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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Q뉴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는 오는 4월 29일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단체 기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이천중앙감리교회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 여협은 대한어머니회 이천시지부 외 9개 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모두 지역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곳들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2년 동안에도 이천시 여협은 북한이탈주민 김장지원, 독거 재가 어르신들 위한 제주도 문화탐방, 드라이브 스루 바자회, 화재현장 및 산불현장 자원봉사 등 몸을 아끼지 않고 활동해 왔다.
이천시 여협 권명희 회장은 “지난 4.25. 월요일부터 매일 10개 단체 회원들, 연로한 회원부터 젊은 회원까지 이천시민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맛을 드리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 판매물품은 건어물, 곡류 등과 소속 단체 회원들이 직접 조리하는 만능장, 김치, 젓갈, 반찬 등 이다.
이천시 여협의 ‘사랑의 바자회’는 자식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어머니들의 마음처럼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바자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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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여름철 재난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점검
[Q뉴스] 이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주요 사업장과 재해방지시설의 운영관리상태와 비상운영계획 등 시설 점검에 나섰다.
점차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예측할 수 없는 돌발적·국지적 자연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천시는 2020년 여름에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등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적이 있다.
이천시 이의환 부시장은 재해예방시설의 운영 관리상태와 비상운영계획 등을 확인함과 동시에 관내 주요 사업장 및 배수펌프장, 급경사지, 저수지, 소규모 공공시설 등 재해사업장에 들러 배수로 및 시설물 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이의환 부시장은 “단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의 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정비가 필요한 재해예방사업장은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이천시는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의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우기 전 완료 목표로 배수펌프장의 유수지 준설공사 및 급경사지 공사 등 재해예방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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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식중독예방 홍보 및 지도점검 벌여
[Q뉴스] 과천시는 때이른 기온 상승과 함께 높아지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자 식품위생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6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활동 등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벌였다.
아울러 지난 25일부터는 문원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4곳 주변에서 개인위생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과천시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일찍 찾아온 고온현상으로 식중독지수가 연일 ‘주의단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과천시는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도점검 활동과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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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Q뉴스] 연천군은 쌀 수급 과잉을 해소하고 다양한 소득작물 재배면적을 늘리기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줄인 농가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지난해 벼를 재배했지만 올해는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계획한 농지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는 감축면적에 비례해 ha당 공공비축미 150포 추가배정과 논콩 재배농가의 농가 희망물량 전량 정부매입,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가점, 지역농협의 무이자 경영자금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전덕천 농업정책과장은 “연천군의 벼 재배 감축목표는 126ha로 쌀 생산 및 수급안정을 위한 목표달성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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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연천군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도 그동안의 사업 성과 및 후원 모금 현황에 대해 보고했으며 2022년 2차 오복주머니 나눔 사업으로 5월8일 어버이날 맞이 특화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어버이날이 다가오지만 가족이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찾아오지 못해 외로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 60가구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보양 음식, 과일 등을 전달하는 ‘효, 더하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대상자 선정 및 발굴, 전달 방법에 관해 논의했다.
김승주, 신영옥 공동위원장은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자주 소통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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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작은 기부에서 시작되는 ‘공병모아 마음모아’
[Q뉴스]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왕징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해 정기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1분기 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왕징면 특화사업인 ‘공병모아 마음모아’ 사업 홍보에 관해 논의했다.
왕징면 주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인 공병을 모아 그 모금액으로 연말에 왕징면 소외계층 돕기를 계획했다.
정건성 위원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우리 왕징면 지역주민들이 서로 이웃을 돌보며 작은 기부로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규 왕징면장은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려는 마음 따뜻한 왕징면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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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의원 5명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 반대 입장 표명
[Q뉴스] 연천군의회 최숭태·이영애·심상금·김미경·서희정 연천군의회 의원 5명은 지난 26일 제269회 임시회 종료 후 본회의장에서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에 대한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는 지난 2021년 3월 연천군 신서면 지역에 캠핑장 조성의 목적으로 23,363㎡ 규모의 개발행위허가를 득했으며 연천군기독교연합회 등 지역 주민들은 캠핑장 조성에 따라 이슬람 신도들이 대거 유입되면 지역사회 질서가 무너지고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숭태 의장 등 5명의 의원은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에 대한 반대입장을 표명하면서 “이슬람교 유입에 따라 이슬람 관련 부대시설 및 상권이 강화되면 지역 영세상인들이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며 지역의 정체성과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도 있다 연천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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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署,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 추진
[Q뉴스] 연천경찰서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과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노면표지 8개소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그 동안에 연천경찰서는 전국최초로 112 전주 스티커 설치점멸등모형감시카메라미러시트LED안내표지판비상벨 등을 설치하는 등 여성범죄 안심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해 여성범죄예방에 앞장서 왔으며 신규 사업으로 여성안심귀갓길 내 범죄분석 및 주민여론등을 종합·검토 반영해 심리적 안정감과 시인성 강화를 위해 안내노면표지를 설치해 여성범죄 완전차단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안심귀갓길 구간을 기존구간보다 200m 늘려 여성안심귀갓길에 각 구간별 시작부터 끝 지점까지 50~70m 간격으로 형광도료를 활용한 노면표지를 8개소 설치해 첫 번째 구간과 마지막 구간까지 시인성을 극대화 한 것이 돋보이며 여성에게는 심리적 안정감과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위축감을 주어 여성범죄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연천경찰서와 연천군청 교통지도 팀과의 협업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하에 이루어 진 것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여성범죄 취약환경에 대한 안전실태 점검 등을 통한 문제점보안 등을 통해 앞으로도 LED 조명, 솔라등, 형광 도폭작업등을 설치 추진할 예정이다.
황세영 경찰서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다니는 귀갓길이 조성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환경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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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과정, ESG 우수 지자체 연천군 방문
[Q뉴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과정’은 지자체 차원의 기후환경 위기극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이해를 도모코자 지난 2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ESG 선진행정 우수 지자체인 연천군을 방문했다.
연천군은 DMZ 접경지역 기후변화 대응계획 및 접경지역· DMZ특별연합 구성 제안·추진으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협력체제 강화를 통한 탄소중립을 선도했으며 작년 11월 산림청 주관 심포지엄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연강 “DMZ탄소중립특구”조성을 기반으로 지자체 남북교류 산림사업의 선례를 제시해 22년 2월 ‘ESG 코리아 어워드’에서 ‘ESG 선진행정’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자치권 확대와 더불어 인구감소 및 산업 집적시설의 지방 이전 등으로 환경오염의 위기에 직면한 지자체들의 지속가능한 발전 역량 강화가 큰 화두로 부각 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이하면서 조직의 ESG 문화 및 경영관리는 전사회적 영역으로 확장되며 더욱 중시되고 있다.
이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한스경제와 공동 주관으로 서울대 교수진을 포함한 다방면의 최고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산학 융복합 고급과정인 ‘제1기 ESG 전문가과정’을 지난 3월 25일에 개설했으며 ESG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력 함양을 목표로 ESG관련 다양한 주제 강연을 계획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번 서울대 환경대학원 ‘ESG 전문가 과정’과의 교류를 통해 군이 가진 ESG 환경을 공유하므로서 정책연대의 가능성을 가늠하고 지자체 행정에의 ESG 접목 기회를 발굴코자 본 교육과정의 방문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22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ESG 선진행정’ 연천군 우수사례 발표는 ‘제1기 ESG 전문가 과정’ 담당교수 및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DMZ탄소중립 평화특구, 연천의 미래를 열다.
’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어 북측 평화의 숲 조성 사업지의 탐망이 가능한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주요 지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지 전반에 관한 자유로운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연천군 박종민 부군수는 환영 인사말에서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는 이미 사회적 책임 준수와 공정 윤리경영 측면에서 ESG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주체로서 자리매김 해왔다”며 공공영역의 선도 경영 측면을 설명했다.
이어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과 같은 우수한 자연자원을 보존하고 있으며 지질생태의 가치 발굴을 통한 교육의 선순환을 가능케 하므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ESG 경영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ESG선진행정’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며 ESG 선도 지자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균형발전팀장의 우수사례 주제발표와 더불어 연천BIX 일반산업단지 입주 여건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지역 ESG 기업환경 구축을 기반으로 하는 산단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방문 마지막 날 일정으로 전문 지질해설사와 함께 지질 교육적으로 가치가 높은 백의리 층을 답사해 현무암 주상절리 아래로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 및 과거 유속에 의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자갈층을 직접 확인해 볼 기회를 가졌으며 재인폭포로 이동해 1박 2일의 ESG 우수지자체 탐방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 과정’은 이번 연천군 방문을 통한 지방정부의 ESG 추진 과정 및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사례 이해를 바탕으로 6월 말까지 ‘ESG,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의 역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비롯한 다수의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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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계절근로 도입 계기 국제교류 모색
[Q뉴스] 연천군 박종민 부군수는 지난 26일 백학면 학마을 안보관에서 열린 외국인 계절근로 고용주와 근로자 교육행사에 참석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로하고 앞으로 5개월 간 농가 일손을 돕게될 베트남 동탑성 계절근로자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어 박종민 부군수는 동탑성 계절근로자 인솔대표로 연천을 방문한 응옌 티 민 뚜엣 베트남 동탑성 노동보훈사회국 부국장과 4명의 대표단을 위해 환영오찬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오찬장에서 박종민 부군수는 계절근로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는 뜻을 전했고 계절근로를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양 측 공무원을 사전 파견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베트남 동탑성은 인구 159만 중 129만이 농어촌 인구로서 농업분야에서 우리군과 상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한 지역으로 베트남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을 활용한 연천지역 농산가공품의 수출과 기술전수 등 국제교류 추진을 위한 가능성이 큰 곳이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