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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2022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Q뉴스] 진주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독서 토론, 탐방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인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시립도서관은 ‘나를 찾아가는 틈새의 여행–나를 발견하는 3가지 인문학’이란 주제로 올해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7월부터 10월까지 강연과 탐방 등으로 구성된 3개 분야의 인문학 강좌를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진정한 나를 찾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차 ‘철학에서 나를 읽다’에서 사색에 관한 이야기와 선학산, 비봉산 탐방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챙기고 2차 ‘예술에서 나를 만나다’에서는 자연, 예술, 기술의 조화로움을 듣고 진양호를 방문해 직접 예술체험을 해보며 3차 ‘시에서 나를 보다’에서는 시를 통해 나다움, 삶과 사랑을 배우고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지식과 지혜를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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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관제센터 범죄추적시스템’ 도주자 다 잡아낸다
[Q뉴스] 진주시 도시관제센터가 가족 살해협박 범죄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등 범죄예방과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3일 새벽 고성군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가족 중 1명에게 심각한 상해를 입히고 아내에게 휘발유를 뿌려 불태워 죽이겠다며 협박한 후 차량으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3시 40분경 경찰의 협조 요청을 받은 진주시 도시관제센터는 실시간 영상추적에 들어갔고 오전 7시 20분경 공단로타리에서 명신고 방향으로 이동 중인 용의차량을 발견, 위치와 이동방향을 실시간으로 112상황실에 중계했다.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초장동 도로에서 검거됐다.
이번 사건을 포함, 진주시 도시관제센터는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학교 등 시 전역에 설치된 3700여 대의 CCTV 영상을 28명의 관제요원들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해 매년 영상정보 5000여 건을 경찰서에 제공해 사건 해결 및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진주시의 CCTV망과 도시관제센터의 최첨단시스템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실시간 범죄 추적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어 있다.
또한 시민에게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 전역에 설치된 비상벨을 통해 언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올해 진주시는 범죄 발생에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도시관제센터에서 수집되는 범죄 및 사고 정보를 경찰서와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에 따라 범죄자 검거는 더욱 신속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인프라와 연계된 범죄예방 기법을 도입하고 지능형 CCTV, 비상벨, 범죄 빅데이터 분석 등 최첨단 인프라를 갖춰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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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교육발전 대응투자사업으로 4개교에 12억3000만원 지원
[Q뉴스] 진주시는 올해 학교 교육시설 신축사업과 교육환경개선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타 지역 우수학생 유치 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대응투자사업으로 4개 학교에 12억3000만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응투자사업이란 지역교육 현안사업 등에 대해 시·도 교육행정기관의 장이 교육부에 특별교부금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사업의 타당성, 적정성 및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사업이 선정되면 지방자치단체가 소요예산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주시의 지원사업은 경남자동차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6억원 경해여자고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 4억9000만원 진주남중학교 씨름장 현대화사업 1억1000만원 진주외국어고등학교 역사관 조성 3000만원으로 총 4개 사업 12억3000만원이다.
경남자동차고등학교는 직업계고의 군 특성화반 운영 확대로 타 지역 우수학생 유치 및 학교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하고 경해여자고등학교는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육활동 장려를 위해 지원한다.
진주남중학교는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과 우수선수 육성 및 학교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학교의 현안사업 수요에 맞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며 “진주시는 타 지역의 우수인재를 영입하고 지역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학생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교육경비 사업비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144개교와 진주교육지원청에 53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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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진주사랑상품권’확대 발행
[Q뉴스] 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진주사랑상품권’발행 규모를 당초 500억원에서 660억원으로 확대 발행한다.
시는 국·도비 확보와 추경을 통해 500억원에서 660억원으로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절감과 매출 증대를, 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을 줌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120억원, 3월 60억원 발행에 이어 5월 2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모바일 90억원, 배달앱 전용 10억원, 지류 5억원 등 총 105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해 10% 할인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20만원이며 가맹점은 모바일 1만8000여 개소, 지류 4900여 개소에 이른다.
모바일진주사랑상품권, 진주형배달앱상품권 등 모바일상품권은 비플제로페이, 올원뱅크 등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고 지류 진주사랑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농협에서 구입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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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대표 봄축제 ‘제21회 진주논개제’ 5월 5~8일 개최
[Q뉴스] 진주의 대표 봄축제 ‘제21회 진주논개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2년 최초로 개최된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이어가고 진주만이 가진 독특한 교방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올해 축제는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문화원, 진주민속예술보존회가 공동주최하고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21회를 맞이하는 진주논개제는 교방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예술문화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 등을 ‘교방청 열리는 날-전통문화, 젊음을 만나 세대를 잇는다’는 주제에 담아 선보인다.
강원기 제전위원장은 “전통문화와 세대공감형 축제, 가족나들이·시민참여형 축제, 문화예술교육 축제를 지향하면서 대면 축제의 낭만과 추억을 한아름 안겨주기 위해 한창 마무리 작업 중이다”고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면 축제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축제장 내 사고 방지를 위해 각종 안전조치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진주 고유의 전통문화와 지역 예술인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알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논개제는 관람객이 축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요소가 다소 적고 의암별제, 논개순국 재현극 등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을 위주로 운영해 왔다는 일부 평가 등을 고려해, 올해는 ‘의암별제’, 뮤지컬‘의기논개’등 본행사 16개 외에도 부대·참여행사 17개, 동반행사 10개 등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논개제 기간 동안 김시민장군 동상 앞 특설무대를 비롯해 진주성 내 5개소에서 하루 7~8회의 공연과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시내 중심가 로데오거리에서 프린지 공연을 펼쳐 젊은 세대의 축제 참여와 호응이 기대된다.
김시민장군 동상 앞 특설무대에서는 논개의 거룩한 충정을 추모하고 분향하는 ‘의암별제’와 함께 ‘진주검무’ 시연이 펼쳐지며 시립국악관현악단의 특별공연, 줄타기놀이,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5일부터 3일 동안 밤 8시 20분부터 의암바위 일원에서 개최되는 논개순국 재현극‘의기논개’는 새로운 포맷‘역사 뮤지컬’로 공연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일 주제를 달리하며 국악아카펠라, 타악퍼포먼스 등 초청공연과 함께 전통혼례 재현, 가족이 참여해 즐기는 게임‘논개 바로알기’, 전국에서 끼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경연하는 ‘논개 예인 페스티벌’도 개최된다.
또한 진주성 내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저잣거리’, 감성캠핑 ‘진주성의 봄’, 문화예술교육 ‘교방기예마당’‘수리수리마수리 조선으로 온 마술사’등의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의 재해석을 통해 전 세대가 어울리고 공감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교방의상 체험, 미니어처 한복 만들기 체험, 민화 그리기 체험, 한지 부채 만들기 체험 등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즐길거리를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영남포정사 주변에는 논개 깃발전이 축제기간 내내 열리고 봄꽃 포토존 등 진주성 야경과 함께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축제기간 동안 진주성에서는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 진주성 전통무기 및 무예체험, 문화가 거리로 온다, 농특산물 판매장, 진주교방의 맥 공연, 진주성 향시 재현 및 한자 골든벨이 개최된다.
동반행사로 토요상설 진주소싸움 경기, 진주목공예전수관 체험, 진주포구락무 공개행사 등도 열려 관광객에게 볼거리·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성공적인 축제를 이끈다고 보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교통·급수·안전관리 자원봉사자를 모집, 배치·운영한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26일 진주시를 포함한 주최기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진주논개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5월 3일에는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축제기간중 진주성을 무료로 개방해 외지 관광객이 자유롭게 축제장을 방문하도록 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올해 진주논개제에 주최기관 중 하나인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주에서 소비한 금액의 10%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에나 캐시제’를 도입, 축제를 통한 내수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진주시는 축제장을 방문한 모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3S 친절캠페인’과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를 위한 ‘축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도 실시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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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2022년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Q뉴스] 화성시문화재단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에서는 이번 달부터 화성독립운동사 및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주제로 초·중·고등학교 학교연계 교육을 진행한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교육, 찾아가는 교육, 온라인 교육 세 가지 방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등교과 연계 교육으로 제암리에서 듣는 3.1운동이야기 3.1만세길로 떠나는 시간탐험Ⅰ,Ⅱ, 중·고등교과 연계 교육으로 AR속 숨겨진 화성3.1만세길 전시물로 살펴보는 화성3.1운동이야기, 총 5종을 실시한다.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3.1만세길로 떠나는 시간탐험Ⅰ’은 우리고장 화성의 지리,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나만의 만세길’을 그려 코딩로봇과 함께 만세길을 체험할 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제암리에서 듣는 3.1운동이야기’는 현장 탐방 및 전시실 미션을 통해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탐구하고 만세운동 지도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3.1만세길로 떠나는 시간탐험Ⅱ“은 현장 답사 및 학생들이 직접 팝업북을 완성해가면서 화성3.1운동의 전개와 우정·장안 만세운동을 접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 대상 ‘전시물로 살펴보는 화성3.1운동이야기’는 현장답사, 전시실 유물 탐구 등을 통해 화성독립운동사 및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살펴보고 ‘AR속 숨겨진 화성3.1만세길’은 화성독립운동가와 함께 만세운동을 체험하며 우정·장안지역 면사무소, 주재소 등의 모습을 3D로 확인하며 유허지 암호입력, 해독을 통한 문제풀기, 게임 등을 통해 우정·장안만세운동을 이해하는 교육이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와 내용으로 구성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학교연계교육은 화성3.1운동의 위상과 역사공공성 강화를 위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방법 및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교육 담당자는 “2022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많은 학생들이 기념관을 찾아 문화 다양성을 누리고 화성독립운동사에 대해 지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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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 지역협의체 사랑이 담긴 반찬 전달
[Q뉴스]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32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마동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 노인 등에게 매월 2회 반찬지원서비스인‘세마반지’사업을 2012년부터 세마동 복지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세마반지’사업에는 사회적기업 등 다수의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반찬지원사업은 행복한콩박사, 잔다리두유, 우현미트 등 관내 밑반찬을 후원하는 업체의 지원을 받아 7가지의 다양한 반찬을 준비했다.
구자흥 세마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자 하는 세마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숨어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용 위원장은 “많은 협의체 위원님들이 바쁘신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전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고 따뜻한 희망을 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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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일상회복과 함께 온가족 영화관람 재개
[Q뉴스] 오산시는 지난 26일 CGV 오산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드림가족 영화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드림가족 영화관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생활에 지친 아동과 가족에게 외부 활동 및 문화향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들의 감성 함양과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문화소외계층 상영지원사업‘찾아가는 영화관’상영지원으로 드림스타트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영화를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됐다.
이명숙 오산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영화관람이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가족 간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가정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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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양조 농림축산식품부‘찾아가는 양조장’사업선정
[Q뉴스] 오산시은 관내에 소재한 ㈜ 오산양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찾아가는 양조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11개 시·도에서 24개 양조장이 추천됐으며 서류평가 및 현지심사를 통해 ㈜오산양조장, 충북 영동군의 신막 와이너리를 포함해 최종 4개소가 선정됐으며 향후 2년간 사업계획 자문, 체험학습장 정비,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 받는다.
1년 차에는 전문기관을 통한 양조장별 사업계획, 현장 맞춤형 자문과 체험학습장 정비, 판매장 등 환경개선 분야를 2년 차에는 맞춤형 자문과 관광·체험 프로그램 개발, 여행상품과 연계한 홍보 분야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받는다.
오산 오색시장 창작문화예술촌에 위치한 오산양조는 오산시 도시환경개선사업에 따른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마을의 토박이 주민들이 뜻을 모아 오산의 양조장이 모두 사라진 점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예전 양조장터에 2016년에 복원설립 됐으며 다양한 행사와 연계, 전통주 빚기 체험행사 등을 통한 전통주를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휴일이면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오산 양조 김유훈 대표는 이번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이와 함께 ‘전통주 축제’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자문과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체험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교육도시 위상에 걸맞는 지역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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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Q뉴스] 오산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토지 37,63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오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인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상기 홈페이지 및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오산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하고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산출 시 기준시가가 되며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의 과세표준액 결정 자료와 기타 개발부담금 및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에 기초가 된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