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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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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편모아시스템’ 도입… 5일부터 본격 시행
[Q뉴스] 충북 영동군은 전산화 시스템을 통한 우편물 관리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관련 예산 절감을 위해 이달부터 우편모아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우편모아시스템은 행정안전부에서 표준화해 전국 지자체에 보급하는 시스템으로 우편물 수·발신 업무를 전산화하고 우체국과 연계해 접수 및 배달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지난 4월 27일 담당자 교육과 테스트 과정을 거쳐 이달 5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 시스템은 우편물 접수·발송·환부 등 모든 과정이 전산 처리되어 우편물 처리 현황을 빠르게 파악 할 수 있으며 우편요금 정산 및 수취인 확인 등 사후관리도 시스템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우편물 관리 업무 전반에 걸쳐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등기 우편물 발송 시, ‘환부불필요’를 선택해 필요 없는 반송을 방지해 예산 절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서종석 행정과장은 “그동안 우편물 증가에 따라 발생된 우편 업무 가중을 이번 전산화를 통해 해소하고 불필요한 반송을 미연에 방지해 예산을 절감하는 등 업무 효율성이 한껏 높아졌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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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의 멋과 맛을 배우는 ‘맞춤형 국악강습’ 재개
[Q뉴스] 충북 영동군이 위드코로나에 맞춰 맞춤형 국악강습을 재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약2년여간 중단되었던 일반인, 기관·단체 맞춤형 국악강습을 본격 재개할 예정이다.
맞춤형 국악강습은 저변확대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영동군 난계국악단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연주법을 무료 강습하는 국악의 고장 영동군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영동국악체험촌 등에서 주민, 초·중·고등학생, 군내 유관기관·단체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강습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은 5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단체 강습은 타악, 일반인 강습은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장구 대금 피리 민요로 강습이 진행된다.
기관·단체 강습은 악기와 장소를 보유한 10명이상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주1회 1시간 기관·단체의 강습장소에 외부강사가 현지로 직접 나가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인 강습은 난계국악단원이 주 1회 2시간 국악체험촌 국악단 연습실에서 지도하며 신청인원 5명 이상인 경우에만 개강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동군청 국악문화체육과로 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맞춤형 국악강습이 재개됨에 따라 국악의 저변확대와 군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대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누구든지 1년 정도 열심히 강습 받으면 아름다운 우리소리를 직접 연주할 수 있으니 맞춤형 국악강습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1991년에 창단된 난계국악단과 주민들로 구성된 ‘감골소리 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지역 5개 초·중·고등학교에 국악관현악단이 활동하는 국악의 고장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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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환경 지키고 지역사랑 실천
[Q뉴스]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상춘객 방문이 많아진 동이면 유채꽃단지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정화와 함께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는 올해‘우리동네 플로깅’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장령산휴양림, 4월 향수호수길과 선사공원을 거쳐 세 번째 활동을 4일 실시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하며 지역의 관광지를 외부에 널리 알리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
여성단체협의회 정영희 회장은 “평소 우리 지역의 볼거리 주변을 청결이 하고자 각 단체 회장님들의 협조를 구했는데, 흔쾌히 동의해 주시며 플로깅에 참여해주셨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옥천을 지키는데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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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이름은?
[Q뉴스] 옥천군은 지역의 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모티브로 탄생한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이름짓기에 나섰다.
이번 대회 마스코트는 지난 2020년 5월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으로 대회가 순연되며 대중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갔다.
군은 이 마스코트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긴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
먼저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 부탁해 원생들이 마스코트를 보고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이름 서너 개씩을 종류별로 받았다.
포도를 모티브한 마스코트는 포동이, 파워파워, 포도당, 포나, 포송이, 토미 등이 제안됐다.
복숭아는 복덩이, 복숭이, 또미, 뿌숭이, 보나 등이 아이들이 바라보는 시선이다.
군은 자체 검토를 통해 이 중 종류별 3개씩을 뽑아 주민 의견 수렴 후 최종 이름을 결정하기로 했다.
공모된 이름은 군 홈페이지-주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름짓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간은 이달 19일까지다.
군 관계자는“이름이 지어지는 대로 대내외 홍보콘텐츠로 활용하면서 대회 성공 개최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마스코트는 성화를 들고 있는 기본형과 이를 응용한 동작 4편, 행사용 4편, 시설 안내형 4편, 26개 종목 경기용 등 다양한 형태의 동작으로 현수막, 홍보탑, 깃발, 안내장 등에 소개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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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기관 선정
[Q뉴스] 충북 옥천군은 도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분야에서‘장려’기관으로 선발되어 우수기관 상장과 포상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이번 선정에서 군은 지방세는 2년 연속, 세외수입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옥천군은 지방세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자동차 공매실적 1위, 현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2위를 기록했고 세외수입 우수 시·군 평가에서는 도 세외수입 징수율 실적에서 지난해 대비 1.27% 증가한 97.6%를 달성해 2개 분야 모두‘장려’기관으로 선발됐다.
또한 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납기 내 납부 홍보,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고액체납자 특별관리제 등을 실시하고 고질·상습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위해서는 지방세입 지원을 적극 홍보하는 등 형편에 맞는 체납징수를 위해 노력했다.
곽경훈 재무과장은“이번 평가를 계기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방안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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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일면, 제3기 북일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Q뉴스] 장성군 북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일 북일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20명의 위원은 이날 위촉식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새롭게 선정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북일면민의 복지 및 편익 증진, 지역공동체 형성,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총회에서는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호선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희석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이제 거리두기도 해제되었으니 면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동원 북일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북일면의 발전과 면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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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푸드플랜정책 성공적 정착
[Q뉴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를 자체 소비하는 먹거리정책을 펼치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동반 상승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과거 군산시 농업은 미곡위주 농업으로 편중돼 있어 농업 정책의 범위 또한, 생산량 증대 및 쌀, 보리 생산력 강화에 집중해 있었다.
시는 농업의 범위를 ‘농업인의 생산에서 소비자의 밥상까지’로 넓게 인식하고 지난 2018년 푸드플랜 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을 지역에서 소비시키기 위한 먹거리정책을 추진에 대한 밑거름이 됐다.
시에 따르면 군산에는 16,112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농가수는 6,973농가다.
이중 대규모농지를 경작하는 농가는 20%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 80% 농가는 경작면적도 작고 농가소득 또한, 도심지역의 근로자 평균소득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시 푸드플랜정책은 중소가족농, 고령농, 귀농자들이 농촌지역에서 일정수준의 소득을 올리고 한정된 농지에서 다양한 품목을 재배, 군산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농촌지역의 생산된 먹거리들이 도심의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플랫폼을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건강을 보장하는 농업 정책이다.
시는 128개 31,000명의 학생,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임산부뿐만 아니라, 은평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전라북도내 타지역의 학교급식 등 지역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서 출연한 공공형 지원조직인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625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 및 지역가공업체의 다양한 지역가공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농부의 식품공장’은 74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해 학교급식, 로컬푸드, 직거래 등을 통해 판매해 가공에 부가가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 현재 지역 내 3개의 로컬푸드직매장에는 1,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출하해 소득을 올리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먹거리재단에서 운영하는 직매장 1개소와, 동군산농협에서 운영하는 직매장 1개소가 추가적으로 오픈해 운영될 예정”이라며 “중소가족농 및 귀농자들이 지속적으로 로컬푸드정책 및 푸드플랜정책에 참여하고 있어 기술보급과의 기획생산계와 재단의 생산관리팀의 노력으로 과채류 및 다양한 품목을 연중 공급할 수 있는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지역먹거리를 찾아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안전성을 담보한 건강한 먹거리들이 우리시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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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항목을 320종에서 463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기존 잔류농약 검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국내 농약 생산량 및 출하량이 많은 성분, 토양·용수 등 농산물 재배환경 잔류조사에서 검출이력이 있는 성분과 수출 및 인증농산물 관리에 필요한 성분 등을 포함, 320종에서 463종으로 추가했다.
항목별로는 살충제가 141종에서 197종으로 살균제가 86종에서 126종으로 각각 증가했다.
제초제도 88종에서 127종으로 생장조정제도 5종에서 11종으로 확대됐다.
농기센터는 지난 2020년도에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를 신축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군산 로컬푸드 인증제 인증심사를 위한 잔류농약 검사와 공공급식 및 학교급식 납품 농산물의 출하 전 잔류농약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685건에서 금년에는 1,000건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 대응을 위해 생산단계 농산물의 안전성검사를 추진해 유통 중 부적합이 발생되어 농가 소득에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
채왕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출하 전 잔류농약분석으로 농약잔류에 의한 농산물 폐기 등 농업인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효과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애용하는 소비자들의 건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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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활동량계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시민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가팀 5명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습관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별 맞춤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선정요건은 만 19세 이상 군산시 거주자 및 직장인으로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하거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 가능하다.
단, 이미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 중인 대상자는 제외된다.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팀의 개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 및 활동량계를 제공받게 된다.
보건소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서부권 주민을 위해 올해도 서부건강지원센터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들어 비만, 심혈관, 근골격계 질환 및 우울 등 각종 만성질환위험이 높아졌다”며 “ICT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통해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사전에 효율적으로 예방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건강증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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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군산시민안전보험’ 보장내용 확인하세요
[Q뉴스] 군산시는 읍면동 통장단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안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산시민안전보험은 군산시민이 재난 및 사고로 인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 최대 1,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는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통장단을 통해 원활한 주민 안내를 돕고자 추진됐으며 주요 홍보 내용은 시민안전보험 가입 배경 및 취지, 보장항목, 청구 방법 및 청구기한 등이다.
시는 기존 시청 홈페이지 게시, 통장 회의자료 배부, 군산시 SNS 등을 통해 홍보를 펼쳐왔으나 올해부터는 더 직접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읍면동 통장 회의 방문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회복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한 사업인 만큼,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수혜 대상자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