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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참여봉사‘내 마음의 등불이 되어’진행
[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22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나사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 참여봉사 ‘마음의 등불이 되어’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청소년 봉사자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손수 제작한 무드등 50개를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道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인 ‘나사동’ 프로젝트는 장애인의 날·가정의 달·바다의 날·호국보훈의 달·노인의 날 등 연중 사회적 이슈에 맞춰,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심에 바탕을 두고 맞춤 수혜 대상자를 위한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드등 제작 나눔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가치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모두가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기용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한 성인으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나사동 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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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단체 및 동아리 네트워킹 활동 추진 중
[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1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청년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의 단체 및 동아리 대표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은 각 팀 추진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고 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 질 수 있는 소규모 축제도 검토되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 프로그램 지원사업에는 플로깅in양평, 문화기획단Moon&River, 만.미.애, 양평열린문화터 등 4개의 동아리가 활동 지원을 받게 됐으며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통합문화예술기획딴꿈양식장 등 2개의 단체가 문화, 취·창업, 청년크리에이터 네트워크 구축, 물품 공유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또한, 양평청년공간 오름의 커뮤니티 활동지원사업인 ‘더 브릿지’에 선정된 커뮤니티는 양평역사지킴이, 미니콘서트, 숲두두리&물두두리, 와다다, 온라인 개척 연구회, 빨간약과의 동행, M.E, XXX 등의 8개 커뮤니티로 지역 문화와 역사, 문화 예술 공연, 청년봉사 활동 등 청년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꾸준한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청년의 소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문화, 예술,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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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Q뉴스] 양평군애서는 지난 21일 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4기 도시재생대학은 양근리 활성화 지역을 중심으로 양근1,2,7리 주민들과 양평군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참여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단국대 건축학과 홍경구 교수의 “도시재생사업 역사와 원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양근리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공공시설과 서비스에 대해 기획해 보는 팀별 프로젝트와 주민아이디어 공모전을 함께 진행했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생 32명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에 이어 팀별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양근리 지역의 자원활성화, 주민편의/시설서비스, 골목길자원, 거점공간활용, 공동체활성화, 를 키워드로 다양한 아이디어의 서비스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돼 수강이 불편했음에도 짬을 내어 공부하신 수강생분들의 열정에 감동받았다”며 “주민들의 이러한 열정과 관심이 지역 도시재생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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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기 청포도시 출범식 개최
[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오후 5시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인 청포도시의 제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YP아트홀에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 ‘청포도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제5기 청포도시 참여기관으로 활동 중인 45개 기관이 함께 했으며 특히 이번 출범식은 특히 청소년들이 출범식을 위한 TF팀을 꾸려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 TF팀의 아이디어로 ‘청포도시의 5살 생일파티’ 컨셉으로 시민대표단, YP1318STAR 청소년들이 총괄 기획을 담당하고 미디어영상제작 청소년들이 실시간 중계를, 홈레코딩 청소년이 축하공연을 했다.
‘청포도시’는 ‘청소년·청년이 벌이고 이끄는 마을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지난 18년부터 삼성꿈장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중인 사업으로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 시민대표단, 댄스온더비트, 창작컨텐츠제작, 미디어영상제작, 상상공작소, 홈레코딩, 미디어애니메이션제작, 뮤지컬, 갈산생태학교, YP1318STAR, 별이빛나는밥차 등 12개팀,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활동 중이며 참여기관들은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의 위원회를 구성해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포도시의 5살 생일파티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청포도시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곳으로 성장했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청포도시가 양평에서 청소년,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키워나가며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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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민기본소득 신청기간 연장
[Q뉴스] 양평군이 농민을 대상으로 1인당 분기별 15만원씩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 신청기간을 오는 29일까지 1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4월 21일까지 15,616명이 신청해 지급대상 농민 22,000여명 대비 70.9%으로 신청율이 저조해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농민과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농업인확인서 준비기간이 늦어진 점 등을 고려해 더 많은 농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신청대상자 중 양평군 농민기본소득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에게 6월 말에 1, 2분기 분인 30만원을 지급하고 9월, 12월에, 각 1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장, 수요부족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의 경제 선순환 도모를 위해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 씩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대상은 양평에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합산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시거나 통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수혜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농민기본소득을 통해 농민의 삶의 질이 나아지고 경제도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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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저장강박증 가구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4월 22일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의 집 안팎에 쌓여있는 산업폐기물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집안 청소 및 방역을 실시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공장을 운영하다 폐업한 이후 버리지 못한 산업폐기물이 집 주변에 쌓여있어 통행에 어려움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또한 집 안에 생활 쓰레기까지 오랜 기간 방치돼있어 위생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었고 알코올 중독 및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청소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간 청소를 거부해오던 대상자는 호원1동주민센터의 오랜 설득과 지원으로 주거지 청소 및 방역에 동의해 폐기물처리업체의 지원으로 대대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3톤 이상의 산업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처리하고 주택 내외부에 소독 및 해충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주거지 정비 서비스를 받게 된 김모 씨는“이렇게 깨끗하게 정리가 될지 생각 못 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연신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안중현 호원1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쓰레기로 고통받던 대상자가 편히 쉴 수 있는 주거공간을 얻게 되고 이웃 주민들도 악취와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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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행정서비스 정상화 본격 추진
[Q뉴스] 의정부시는 4월 25일 코로나19 사회적거리 조치 전면 해제에 따라 그동안 연기되거나 비대면으로 추진하던 행정서비스를 정상화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자율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단계적으로 각종 공공시설 운영 재개, 복지서비스 정상 운영, 각종 축제 및 행사 개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민 행정서비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하고 빠른 민생 회복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이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고 공공체육 시설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음악도서관, 미술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의 열람 좌석 수 제한이 해제되고 4월 25일부터는 음식물 섭취도 가능해지며 각종 강좌 및 행사 등 참여 인원도 확대되어 그동안의 불편이 해소되고 이용자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곡 실내배드민턴장 등 실내·외 17개 공공체육시설의 경우에도 4월 25일부터는 전면 개방됨에 따라 다양한 생활 체육프로그램과 행사도 추진될 예정이며 5월 중에는 공공하수 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이, 6월 중에는 낙양 물놀이장이 운영 재개되어 많은 시민들의 이용이 기대된다.
감염취약시설인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재활시설은 접종완료자 중심 으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하고 있어 당분간 이용자 제한을 유지하나,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은 이번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완료자들에 한해 오는 4월 25일부터 운영이 재개된다.
또한 장암 종합사회복지회관의 노인프로그램이 5월부터 재운영되고 거리두기로 인원을 축소 운영해왔던 종합사회복지회관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정원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6월 중에는 종합사회복지회관 경로식당 운영이 재개되어 장암 150명, 고산 120명, 녹양 200명 등 약 470명의 노인에게 식사가 제공된다.
5월에 개최되는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및 진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우리 고장 문화유적 견학, 채용박람회 등 각종 행사와 축제가 정상화되어 시민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해진다.
7월 중 청소년 수영대회, 9월 중에는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및 농구대회 등 청소년 행사가 본격 추진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회룡문화제와 의정부 부대찌개 축제, 별빛 여울축제를 비롯해 생활예술인 경연대회, 합창 대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마련되므로 장기간 코로나19로 피로한 시민들의 심리 회복과 문화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일상회복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등을 위해 착한소비 캠페인을 4~6월 중 실시하며 5월에는 우수중소기업 제품 박람회 및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중소기업 CEO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또한 5~10월 중 지하상가 활성화 행사를 개최하고 6월부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감내해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는 방역대응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조직정비 및 인력배치, 업무 환경 등 제반사항을 준비해 단계적으로 정상화될 예정이다.
5월 중 송산·호원권역 치매관리사업 재개를 시작으로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와 마을건강센터는 6월부터 운영되는 등 점진적으로 이용 분야가 확대되면 그동안 보건소 이용이 차단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겪었던 불편이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의정부시는 4월 21일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을 주재로 일상회복에 따른 업무활성화 계획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 추진이 어려워 연기됐거나, 신규로 추진 가능한 사업들에 대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할 뿐만 아니라 위축된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유행이 완전히 사그라지지 않은 상태다”며“손 씻기와 주기적 환기 및 소독 등 일상생활에서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 수칙은 당분간 잘 지켜달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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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아름다운 흥선마을 만들기 앞장
[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 오전 흥선로 일대에서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 4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흥선마을 만들기를 위해 봄꽃 2,000여 본을 60개 화분에 식재했다.
이번 식재 구간은 The Green & Beauty City 기존 조성구간으로 흥선동의 대표적 녹화 사업지이다.
본격적인 일상 회복 시기와 맞물려 생기 넘치는 거리를 만들고자 주변 환경정화까지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일조했다.
이날 함께 참여한 주민은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오랜만에 꽃을 심으면서 동장님을 비롯한 통장님, 직원들과 모두 정겨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정말 보람찼다”며 “활짝 핀 화분의 봄꽃을 보며 흥선마을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기뻐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선동은 주민 곁에 더 가까이 있는 녹화도시 조성을 위해 호국로·서부로 등 주요 도로와 골목길에 계절 꽃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아름답고 쾌적한 흥선마을 만들기에 전념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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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 재이용수를 통한 물 순환 실현
[Q뉴스]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09년부터 하수처리 재이용수를 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회룡천 등 생태하천에 건천화 방지 목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관내 도로청소, 공사장 잡용수, 조경수 등 재이용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물의 재이용이란 빗물, 오수 등을 재이용시설을 이용해 처리하고 처리수를 생활·공업·농업·조경·하천유지 용도로 공급하는 것을 말하며 강수량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전통적 취수방식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는 환경친화적 대체수 공급방식을 의미한다.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09년부터 하수처리 재이용수를 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회룡천 등 생태하천에 건천화 방지 목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관내 도로청소, 공사장 잡용수, 조경수 등 재이용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2021년 총 1천185만6천338톤의 재이용수를 지역사회에 공급한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약 23%를 달성해 2020년도 하수도통계상 전국 평균치인 15.5%를 크게 앞지르며 선도적 물순환 시설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회룡천 등 생태하천에 매일 23,795㎥의 재이용수를 공급하며 건천화 방지 및 하천 생태계 조성에 일조해 매해 어류 서식이 확대되고 철새가 늘어나는 등 친환경적 볼거리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영재 맑은물사업소장은 “철저한 재이용시설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급하는 용수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하천 생태환경에 이바지해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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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자율방재협의회 개최
[Q뉴스] 의정부시는 4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의정부시 지역자율방재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1년 주요 활동 실적 및 2022년 주요 활동계획 보고 자율방재단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지역자율방재단의 방재활동의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등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고 앞으로 3년간 의정부시지역자율방재단을 이끌어 갈 신임 대장으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승우 센터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신임 단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방재단이 더욱더 발전하는 지역자율방재단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동두 안전총괄과 과장은 “지난해에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역의 재난 안전 분야의 다양한 훈련과 활동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