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2년 양곡도서관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교육’ 운영
[Q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독서동아리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독서동아리 운영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다가오는 6월에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교육’을 운영한다.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교육’은 ‘나의 첫 독서토론모임’, ‘한 책 읽기 독서토론수업’ 등의 저자이자 한국토론교육연구협회 대표인 지윤주 강사와 함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독서모임을 운영하기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노하우를 전수하고 독서모임운영법과 실제독서모임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 이상의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9시 30분부터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독서동아리 운영방법과 발제법 등 다양한 주제에 맞춰 강연을 진행한다.
신청자 모집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20명을 모집한다.
2022-04-28
-
김포시 과적 차량 단속 실시
[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고촌읍 아파트 건설 현장 일원에서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범이자 대형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인 과적 차량에 대한 예방 홍보 및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폭 2.5m, 높이 4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이를 초과해 단속이 되면 위반 정도에 따라 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적 차량에 대한 단속이 필요한 이유는 첫째, 도로 손상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무거운 화물차는 도로 표면에 무리를 주고 이로 인해 아스팔트가 밀리면서 포트홀이 생기고 도로에 변형이 일어나게 되며 고속 주행 시 운전자들이 이를 피하려다 대형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
실제 축하중 10톤 차량 한 대는 승용차 7만대의 통행량과, 축하중 11톤 차량 한 대는 승용차 11만대, 축하중 13톤 차량 한 대는 승용차 21만대의 통행량과 같아서 과적차량 한 대가 도로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다.
두 번째로는 과적 화물차 사고 시 사망률 증가 때문이다.
교통안전공단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과적을 했을 경우 제동거리가 약 35% 정도 증가하며 이로 인해 사고 발생 시 사망률이 증가한다.
클린도시사업소 도로관리과 문상호 과장은 “과적 차량에 의한 도로파손은 시민의 생명 보호와 도로 파손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과적차량 운행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
김포시,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
[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허가 및 신고를 거치지 않고 설치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화는 행정안전부에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 통보해 올해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허가나 신고 대상 광고물이지만 무단으로 설치한 불법광고물이 현행법에 적합할 경우에 한해 행정처분 등 불이익 없이 적법화할 예정이다.
양성화 대상은 허가나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 중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과 기존에 허가 절차를 거쳤으나 표시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광고물이며 자진신고한 건에 한해 양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린도시사업소는 5월부터 9월까지 양성화 추진을 위해 제출서류 간소화, 관내 소상공인에 대해 접수 수수료 감면, 양성화가 안되는 자진신고 불법광고물은 안전점검을 무료로 실시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진신고는 클린도시과,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양성화사업 종료 후 불법광고물은 철거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
클린도시과장은 “법령 미인지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이 적법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양성화를 통해 안전점검에 제외가 되었던 광고물을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노년기 구강건강관리 ‘그 이와의 동행’
[Q뉴스] 김포시보건소는 노인복지시설 입소자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구강건강관리 ‘그 이와의 동행’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인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종사자가 올바른 자가 구강관리법을 습득하도록 해 구강건강기능 유지와 악화를 예방하고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도부터 시작해 2022년도에서 진행중이다.
본 사업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주요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틀니 관리법, 등 구강건강관리법 동영상 교육 자가 구강관리를 위한 구강건강관리용품, 불소양치용액 지급 등이다.
또한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구강건강관리 방법을 교육해, 교육을 받은 종사자가 입소자들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틀니 사용법 등에 대해 생활습관 형성이 될 수 있도록 구강관리 방법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건사업과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구강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평상시 치아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8
-
김포시, 민원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녹취시스템 확대 운영
[Q뉴스] 김포시는 일부 민원관련 부서에서 사용하던 행정전화 전수녹취시스템을 다음달 2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원상담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대책으로 3년여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전 직원으로 확대하게 됐다.
시는 민원인과 통화연결 시 녹취사전 고지와 함께 직원과의 모든 통화 내용은 녹음을 하고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녹취시스템 운영은 행정서비스 및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공무원은 민원인을 더욱 친절하게 응대하고 민원인은 공무원을 존중하고 민원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
바르게김포여성회, 떡국떡 판매 수입금 70만원 기탁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김포시협의회 산하 바르게김포여성회 회원들은 4월 20일 지난 설 명절에 떡국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70만원을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아동공동 생활시설인 ‘은빛마을’에 위탁 기부했다.
현영수 회장은 “추운날씨에 떡국떡을 주문받고 배송하느라 고생하신 김성희 여성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 그리고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시협 임원님들, 읍면동위원회 위원장님, 총무님들과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격려했으며 김성희 여성회장은 “오늘 우리의 행보가 이웃을 사랑하고 도우려는 마음으로 시작된 작은 날개짓에 불과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커다란 태풍이 되어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민정신운동 단체다.
2014년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시민의식 개혁운동, 코로나 방역 활동,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나라사랑, 이웃사랑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국민정신 개혁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2-04-28
-
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전문가와 함께하는 회의 개최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전 동장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분야 전문가와 함께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부 슈퍼바이저인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진행됐고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과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사례관리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3가구를 회의 안건에 상정해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회의를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지만 보호체계가 미흡한 주민을 신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함과 동시에 모든 문제와 욕구가 해소되어 생활 안정 기반이 조성된 독거노인의 사례관리를 종결하기로 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통합사례관리 운영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4-28
-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포장공사 실시
[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노후 주차장 정비를 위해 주차장 재포장 및 차선도색 공사를 실시한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은 지난 2010년 포장 공사 이후 10년이 넘어 노후화로 인한 아스팔트 파손 및 차선도색 탈락으로 미관이 저해되고 통행 차량의 이용 불편이 지속됐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차장 내 파손된 부분을 재포장하고 주차면과 유도선 등을 새로 칠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5월 2일 오후 6시까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내 차량 출입 및 주차가 제한된다.
김지일 불현동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주차장 개선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청사 환경 정비로 지역주민의 쾌적한 기관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공사 기간 주차 제한 등 불편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28
-
동두천시 보산동, 청사 앞 쉼터 휴게 벤치 재활용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청사 앞 녹지 공간에 있는 낡은 휴게 벤치를 정비해 재설치했다고 밝혔다.
휴게 벤치는 지난 4월 초 개비온 벤치로 교체한 것을 일부 정비하고 자리를 이동해 재활용 설치했다.
또 벤치 주변을 투수블럭으로 포장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요즘 도심 속 ‘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기에 도심 속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을 통해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동두천시 생연2동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복지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생연2동 김일 동장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기존 복지대상자 및 신규 발굴대상자에 대해 정기적으로 생활실태를 점검해 적절한 공적 서비스와 민간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김일 생연2동장은 착한식당에서 지원받은 칼국수와 보건소에서 제작한 건강관리 정보지를 전달하며 각 가구의 주거환경, 건강 상태 등을 확인했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논의했다.
김일 동장은 “가정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