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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전하고 안부도 묻고”··원당동, ‘웰빙 꾸러미’ 사업
[Q뉴스] 인천 서구 원당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지역 내 독거노인 40가구에 먹거리를 전달하면서 ‘어르신 웰빙 꾸러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당동 주민자치회 ‘소통하는 마을 사랑 분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검단농협과 협력해 직접 고르고 구매한 제철과일과 유산균 음료 등 식품을 포장해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대상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외출도 어렵고 사람을 만날 기회도 없었는데 안부도 챙겨주고 먹거리까지 전달해줘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기철 회장은 “이번 사업은 먹거리 전달뿐만 아니라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대면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께 안부도 전하고 정서적 교류의 목적도 크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매월 1~2회 꾸준히 실시해 이웃과 함께하는 원당동을 만들기 위해 노럭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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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 장애인 가족 원예교실 성황리에 마쳐
[Q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뇌병변, 지체, 지적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장애인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심기, 다육액자 만들기 등 직접 식물을 심고 꾸며보는 원예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자아 성취감을 고취 시키고 재활 참여 의지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원예 활동은 팔과 소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양손의 협응 동작을 키우고 식물심기를 따라 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며 더 나아가 정서적인 안정과 사회적 활동에 적응하는 능력 향상에 탁월하다.
실제 이번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 후에 우울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한 장애인 대상자 전체에서 우울증 감소 효과를 보였다.
한 참여자는 “무엇보다도 직접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원예작품’을 가정으로 가져가 꾸준히 돌보며 지속적으로 식물과 교감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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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인천 서구가 올해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맞아 2일부터 31일까지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서구청 본관 1층 지방소득세팀에 마련된 신고창구는 모두채움대상자를 중심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납세자를 지원한다.
서구 관계자는 그 밖의 납세자는 PC와 모바일를 이용해 비대면 전자신고할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되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에 대해서는 모두채움신고서를 5월 초에 일괄 우편발송하고 유형에 따라 모바일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납세자가 모두채움신고서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다면 신고서의 납부세액을 납부하면 신고가 인정된다.
또한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영세자영업자,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등을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같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능한 한 전자신고를 하거나, 모바일 및 ARS를 이용해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구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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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에서 4차산업까지…맞춤형 일자리는 서구가 으뜸
[Q뉴스] 인천 서구가 2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3개 과정 교육훈련 개강식을 열고 교육생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가 이번 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정 중 지난달 25일 먼저 개강한 ‘간호조무사 양성과정’은 경력단절로 재취업에 두려움을 가진 여성을 대상으로 간호조무사 재취업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부여하고 사회 재진입을 유도하는 과정이다.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은 올해 4년차를 맞는 교육 과정으로 신중년세대를 대상으로 국내 최대 표면처리 집적단지인 인천표면처리센터 내에세 표면처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현장체험형 교육훈련이다.
특히 표면처리업은 ‘3D업종’이라는 인식으로 인력 대부분이 외국인 노동자이다.
표면처리업계에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인력을 공급해 업계에 활력을 도모하고 은퇴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중년의 사회진출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융합 AI로봇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청라 로봇랜드를 배경으로 청·장년층 중심 인공지능 및 로봇 개발 및 기업체험 등을 교육해 4차 산업 혁명 관련 개발자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수료 후 관련 업계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각 사업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생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재현 청장은 “서구는 전통적인 제조업인 표면처리업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의 기반인 AI·로봇 교육 등 다양하고 참신한 일자리창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는 서구가 으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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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안전관리실장, 청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 현장 확인
[Q뉴스] 가평군은 경기도 이진찬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북부재난안전과장과 청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
청평지구는 20년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된 침수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22. 2월 청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고시 됐으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및 현장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침수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 4개년 총사업비 310억원의 정비사업 계획을 제출했으며 23년도 사업 착수를 목표로 추진중이며“자연재해에 강한 가평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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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중도 봄의 정원, 만개한 철쭉꽃이 상춘객 반겨
[Q뉴스] 가평군이 2018년 자라섬 중도 남쪽에 있던 국궁장을 철거하고 조성한 철쭉동산인 ‘봄의 정원’에 철쭉꽃이 만개해 방문객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봄의 정원은 꽃잎을 테마로 조성됐으며 상공에서 보면 꽃잎을 형상화하고 있다.
봄철 대표 꽃나무인 산철쭉, 자산홍, 백철쭉 34,0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봄의 정원’ 주변에는 낙우송이 하트 모양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철쭉으로 꽃길을 조성한 러브 가든과 봄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의 산철쭉 5만 여주가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 봄의 정원을 시작으로 대왕참나무 숲길, 봄철 튤립 정원, 러브 가든 조성 등 자라섬 중도 일원의 꽃정원 만들기에 5년 간 총 5억여원을 들여 봄을 테마로 한 정원 단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메리골드, 산파첸스, 튤립 등 초화류 7만본과 계절별 꽃씨 파종으로 봄에 어울리는 꽃길과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봄의 정원 내 1.2km에 이르는 왕벚나무 둘레길은 남도 꽃축제 전 자라섬을 찾는 많은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sns 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가평군 산림과 관계자는 ‘봄의 정원’을 중심으로 자라섬을 찾는 방문객광객 및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계절꽃을 식재하고 조경수를 관리해 아름다운 녹색경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 내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들여 자라섬 중도 내 경기평상 정원 조성사업을 추가 완공해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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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 전문성 강화로 군민안전 높인다
[Q뉴스] 가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날로 중요해지는 CCTV 통합관제센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관련 직원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에서 시행하는 영상정보관리사 자격을 취득했다.
2021년 12월 민간자격으로 첫 시행된 시험에서 업무 담당자 및 관제요원이 취득을 했고 2022년 3월 업무담당자 1명이 추가로 취득을 해 3명의 영상정보관리사를 보유하게 됐다.
영상정보관리사는 CCTV 등 영상정보처리기기 수집 영상정보를 관리·보호하고 지능형 영상정보관제시스템을 모니터링·운용할 수 있는 관제능력을 검증하는 자격으로 공공·민간영역에서 CCTV 등의 관제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 검정을 통해 자격 취득 시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민간경비전문업체, 도로교통 및 지하철 역사 관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 IoT 사물인터넷 활성, 인공지능 서비스 발달, 드론 등 다양한 신기술 도입으로 CCTV 관제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국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주목받는 자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관제인력이 앞으로 더욱 필요한 전망이다 점점 복잡해지고 교묘해지는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 해결, 재난재해 상황 등에 CCTV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성을 겸비한 관제요원이 배치된다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상황을 관제할 수 있으므로 발빠른 대처가 가능해 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이 극대화 되어 군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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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역사박물관, 감일 백제 국가귀속문화재 1,650점 인수 확정
[Q뉴스] 하남역사박물관이 문화재청 및 경기도로부터 감일 백제 고분군 출토 국가귀속문화재 1,650점의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는 하남역사박물관이 총괄청인 문화재청, 위임청인 경기도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의해온 성과이다.
보관관리기관 지정에 따라, 박물관은 감일동 유적 조사기관인 고려문화재연구원과 협의해 올해 안에 이들 유물을 인수할 예정이다.
하남 감일동 유적은 2015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진행된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문화재 발굴조사 결과 드러난 유적이다.
감일동 유적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백제 횡혈식석실분 170여 기 중 52기가 한 지역에서 집중 발견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감일 고분군은 백제가 한강 유역을 기반으로 힘을 떨쳤던 전성기에 활동한 백제 최고위층들의 무덤으로 그에 걸맞은 당대 최고의 걸작품이 다수 출토됐다.
대표적인 껴묻거리[副葬品]이자 당대 최고급품으로 중국 남조에서 유행한 청자 호랑이 모양 항아리[靑磁虎首壺]와 청자 닭 모양 항아리[靑磁鷄首壺], 국내 최초 발견이자 백제인의 내세관과 주거 양식을 짐작하게 해주는 부뚜막 모양 토기, 삼국 중 가장 이른 시기의 누금 기법이 발현된 금구슬[金製玉], 백제 한성기 무덤에서 최초로 발견된 쇠뇌[弩機], 백제의 전형을 보여주는 토기류와 네모머리못[方頭釘] 등 백제를 지배하던 최상위 귀족계층의 문화를 담은 최고급 유물임을 알 수 있다.
하남역사박물관은 2015년부터 국가귀속문화재 위탁기관으로서 하남시 출토 국가귀속문화재를 인수 및 보관·관리하고 있다.
박물관은 높은 수준의 유물 관리 체계성 및 고도화, 보관관리시설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비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전국 39개 국가귀속문화재의 보관관리기관에 포함됐다.
2021년 기준으로 4,500여 점의 국가귀속문화재를 보관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적극 활용해 상설 및 특별 전시, 교육 등 하남만의 콘텐츠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하남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2017년 미사지구 유적 출토 국가귀속문화재 1,000여 점의 인수를 통해 미사지역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입수했고 이번에는 하남 백제 문화의 정수가 담긴 국가유산급 유물이 우리 박물관에 오게 됐다.
데이터베이스 등록과 개별 유물 연구 등 본격적인 활용까지는 많은 절차가 남아있지만, 향후 국립박물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하남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발굴조사 시작 단계부터 지난 감일 특별전, 그리고 이번 유물 인수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고려문화재연구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 감일동 유적의 중요성과 가치를 보존, 공유하기 위해 백제 고분의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감일백제공원의 조성과 박물관의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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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
[Q뉴스] 하남시는 최근 고령친화도시 구현 및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하남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란 나이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활력 있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모든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시는 조례 제정에 따라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각종 정책 및 서비스 제공과 인프라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연차별 계획 수립 및 추진 실적을 평가해 조성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하남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노인장애인복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박종현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하남시는 65세 노인 인구가 3월말 기준 전체 인구의 13.15%로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며 “노령층이 접하는 도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선호도를 반영한 정책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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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하하 함께하남’ 하남마을체험처 신규 모집
[Q뉴스] 하남시는 하남혁신교육지구사업 하남마을체험학교 ‘하하하 함께하남’ 추진과 관련해 오는 13일까지 하남마을체험처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남마을체험학교는 ‘학교 안팎 교육 실현’을 목표로 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협업해 진행 중인 하남혁신교육지구 사업이다.
마을자원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관내 초·중학생에게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하남마을체험처 모집 대상은 관내 민간단체, 협동조합, 개인사업자로 분야는 미래, 예술, 생태, 인문·역사 등 총 4개 분야다.
마을체험학교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신규 체험처 교육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하남시 소재 민간단체, 협동조합, 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미래 예술 생태 인문역사 총 4개 영역을 신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민간단체 등은 하남시 평생교육과로 메일 또는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에서는 사업적격성·효과성 등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차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2차 현장실사 심사를 통해 최종 하남마을체험처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발표는 7월 중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체험학교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 초·중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