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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우리아이 오감 톡톡 놀이교실’ 참여자 20명 모집
[Q뉴스] 화순군이 영유아의 신체·두뇌 발달을 위한 ‘우리 아이 오감 톡톡 놀이교실’ 대상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만 3세~6세 영유아, 부모에게 ‘아이사랑 홈 놀이키트’를 지원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아이사랑 홈 놀이키트’는 영유아 오감발달에 도움이 되는 종이접기 활동으로 교본, 색종이 등 만들기 세트와 모자보건사업 홍보 리플릿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간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선물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5월 13일까지 화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해 인지·정서·언어·사회성 등 균형 있는 성장발달,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며 “영유아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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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보건소, 9일부터 진료·증명 발급 업무 재개
[Q뉴스] 화순군보건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7월부터 중단했던 진료,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업무를 5월 9일부터 재개한다.
화순군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감염병 등급 조정에 따라 진료, 제증명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재개되는 업무는 물리치료·재활치료·임상병리검사·방사선검사를 포함한 내과, 한의과, 치과 진료와 보건증,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같은 제증명 업무다.
다만, 민원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순에 주소를 두거나 화순 소재 사업장 근무자에 한해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용자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선별진료소는 기존대로 운영하고 만 60세 이상 고령자 등 PCR검사 대상자는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진료, 제증명 업무가 재개됨에 따라 그동안 업무 중단으로 국민들이 겪던 불편이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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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5등급 경유차량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Q뉴스] 거창군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2022년 노후 경유차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사업비 소진 시까지 추가 신청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장치는 종류별로 최대 585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장치가격의 10∼12.5%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된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차량은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의 ‘저공해조치 신청’에서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 자동차등록증, 신분증을 지참해 군청 환경과에 방문하면 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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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앞 경관단지에 유채꽃이 활짝
[Q뉴스] 거창사건사업소의 추모공원 맞은편에 조성한 약 3,000평 규모의 경관단지에는 지금 유채꽃이 한창 만발했다.
지난 5일 봄에서 여름으로 들어가는 입하로 봄을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샛노란 유채꽃이 강렬한 햇살에 활짝 피어 노란 물결로 절경을 이루었다.
김성목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그동안 움츠렸던 마음을 유채꽃밭을 거닐면서 잠시나마 여유의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감악산 풍경과 함께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샛노란 유채꽃밭을 거닐며 설레임 가득한 봄날에 유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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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수면 양식장 의약품 사용지도·점검 나서
[Q뉴스] 정읍시는 지난 4일 전라북도 수산물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수산용 동물의약품 등 사용 지도·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양식장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산용 동물의약품의 오·남용과 사용금지 약품의 불법 사용 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이는 수온 상승으로 인해 양식 수산물 질병 발생이 높은 시기이므로 치료목적의 수산용 약제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점검은 지역 내 내수면 양식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수산용 의약품으로 미승인된 약품의 보유 여부와 수산용 의약품의 사용실태, 용법·용량·휴약기간·유효기간 등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올해부터 수산용 동물의약품 잔류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양식어업인에게 의약품의 안전사용기준을 홍보하는 등 현장 지도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올바른 수산용 의약품 사용문화 정착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승인된 약품 사용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안전사용기준 미준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 합동 점검 결과 수산용 의약품 규정을 위반해 적발당한 양식 어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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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정의 달 맞아 장한 어버이·효행자 등에 표창장 수여
[Q뉴스] 정읍시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6일 지역사회와 이웃에 귀감이 되는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4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녀를 바르고 훌륭하게 양육한 이순식 어르신께 장한 어버이상을 전달하며 긴 세월 속 실천해왔던 헌신과 노고에 존경을 표했다.
또 평소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예의를 다해 모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송순희 씨와 최선순 씨에게 효행자 표창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효행자로 선정된 송순희 씨는 옹동면 여성의용소방대장과 제내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하면서 고령의 시모를 정성껏 돌보고 있으며 특히 자녀교육에 힘써 유능하고 성실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켰다.
최선순 씨는 20여년 전 남편을 여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시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가정 내 훌륭한 어머니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1남 3녀의 자녀 양육에도 힘썼다.
‘효 실천 기여 단체’에는 매주 수성동 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한 끼 밥상 사업’으로 어르신들께 무료 급식 배부사업을 이어 오고 있는 사단법인 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가 선정됐다.
참좋은사람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대체식 무료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효 문화 확산과 노인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표창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행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는 해제됐지만, 확진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에 대한 시상식만 진행했다.
수상자는 앞서 읍면동과 노인복지시설 등이 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현지 심사와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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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어린이날 맞아 푸짐한 선물 들고 ‘애육원’ 방문
[Q뉴스] 유진섭 시장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지역 내 아동 양육시설인 정읍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분위기가 위축된 어린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이날 시설 아동들이 희망하는 선물을 사전에 파악해 아동별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으며 아동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면서 따듯한 격려를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애육원 관계자는 “100회를 맞이한 어린이날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자칫 의기소침해지기 쉬운 시설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시간을 마련해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같은 날 가정위탁 아동과 학대 피해 아동 29명에게도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 지원은 아동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보호 대상 아동의 부모에게 전달해 아동과 부모 간 만남과 관계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조속한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정읍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어린이 500여명을 대상으로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 200명에게 어버이날 선물로 떡과 방역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시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어린이집연합회 등과 함께 시내 2개 지역에서 어린이 보호·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유진섭 시장은 “어린이는 개인적인 환경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미래의 희망”이라며 “놀 때는 열심히 뛰어놀고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지역사회에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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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민·전문가 소통형 도시재생 네트워크센터 ‘문 활짝’
[Q뉴스] 정읍시가 시기동 행복주택 1층에 도시재생 네트워크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네트워크센터는 도시재생 기초센터와 원도심 현장지원센터가 통합된 거점 공간이다.
지역주민과 상인, 행정 전문가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네트워크센터는 행복주택과 별개로 운영되는 시설로 166㎡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 내부는 사무실과 회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 총괄 코디네이터를 겸임하는 센터장과 사무국장, 코디네이터와 사무직원 등 5명 함께 근무한다.
네트워크센터는 정읍형 도시재생 가이드라인에 따라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관련한 사업 전반사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재생 대학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넓고 쾌적한 도시재생 네트워크센터 공간을 활용해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센터 사무공간 통합으로 기초센터와 원도심 현장지원센터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기동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주거급여 수급자, 고령자,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치된 공공주택이다.
총사업비 75억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8층 연면적 1,378㎡ 규모로 조성됐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공급함으로써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인구 유출 방지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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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부터 우수 사회복지시설에 인센티브 지원한다
[Q뉴스] 정읍시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질과 운영 여건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 복지시설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통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우수 복지시설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생활 및 다중 이용시설 40개소가 대상이며 그 중 최종 5개소를 선정해 총 2,000만원 범위 내에서 포상금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은 관련법에 따라 2~3년에 한 번 중앙부처의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매년 지자체와 전라북도의 정기·수시 지도점검을 받고 있지만, 이는 대부분 제재적인 성격으로 모범시설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자체적인 평가를 통해 시설 운영개선 등에 괄목할만한 노력과 성과를 보인 상위 시설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우수시설 지원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설은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시설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는 심사표 점수와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 인센티브 지원 우수시설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센티브 지원금은 종사자 노후 컴퓨터 교체 등 근무환경개선사업과 워크숍 개최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사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시설 운영의 건전성 확보와 종사자에게는 격무에 대한 위로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처우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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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사랑담은 꾸러미를 지원한다.
[Q뉴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등 저소득가정 40세대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위생용품을 담은 ‘사랑담은 꾸러미’를 지원하고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사랑담은 꾸러미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금 120만원과 성주군 이마트 에브리데이 후원 물품을 활용한 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가정을 위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계획된 사업이며 꾸러미에는 5만원 상당의 라면, 두유, 즉석조리식품 등 식료품과 손 세정제, 마스크 등 위생용품이 들어있어 저소득가정의 실생활에 다소나마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세대 방문에 참여한 한 협의체 위원은 “가정의 달이지만 찾아오는 이 하나 없이 홀로 계시는 어른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해드려 뿌듯했다”며 “우리 주변의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한 번씩 돌아봐 달라”고 말했고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상규 과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