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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서관에서 마법사가 읽어주는 신비한 미술관 이야기 개최
[Q뉴스] 순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7일 신대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책 읽어주는 미술관’마술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를 모티브로 한 미술관 콘셉트의 창작 마술공연이다.
임병혁프로젝트 팀이 공연하는 ‘책 읽어주는 마술사’시리즈 중 한 편으로 책·미술·마술이 융합되어 관람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7일 오후 2시와 4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회 공연시간은 50분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가능하며 회당 10가족씩 총 2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가족은 4월 25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도서관운영과 관계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이날을 선포하고 1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그 의미를 되새기며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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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연향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리 해제에 따라 주민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연향건강생활지원센터의 2022년 건강증진프로그램 수강생 115명을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개설 프로그램은 체어어요가, S바디요가, 줌바댄스, 골반근육강화교실, 라인댄스, 스마트폰교실로 5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8개월간 주1회 또는 주2회 운영된다.
과목별 정원은 15명 내지 20명으로 총 11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간기능검사, 콜레스테롤, 체성분측정 등 기초건강검진 및 1:1맞춤형 운동처방, 기초체력측정, 체형교정 상담 등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별 재료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프로그램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연향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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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 5월의 영화 ‘태일이’ 무료상영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 가정의 달 및 5월 1일 노동자의 날을 맞아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영화관에서 노동과 가족을 주제로 무료영화를 상영한다.
5월 19일에는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스스로 희망의 불꽃이 된 대한민국 노동운동 역사의 상징적인 인물, 아름다운 청년‘전태일’의 삶을 그린 감동 드라마 ‘태일이’가 상영된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영화 ‘태일이’는 전태일 열사의 마지막 모습을 동화적이고 간접적인 연출로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전체관람가 영화로 탄생했다.
5월 26일에는 성소수자인 자식에게 다가가는 엄마의 여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너에게 가는 길’이 상영된다.
변규리 감독은 성소수자부모모임의 협력 아래 사전준비 8개월, 정기취재 17회, 밀착촬영 2년까지, 총 4년에 걸친 프로젝트로 ‘너에게 가는 길’을 완성했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 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엄마들의 아름답고 용감한 행동에 대한 작품이다.
이 외에도 1970년대 평화시장 여성 노동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미싱타는 여자들’과 8살 딸이 8살 엄마를 만나는 ‘쁘띠 마망’ 등 노동과 가족 에 관한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영화관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에 우수 독립예술영화 상영회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영화극장, 오후 3시에는 어르신영화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두드림’영화관은 총 96석 규모로 관심 있는 시민은 영화상영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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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구정책 한눈에.가이드북 제작·배포
[Q뉴스] 순천시는 전입혜택, 귀농·귀촌 사업 등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구정책 지원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한다.
가이드북은 전입지원 귀농귀촌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소한 생활정보들이 담겨있다.
특히 올해는 ‘은퇴자가 꿈꾸는 전원도시’를 슬로건으로 은퇴자 정원조성, 귀농인 주택구입, 농지 임대료 지원 등 귀농·귀촌인 정착 시책을 추가로 소개하고 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순천시 홈페이지 ‘전입세대 생활정보’에서 내려받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에 맞춰 흙냄새 나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인구정책을 펼치겠다”며 “출향인, 귀농·귀촌인 등 신규 전입세대 정착을 돕는 실속형 시책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귀농인구, 1인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대상별 맞춤시책을 애니메이션,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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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도 국고 확보 광폭 행보 시동
[Q뉴스] 순천시가 2023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5일 ‘23년도 주요 현안 사업 국고 활동 보고회’를 갖고 국고 건의활동 중 중앙부처가 제시한 의견과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앞서 시는 여러 차례 보고회를 통해 111건 7조1311억원의 대규모 현안 사업을 발굴한 바 있으며 기존에 발굴했던 공모사업 외에 새정부 국정 과제에 맞는 30여개의 신규 공모사업을 추가 발굴해 4월 현재 50개의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그중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 사업 969억원, 상병 수당 시범 사업 100억원 등 23개 사업이 선정되어 1123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 등을 방문해 사업을 건의하는 등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현안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사업 반영을 위해 인수위를 방문해 순천 정원 도시 조성 등 10건의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했고 7일에는 보성군과 세계유산인 여자만 갯벌 보호를 위한 공동 협력 회의를 개최해 3000억원의 여자만 국가갯벌 습지 정원 사업을 전남도와 해양수산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전남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 300억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지식산업센터 구축 320억 유네스코 여자만 갯벌습지 정원 조성 3000억 외서 특화 농공단지 조성 359억 국립 민속박물관 호남분관 유치 480억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350억 등이다.
지역의 핵심 SOC사업은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 예타선정 경전선 전철화 2500억 국도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건의 등이다.
공모사업은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시범사업 969억 전남 디지털 에니메이션 센터 조성 300억 농촌협약사업 425억 상병수당 시범사업 110억 등이다.
또한 전남도 균특 전환 사업은 남도 예술의 전당 건립 1000억 정유재란 전적지 역사 공원화 사업 668억 순천만 오토 캠핑장 조성 30억 코리아둘레길 관광 명품화 사업 20억 자료중심 통합 도서관 건립 200억 등이다.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연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인맥을 총동원하고 정부 예산 편성 흐름도, 정부·국회 예산 심의 대응, 설득 논리 개발 방법, 사전 이행 절차 등을 수록한 국비 확보 활동 매뉴얼을 전 직원에게 배부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국비 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손점식 순천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사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정부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극 대응해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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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립석봉미술관, ‘미술교실’ 수강생 모집
[Q뉴스] 화순군은 화순군립석봉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미술교실 프로그램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명으로 화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8만원이다.
미술교실은 5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석봉미술관 교육창작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화 그리기를 통한 기법과 색채 탐구, 다양한 실습으로 작품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순군립석봉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미술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석봉미술관에 문의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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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힐스테이트 아파트 ‘금연 아파트’로 지정
[Q뉴스] 화순군이 공동주택 단지 안에서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화순읍 소재 힐스테이트 화순을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
금연 아파트 지정을 위해서는 가구주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단지 내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하면, 관할 보건소에서 서류 검토를 거쳐 지정한다.
금연 아파트로 지정되면,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다.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힐스테이트 화순은 아파트 단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다.
오는 5월 8일부터 위반사항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화순군보건소는 입주민들에게 금연 아파트 지정에 대한 홍보를 위해 게시판과 아파트 주 출입구에 현판을 설치했다.
금연을 희망하는 입주민들이 금연 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인 상담과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와 연계해 금연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의 행동”이라며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화순군을 만들어 나가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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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으로 하향 , 격리의무 4주간 유지
[Q뉴스] 남원시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47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3,417명이며 4월 24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증폭검사 128건을 진행했다.
남원시는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최고 단계인 1급에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으로 낮추는 정부방침에 따라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2급 감염병으로 분류되면 1급일 때 적용되던 확진시 7일간의 격리의무가 없어져 격리권고로 변경되며 의료기관의 환자 ‘즉시’ 신고 의무가 없어져 ‘24시간 이내’ 신고로 전환되고 의무적으로 격리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치료비 정부지원은 종료된다.
다만 의료현장에서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약 4주간을 이행기로 정하고 이행기 기간에는 확진자 7일 격리의무와 현행 재택치료체계가 지속되며 안착기 전환시점은 유행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로운 대응체계에 맞춰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감염병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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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경로당 495개소 전면 개방
[Q뉴스] 남원시는 지난 4월 18일 당국이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를 해제함에 따라 1주일의 개방 준비기간을 거쳐 경로당 495개소를 4월 25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만 이용이 가능하며 반드시 회장 또는 총무 책임 하 전자예방접종증명서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으로 확인 후 이용이 가능하다.
개방 후에도 노래교실 등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운영할 수 없으며 이용자 간 1m 거리두기, 환기 수시 실시, 마스크 착용은 종전과 같이 실시해야 한다.
식사는 칸막이를 설치하거나 1m 이상 띄어 앉기, 외부 개방을 실시한 후 가능하며 식사 전·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을잔치나 복달임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
노인복지과장은 “경로당 운영 재개가 그동안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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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일상회복 지원
[Q뉴스] 남원시가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표 안정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완화 방침에 발빠르게 대응해 시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행정 프로세스에서 벗어난 업무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작년 10월에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남원시장을 단장으로 구성한 ‘일상회복 추진단’을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방역 의료지원 등 4개 팀으로 운영하며 ‘포용적’ 일상회복과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회복이라는 두 가지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분야별 전략에 따라 4개 분야 11개 부서 39개 사업의 지원 대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용적’ 일상회복은 모든 시민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제·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고 민생 회복에 주력해 개인, 지역사회, 기업 등 모든 주체를 포용하는 일상회복을 뜻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회복은 남원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통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상회복을 의미한다.
이러한 두 가지 기본방향에 따라 경제·민생팀은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피해회복에 힘써 신속·맞춤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분위기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문화팀은 시민 일상회복을 위한 문화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 및 사회·문화·교육·체육 분야 업계 회복과 문화·예술 활성화 및 돌봄 강화로 다함께 누리는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치·방역팀은 안전한 일상을 위한 촘촘한 자치방역 강화를 위한 시민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의료지원팀은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기초체력 증진 프로그램 확대 및 감염취약계층 지속 관리, 신종 변이 및 재유행을 막기 위한 대응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환주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렸던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