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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취다방, 청년 위한 낭만캠핑존 조성
[Q뉴스] 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가장 인기가 높아진 국민 취미는? 바로 캠핑이다.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여행의 범위가 좁아지면서 홈캠핑, 차박캠핑 등 다양한 캠핑을 즐기는 국민들이 늘어났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시는 화정터미널 2층에 위치한 청취다방에 ‘낭만캠핑존’을 조성했다.
청취다방 관계자는 “캠핑을 떠나고 싶지만 어떤 물품을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청년과 잠깐 힐링하는 기분으로 캠핑을 체험해 보고 싶은 청년 모두 환영”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올해부터 고양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는 청취다방은 고양시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컨설팅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정책상담소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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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6일 버스 파업 대비 대체교통수단 마련
[Q뉴스] 고양시는 오는 4월 26일 예고된 버스준공영제 노선버스업체의 광역·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대체교통수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4월 25일 노사 협상이 결렬될 경우 26일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는 고양시 노선은 18개 노선으로 1000 1100 1200 1900 M7129 9700번 830 870 871 1082 1500 72 82 921 3300 11 66 999이다.
시는 해당 노선의 운행 중단 시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고양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24대를 긴급 투입해 통일로와 중앙로를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경의중앙선 DMC역까지 환승을 연계할 교통수단을 제공하고 출근시간에 택시를 집중 운행하도록 개인택시조합에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제2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수송대책본부의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운행 중단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 운행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을 버스정류장 등에 게시하고 시 홈페이지와 SNS 등에 운행중단 노선과 대체노선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버스 파업 기간에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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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내 가용용지 확보 방안 마련…단설 중학교 설치 추진 요구
[Q뉴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지구 내 단설 중학교 설치가 가능한 가용용지를 검토해, 25일 LH에 가용용지 확보를 요구하고 교육청에 단설 중학교 설치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현재 학교 건립에 관한 결정 권한이 있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는 중학교 신설 요인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그러나 시에서는 중학교 과밀 문제 해소가 필요하고 지식정보타운 학생수가 교육지원청의 예측치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에서 학교용지 확보를 통한 단설 중학교 설치가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과천시는 중학교 설치 추진을 위해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중학교 용지로 전환이 가능한 여러 가지 대안 부지를 검토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학교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사업시행자인 LH의 협조와 교육청의 협조가 필요한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에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LH, 교육청 등 관계기관 및 학부모와 협의해 시에서 마련한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한 환경의 단설중학교 설치로 교육의 안정성을 높이고 과밀해소로 과천시 교육환경을 상향평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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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맥류 출수기 붉은 곰팡이병 적기 방제 지도
[Q뉴스] 해남군은 본격적인 맥류 출수기가 시작되고 4월 이른 고온과 잦은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붉은 곰팡이병, 진딧물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방제 지도에 나서고 있다.
맥류 붉은 곰팡이병은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유숙기 사이에 온도가 15℃ 이상, 3일 이상 강우 지속시 발생하는 병이다.
병에 감염된 이삭을 사람이나 동물이 먹게 되면 붉은 곰팡이가 분비하는 독소로 사람은 구토·설사 등의 중독 증상이 나타나고 가축은 체중감소, 사료섭취 감소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삭패는 시기에 예방위주로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해서는 포장 습도가 높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하고 이삭이 팬 후 캡탄수화제와 아끼미 유현탁제 등 적용약제를 2~3회 살포하고 친환경 방제는 석회유황 1,000배액을 골고루 살포해 주면 된다.
또한 진딧물 발생 시기가 보리, 밀을 중심으로 매년 빨라지고 있어 발생 초기에 피리플루퀴나존 액상수화제, 설폭사플로르 액상수화제 등 등록약제를 이용해 불은곰팡이병과 동시에 진딧물 방제도 실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해남군은 보리 4,243ha, 밀 1,269ha 등 맥류 6,092ha를 재배하고 있는 맥류 주산지로 이삭패는 시기에 예방위주 적극적인 병해충 방제지도로 고품질 맥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농가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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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Q뉴스] 해남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3위를 차지할 만큼 노년층에서 발병 빈도가 높고 치명적인 질병이다.
특히 많은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적기 예방접종을 통해 최대 80%까지 예방할 수 있어 무엇보다 접종이 중요하다.
해남군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보건기관과 27개 지정 병·의원에서 가능하다.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기관을 방문하면 언제라도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보건기관에서는 노년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신경통 등 여러 후유증을 동반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또한 65세 이상 해남군민을 대상으로 백신 가격에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무료이며 폐렴구균 접종과 같은 날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어르신의 질병부담 감소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꼭 받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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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땅끝마을 어불도에 공동육아방 열렸네”
[Q뉴스] 해남 땅끝의 섬마을에 공동육아방이 열렸다.
해남군은 21일 송지면 어불도에‘어불마을 공동육아방’을 개소했다.
어불도는 땅끝마을 송지면의 14개 섬 중 유일한 유인도로 109세대, 232명이 거주하는 해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육지와 배로 5분 거리로 아이들은 도선을 이용해서 육지 내 초등학교를 다닌다.
특히 만3~5세 어린이는 어불도 안에 있는 어란진초분교 유치원을 다니지만, 3세 미만 유아 대상 어린이집이 없어 육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어불도내 취학 전 영유아는 19세대 33명에 이르고 있다.
공동육아방은 지난 2020년‘이동군수실 현장톡톡’을 통해 주민 건의된 사항을 전격 수용, 군비 1억 1,700만원을 투입해 유휴공간인 경로당을 리모델링 했다.
77㎡의 작은 공간이지만 유아방, 중간방, 초등방 등 연령대에 맞춘 3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장남감과 책 등 비품, 주방가전·가구도 갖췄다.
어불도 부모님들이 직접 품앗이 육아는 물론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소식을 함께한 명현관 군수는“그동안 아이 돌봄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섬마을 주민들에게 공동육아방이 개소함으로써 안전하고 수준높은 보육 공간이 마련됐다”며 “어불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시설인 만큼 따뜻한 공동체 시설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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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거창군수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Q뉴스] 2022 거창군수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거창군은 지난 4월 16∼17일 23∼24일까지 총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주경기장 등 3개의 경기장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96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를 거처 으뜸조와 버금조로 구분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각조의 승패를 가렸고 주말을 맞이해 1일 1,500여명의 선수 및 가족이 거창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1차 대회 경기결과는 U-15 울산유스코칭 U-12 성한수유소년 U-11 MS FC U-10 잇츠풋볼 U-9 GS경수 U-8 구성PEC 팀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고 U-15 FC모션 U-12 NFC U-11 남양산주니어 U-10 구성PEC U-9 잇츠풋볼 U-8 AAFC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차 대회 경기결과는 U-12 대성FC U-10 진해주니어 U-9 FC서울잠실 U-8 메이즈FC 팀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고 U-12 포항골든주니어 U-10 팀식스 U-9 JSFC U-8 JSFC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트로피와 부상으로 축구공을 각각 받았다.
거창군 유소년 대표로 참가한 1차전 3팀중 U-15 거창한 FC팀이 버금조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차전에서는 U-9 거창한 FC팀이 버금조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지난 시간동안 고생한 결실을 맺었다.
거창한 FC 감독 고영진은 “다음 대회에서는 으뜸조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창신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장은 “대회 준비부터 운영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거창군과 거창군 축구협회의 도움으로 아무런 사고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거창군수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거창에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고생하신 유소년축구교육원과 거창군축구협회 관계자 분들, 그리고 거창을 방문한 선수 및 가족이 아무런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숙박업 및 외식업계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이번 대회를 시발점으로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메카도시 거창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체육 행정력을 집중해 향후 체육행사를 통한 스포츠산업과 관광을 연계해 다시 찾고 싶은 거창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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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산림 가치 높이기 위해 숲 가꾸기 본격 추진
[Q뉴스] 곡성군이 나무심기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중립 대응에 나섰다.
먼저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산림 135ha 면적에 8억원을 투입한다.
편백, 백합, 가죽나무 등 경제성이 있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되는 수종을 선정해 38만 본을 심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목재를 생산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극대화해 숲의 공익적이고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나무 심기에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숲 가꾸기 사업으로는 기존에 식재된 1,400ha 규모의 산림에 조림지 풀베기, 덩굴제거, 큰 나무 및 어린나무 가꾸기 등을 추진한다.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고 침엽수와 활엽수가 혼재된 다층 혼효림을 조성해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대부분이 사유림이기 때문에 산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 수시로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니 산림 소유자분들께서는 언제든지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을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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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신질환자 치료 범위 확대 지원
[Q뉴스] 무안군은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정신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대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치료비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은 환자들이 정신질환 발병 초기에 집중적 치료를 받도록 유도하고 응급상황으로 인한 입원과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한 정신응급환자에 대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외래치료비를 확대 지원해 중증정신질환자의 만성화를 예방하고 적절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과 기분장애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정신과 진단을 받은 환자에 대한 치료비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안진화 건강증진과장은 “환자들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정신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무안군민의 정신건강관리를 위해 조기진단과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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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만 75세 진입 어르신 치매 조기검진 집중 실시
[Q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진입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집중 실시한다.
이에 올해 만 75세 진입자 군민 546명에게 조기검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많은 대상자가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치매조기검진 대상자는 만60세 이상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나 특히 만75세 진입자 및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이며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치매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검진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등록 관리하고 치매 유병률을 감소하고자 실시되며 치매조기검진 절차로는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치매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 내 시행하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는 무료이며 병의원 감별검사는 소득 기준 중위 120% 이하일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치매조기검진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의 첫걸음으로 적극적인 치매조기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