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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 ‘종로가 청렴해지는 시간’… 전 직원 청렴교육 운영
[Q뉴스] 종로구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4월 26일과 27일 ‘2022년 이해충돌방지법 ·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줌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필수 덕목이라 할 수 있는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발생을 철저하게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박연정 강사를 초빙해 5월 19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의 이해 종로구 청렴·반부패 시책 현황과 가치 공유 줌 채팅창을 이용한 질의응답·청렴퀴즈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청렴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매주 2회씩 ‘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20일에는 관내에서 공사를 시행 중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 교육 또한 열었다.
오는 5월에는 부패취약 4대 업무인 보조금, 인·허가, 공사 관리·감독, 재·세정 관련 10개 부서로 감사담당관이 직접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교육을, 7월에는 청렴리더의 역할을 고민하고 학습하는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각각 개최한다.
이밖에도 올 한해 ‘청렴골든벨’, ‘사이버 청렴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1월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2022 반부패·청렴시책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청렴 생태계 조성, 종합 청렴도 향상,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등 3개 부문 27개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올 초 ‘전 부서 청렴 온라인 서약식’을 시작으로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각종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전 직원이 청렴 앞에 당당하고 부패 앞에 떳떳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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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며 친해지는 ‘종로 별별 마을학교’
[Q뉴스] 종로구가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졌던 친구들과의 거리를 좁혀줄 즐겁고 유익한 자리를 마련했다.
바로 5월 9일부터 6월 23일까지 열리는 ‘종로 별별 마을학교’ 봄 학기 프로그램이다.
전문성을 갖춘 마을 교사가 수업을 맡아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종로 곳곳에서 함께하는 ‘지붕 없는 마을 학교’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해 봄 시작돼 많은 학부모와 어린이·청소년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전까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발맞춰 또래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소규모 대면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기획했다.
올해 봄 학기에는 함께 만들기 함께 생각하기 함께 알아가기 함께 느끼기 함께 탐방하기 함께 지키기 6개 주제별 총 27개의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대면 프로그램은 무계원과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다양한 학습공간에서 진행하고 학생들 일과가 끝나는 저녁시간대 수요를 반영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일부 운영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종로 소재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이·청소년이다.
참여를 원할 시 4월 27일 10:00부터 종로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학습자가 개별 부담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별 더욱 자세한 내용은 종로교육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종로혁신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받는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아쉽게도 친구들과 직접 만나지 못한 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돼 온 종로 별별 마을학교가 드디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재정비해 다시금 문을 열게 됐다”며 “단절된 학생들 간의 거리를 좁히고 깨알 같은 재미와 지식을 습득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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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전통문화체험 도심숲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Q뉴스] 삼척시는 도심지 내 접근성이 우수한 삼척향교 소유 토지를 활용해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 시민 누구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삼척향교 전통문화체험 도심숲 2단계 사업’을 올해 4월 말 발주해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삼척향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사업비 2억원을 투자해 향교 인근 북정산 등산로와 연계하는 숲길 노선을 개설하고 주변 우량 소나무림 경관정비와 함께 소나무 하층에 청단풍 외 6종 1,208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 추진하는 2단계 사업은 사업비 8억원을 투자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누각, 데크로드, 연못 등 체험공간과 녹차 밭 및 전통화원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쾌적한 산림교육·휴양공간으로서 역할도 담당할 수 있도록 숲 해설사와 유아숲지도사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시 관계자는 “향후 전통문화체험은 물론 산림교육문화 체험행사도 운영해 시민 누구나 자연과 교감하는 전통문화 학습장의 역할과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 숲의 기능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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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도 하반기 신속집행평가.인센티브 1억 확보
[Q뉴스] 삼척시는 강원도 주관 ‘2021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 평가결과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7,269억원을 초과한 7,666억원,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액 1,841억원을 초과한 2,075억원을 집행해 집행률 112.7%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삼척시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우수 및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삼척시는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부서별 실적보고회를 개최해 신속집행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등 투자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금집행 확대, 선결제·선구매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략적인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집행 장려기관 선정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며 “올해에도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재정의 신속집행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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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실내악의 선율 속으로
[Q뉴스] 공주문예회관이 오는 5월 18일 오전 11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살롱 드 공주’ ‘사랑과 함께 춤을’ 공연을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의 브런치 콘서트인 ‘살롱 드 공주’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악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봄날, 사랑을 그리다’, ‘플로렌스의 향기’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사랑과 함께 춤을’ 공연은 다양한 활동,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끊임없이 이어 나가는 ‘펠리치타 앙상블’이 무대에 선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지인들과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신나는 실내악을 통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모차르트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인 ‘피가로의 결혼 서곡’,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6번’ 등 마음과 몸을 들썩이게 하는 곡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60분 예정으로 전석 1,000원이며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공연 문의는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공주문예회관의 ‘살롱 드 공주’는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매월 수요일 오전 11시, 1회씩 계속되며 전체 일정은 다음 표를 참고하면 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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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증명 컨설팅 지원
[Q뉴스] 공주문화재단은 4월 18일부터 공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신청 절차 지원 업무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작년부터 공주시 예술인의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해 예술인 인증 컨설팅 상담창구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예술활동증명 절차교육과 인증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예술인복지법상 예술을 업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제도다.
최근 예술인 복지사업 참여를 위한 기본 자격 요건이 되면서 등록률이 높아지는 추세이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가 이루어진다.
예술활동증명 컨설팅 지원을 통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복지 혜택과 함께 추후 재단에서 진행 예정인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다.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공주시 예술인은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거나 현장 방문 접수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만 60세 이상의 지역 예술인에 한해서는 대행서비스도 제공한다.
예술활동증명 컨설팅은 아트센터 고마 3층 예술인 인증 컨설팅 창구에서 5월 17일까지 진행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사이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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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짜장덮밥 나눔
[Q뉴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상록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짜장덮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행사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정성스럽게 마련된 200인분의 짜장덮밥 꾸러미는 170인분은 현장배부로 30인분은 드림愛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전달됐다.
박부옥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작지만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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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50명 발생, 총 147,461명
[Q뉴스] 포항시는 지난 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50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7,46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50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45명, 타 지역 주소자는 4명, 해외입국자는 1명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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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 이팝 여름이 온다
[Q뉴스] 5월 초순이 되면 이팝나무가 만개해 새하얀 눈꽃으로 거리를 뒤덮는다.
대구시는 초여름을 환하게 빛내주는 ‘이팝나무 가로수길’을 소개했다.
이팝나무는 잘 알려진 대로 흰 꽃이 만개한 모습이 쌀밥을 수북이 담은 모습 같다고 해 이팝나무가 됐다는 설, 입하를 전후로 꽃이 핀다고 이팝나무가 됐다는 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습기를 좋아하는 이팝나무가 꽃 필 무렵 모내기를 하는데 땅에 수분이 충분하면 꽃이 활짝 피고 수분이 부족하면 꽃이 활짝 피기 어려워 한해 농사의 풍년 여부를 짐작할 수 있다는 뜻으로 기상목으로도 불렸다.
이팝나무의 학명은 흰 눈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개화 시기는 5월 초이며 개화기간은 20여 일 정도 된다.
이팝나무는 본래 산림 녹화 수종으로 알려졌으나, 얕은 토심에도 잘자라고 초기 활착률이 높으며 꽃이 예쁘고 병충해나 공해에도 강해서 가로수로 인기가 많다.
전국 가로수 중 은행나무, 왕벚나무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종이며 대구 전체 가로수 226,724그루 중 11%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팝나무의 꽃은 수술이 화관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꽃가루를 밖으로 날리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어 꽃가루의 피해가 없지만, 이팝나무의 개화시기는 송화가루나 버드나무류의 종자가 날리는 시기와 일치해 꽃가루 주범으로 오해를 많이 산다.
대구에서 이팝나무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가로수 길은 앞산순환도로 봉덕로 고모로 금호강변로 등이 유명하며 대구혁신도시, 연경지구,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등 새로 조성된 단지에도 이팝나무 가로수 길을 만나볼 수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팝나무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수종으로 5월 초순에 눈꽃처럼 피어 대구 전역을 환하게 밝힌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을 계속 발굴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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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식재료로 감잎 수확.4월~5월 적합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에서는 감잎차, 감잎 반찬류 등 감잎의 다양한 식용 소재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잎은 식품원료에 등록된 식용이 가능한 식재료로 감잎차는 이미 많이 소비가 되고 있다.
감잎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6월 상순에 잎을 수확한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잎에 두꺼운 왁스층이 생겨 다른 식용재료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식감과 항산화능이 가장 높은 시기는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까지이며 그 이후에는 질겨져 식용으로 불가능하며 항산화능은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높았다가 차츰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감잎차로 효능이 가장 높은 시기는 6월 상~중순, 반찬으로 식용하기 적합한 시기는 4월 상순부터 5월 하순으로 판단했다.
4월 상순부터 5월 하순에 수확한 감잎은 감잎 장아찌, 감잎 김치로 만들기에 적합하다.
1% 소금물에 1분 30초 정도 데칠 경우 잎의 초록색의 변화가 적으며 항산화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친 감잎을 간장양념에 30일간 재우면 감잎 장아찌로 만들 수 있고 고춧가루 양념에 버물려 주면 감잎김치가 만들어 진다.
간장 : 식초 : 물 : 설탕 10 : 10 : 10 : 1감잎부각의 경우, 5월 중순에 수확한 감잎으로 데치지 않고 찹쌀 풀을 발라 말린 다음 기름에 튀기게 되면 이물감이 적으며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감나무 병해충 집중 방제는 꽃이 지는 6월 상순부터 진행하기 때문에 감잎 채취시기인 4월 하순에서 5월 중순은 잔류농약의 걱정이 적다.
감나무 3~7년생은 수세가 강해 낙과가 심한 시기에 감잎을 채취해 수세를 안정시키면 결실기가 단축되므로 감잎을 이용해 반찬으로 만든다면 10a당 170만원의 정도의 소득도 올릴 수 있다.
또 감잎 섭취의 약리학적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혈액순환 및 혈관 강화, 콜레스테롤 저하, 노화 억제 및 알레르기 억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감잎의 다양한 변신으로 지역의 감 재배 농가에게 신소득 창출이 가능하며 익숙하게 먹는 깻잎과 콩잎, 명이 등과 함께 엽채류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감잎 반찬 제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농가맛집에 기술 이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