최근 찾아오는 이가 없어 마음이 적적했는데 직접 찾아와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건강빵을 나눠줘 고맙다”고 말했다.
민명숙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뜻깊은 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찾아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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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 ‘제14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엑스포’ 개최
[Q뉴스] 미추홀노인복지관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14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엑스포’를 개최한다.
건강엑스포는 주민 스스로 건강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강 축제로 이번해에는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진행한다.
9일 개회식은 복지관 유튜브 채널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일상회복, 몸건강, 마음건강’을 테마로 병원, 유관기관, 학교 등과 연계한 건강 체험부스는 복지관 앞마당에서 3일간 운영되며 플로깅, 건강 2행시, 온라인 개회식 퀴즈 등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홍지영 미추홀노인복지관장은 “건강엑스포 운영으로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신체적 위축과 스트레스를 살펴보며 건강을 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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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한다’
[Q뉴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 ‘사랑해孝, 감사해孝’를 진행했다.
‘사랑해孝, 감사해孝’는 저소득 홀몸노인들에게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전 직원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함을 담은 노래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인천 미소모연회와 푸른나래봉사단 도움으로 소불고기, 떡 등 특별한 식사와 함께 화장지, 마스크, 손소독제 등 생필품과 감염예방물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박종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사에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 사랑으로 가득한 어버이날을 선물해드린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복지관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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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 관교도서관,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새롭게 발돋움하다
[Q뉴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도서관이 2022년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된다.
관교도서관 주변은 학교와 문화시설,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학부모와 아동·청소년들 영어 도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관교도서관을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운영하게 됐다.
관교도서관은 영어특화도서 2천400여 권을 구비하고 있으며 매월 새로운 영어 도서를 추천해 이용자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영어 이야기책을 통해 미술활동을 하는 ‘Jenni's Art English’ 강좌를 개설했다.
또 올해 58회를 맞이한 4월 도서관주간에도 ‘English Children's Song’ 특강과 ‘추천 영어도서전’을 운영했다.
7~8월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관련 소재를 매개로 한 단기특강인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9월 독서의 달에는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를, 10~12월에는 장기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구립도서관이나 작은 도서관에서도 특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인식 변화를 기대한다”며 “구립도서관 변화가 시작 단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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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9일부터 만19세 이상 만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아동보호시설 등으로부터 보호가 종료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를 요청하는 청년을 우선으로 선정하며 그 외 일반청년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2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하며 선정된 경우 3개월 간 10회 전문심리상담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 심리적 건강 회복과 심리적 문제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청년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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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 개최
[Q뉴스] 김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김천자두협회와 동김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가 오는 6월 2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6월 12일 예선을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발하고 최종 본선무대에서 최고의 실력자를 결정하게 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예심과 본선의 심사위원들은 별도로 구성될 예정이며 예선은 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에서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예심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대행사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로 할 수 있다.
본선은 오는 6월 25일 저녁6시, 부항댐 산내들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개그맨 정현수의 진행과 본선진출자 경연에 더불어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가수 단비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가요제의 시상은 대상 1명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5명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대상수상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과 대한국가수협회에서 발급하는 가수협회증이 주어지게 된다.
김천시 정한열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대면행사인 만큼 이번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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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도 평생학습 재능기부 강사 22일까지 집중 공모.
[Q뉴스] 안양시가 시민 평생학습에 이바지할 재능기부 강사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학습재능기부’란 자신의 능력을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에 학습 강의 형태로 기부하는 형태이다.
강사는 재능기부로 자부심을 드높이고 수강생들은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취득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과 인문학 등의 기능을 보유한 안양시민 개인 또는 기관 모두 가능해, 안양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재능기부 신청인을 분야별로 분류해 희망강좌 파악 및 수강생을 모집해 평생학습 재능기부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재능기부 강사에 대해서는 임명장 수여와 강의 활동 확인서 발급 및 강의 시간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한편 3년 이상 재능을 기부하면 시장 표창을 수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집중 신청 기간이 아니더라도 연중 언제나 신청할 수 있다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 학습체계 마련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재능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