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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도심공원 수목 전정작업 한창
[Q뉴스] 속초시가 도심지 내 주요 도시공원 및 녹지대 수목 전정작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도심공원으로 가꾼다.
속초시는 4월 초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시작으로 대포항 도시숲, 문화공원 및 부영 지구 2호 공원 등 관내 주요 어린이공원 내 수목을 정비 중에 있다.
주요 사업구간은 설악해맞이공원 입구, 대포항 문화공원 등 가로변과 먹거리단지 어린이공원, 교동 천주교 뒤 어린이공원 등 관내 주요 어린이공원 등이 해당된다.
수목 전정작업을 통해 수목의 가지와 잎의 밀도를 조절해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더불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 조성 및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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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한방 난임 지원사업 추진
[Q뉴스] 속초시가 출산율 상승에 기여하기 위한 한방 난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한방 난임 지원사업’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여성의 신체기능을 강화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속초시 한의사회와 업무 협의 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며 현재 속초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원인불명 난임 판정을 받은 부부 중 만 45세 미만 여성이다.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대상자는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간 한약 및 침구치료와 같은 한방 난임 치료를 최대 120만원 한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난임진단서 원본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보건소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한방 난임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난임 여성에 대한 한방치료가 난임으로 고생하는 가정에 임신 가능성을 높여 행복과 출산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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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장애인연금·장애[아동]수당 대상자 발굴 노력
[Q뉴스] 속초시는 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 사업 집중 홍보를 통해 대상자 발굴에 노력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으로 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 소득재산 선정기준에 적합한 대상자이다.
단,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심사를 받지 않은 장애인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발굴을 위해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해 수급 가능한 대상자에 대해 신속한 신청 안내 및 등록장애인 중 미수급자에 대한 신청 안내 등을 통해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해 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통한 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
속초시 관계자는“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 신규 대상자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장애 빈곤 및 소득감소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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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 일반업무 재개
[Q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상황이 자율방역체계로 전환하면서 속초시 보건소가 코로나19 대응 및 예방접종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비대면 전환했던 건강증진 업무 및 일반진료 업무를 5월 2일부터 재개한다.
보건소는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에 따른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이가 엄중함에 따라 작년 12월 14일부터 일반 업무를 중단·비대면으로 전환함으로써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역학조사 신속대응에 집중해왔다.
재개되는 보건소 업무는 일반진료, 한방진료, 치과진료, 운전면허 검사, 건강진단 업무 등이다.
건강진단 결과서의 유효기간은 검사일로부터 1년이며 기간 내 재발급은 보건소 방문 없이 공공보건포털 또는 정부 24를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속초시 보건소 관계자는“일반 업무 중단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원활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료, 건강진단 등 일반 업무 재개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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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우수 홍보관 수상
[Q뉴스] 밀양시는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밀양의 청년 농업인 4-H연합 회원들이 참가해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 판매하고 밀양의 주요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귀농·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적인 귀농귀촌 상담서비스 외에도 청년 농업인 4-H연합 회원들과의 간담회로 귀농귀촌 준비과정, 정착에 따른 애로사항, 실전 경험담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현실적인 조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가한 한 청년은 “청년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귀농 준비과정과 정착 애로사항 등을 듣고 귀농계획을 구체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전시, 상담, 세미나를 진행하며 농촌의 미래를 제시했다.
또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체계적인 상담과 정착지원으로 성공적인 농촌생활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은 밀양시의 주요 성장 동력이다”며 “세대별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농업인에게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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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옥외광고물 인허가 수수료 한시적 면제
[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시민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옥외광고물 허가 신고 수수료를 면제한다.
광고물의 허가 또는 신고 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고물의 종류와 규격에 따른 법정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시는 ‘밀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수수료 감면이 가능하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수수료 면제를 시행한다.
면제대상은 고정 광고물과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이며 밀양시민 및 밀양시에 사업장 주소를 둔 영업주라면 수수료가 면제된다.
시는 이번 옥외광고물 인허가 수수료 면제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주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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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이웃돕기 성금 기탁
[Q뉴스] 밀양시는 26일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9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법인택시 기사들은 지난 4월 정부와 시로부터 지급받은 소득안정자금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았으며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탁이 이뤄졌다.
법인택시 이현민 기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다른 사람에게는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택시업계 역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취약계층을 위해 따스한 정성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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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Q뉴스] 연천군의회는 26일 제269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 군사시설 및 훈련에 따른 피해구제 활동 지원 조례안 연천군 두루미 보호 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 2건과 연천군수가 제출한 연천군수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연천군 군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지역수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조례안 등 총 12개의 안건을 당일 심의·처리했다.
최숭태 의장은 8대 연천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그동안 군정 발전과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연천군 공무원들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 말하고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주민께 감사드리며 임기를 마치는 순간까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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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Q뉴스] 연천군은 지난 2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제조업 및 농업회사법인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연천군 관내 제조업 및 농업회사법인 대상으로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연천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지원시책 및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위한 운영자금·정책자금을 안내해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참여기관으로는 연천군 투자유치과,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관련 지원사업에 관해 설명의 시간을 갖고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기관별 개별 상담의 시간도 가졌다.
윤동선 투자유치과장은 “연천군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지역경제의 재도약과 기업체 종사자들의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 및 경기도와 협력해 다양한 중소기업 시책을 강구해 연천군 관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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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장소 모집
[Q뉴스] 광주 남구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2곳의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
26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 관내에 조성 예정인 다함께 돌봄센터는 총 3곳으로 이중 2곳은 공개 모집 방식을 통해 설치된다.
나머지 1곳은 현재 노대동 일원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족사랑 나눔 및 지역자활센터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기준은 최소 66㎡ 이상의 전용 면적을 확보한 상태에서 10년간 해당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화장실은 부득이한 경우 외부 설치가 가능하나 공동 사용일 경우 전용면적에서 제외한다.
남구는 오는 5월 10일까지 설치 장소를 모집한 뒤 돌봄 수요 빅테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관내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비해 서비스 제공기관이 부족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공동주택의 경우 500세대 이상인 지역을 우선하며 선정 시에는 정원 70% 범위 내에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장소로 선정된 곳에는 최초 1회에 한해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비 7,000만원을 지원하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및 운영비는 매년 제공된다.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동행복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현재 남구 관내 다함께 돌봄센터는 효천 1지구에서 총 4곳이 운영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가 굳건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다함께 돌봄센터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