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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력체계 구축
[Q뉴스] 계룡시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는 황상연 부시장이 지난 21일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박경필 소장과 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추진 중인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 및 ‘계룡산 안보등반 프로그램’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을 위해 공원관리청의 공원사업시행허가 조치와 공사 실시간 감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조언과 협조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안보생태탐방로 조성이 완료되면 軍문화엑스포 기간 동안 시험탐방을 실시한 후 미비점 및 개선사항 보완 등의 조치 후에 내년 3월 경 부터 상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는 용동저수지에서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연장 3.2km의 탐방로로 만남의 광장, 친환경 야자매트 및 데크길 설치, 기존의 철제휀스 제거와 안전난간 등을 설치하며 금년 9월 완공 예정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보생태탐방로를 아름답게 조성해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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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8회 계룡미술전&전국작가 초대전 개최
[Q뉴스] 계룡시는 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에서 오는 29일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2층 전시실에서 ‘제18회 계룡미술전&전국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 본부회원 25명을 비롯한 전국 초대작가 27명이 참여해 다양한 미술 분야의 소중한 작품 52여 점을 선보일 예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김기현 지부장은 “해가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우수한 예술적 가치와 능력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들로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싱그러운 봄을 맞아 설레는 희망이 담긴 작품들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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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논산계룡교육지원청, 대실초 설립 ‘맞손’
[Q뉴스] 계룡시는 지난 22일 계룡교육지원센터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대실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실초등학교가 지난 1월 열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설립 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는 25년 3월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설립 관련 사업예산확보, 추진상황 공유 등 행·재정적으로 긴밀히 협조하고 학교별 유휴교실 활용방안 마련 등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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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민방위 강사 25명 통합 선발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올해 민방위 대원 임무수행과 실전대응 능력 배양을 위한 민방위 교육 강사 25명을 통합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민방위 강사는 4개 과목으로 민방위 기본소양 7명 화생방 6명 응급처치 9명 화재안전 3명 등이다.
그동안 민방위 강사는 자치구별로 자체 선발해 지원자가 기관별로 중복 지원하는 불편과 행정력 낭비 등 문제가 제기돼 왔다.
광주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시 통합 선발 방식으로 변경하고 지난 2월부터 공개모집, 서류심사, 강의평가 등을 거쳐 합격자 25명을 선발했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충무시설에서 합격자를 대상으로 교육교재 작성 및 강의 시 준수사항 등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대원 집합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시행되고 있다.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행정안전부가 집합교육 재개를 결정하면 자치구가 개설하는 민방위 교육에 선발 강사를 본격 투입할 예정이다.
신동하 시 안전정책관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민방위 강사 선발 절차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강사를 선발했다”며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민방위 행정 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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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개최
[Q뉴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5월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등 46개 기관이 참여해 ‘서로 돌아보기’를 주제로 강연, 공연, 온라인콘텐츠,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강연으로는 미래의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곽재식의 미래 상점으로 오세요가 온라인 줌으로 나와 타인의 심리를 알아보는 ‘당신을 읽어드립니다’가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알아보는 ‘타일러 라쉬, 처음이자 마지막 지구’와 김초엽, 천선란, 김겨울 작가가 함께 하는 ‘북토크쇼 : SF가 우리의 미래일까?’도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공연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뮤지컬가 시립도서관과 시교육청 유튜브에서 5월25일부터 3일간 매일 1편씩 상영한다.
또한, ‘틈’이 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사연과 음악 신청을 받아 소개하고 밴드 공연도 보는 ‘보이는 라디오 : 사연과 음악 주문 받아요’ 공연이 시립도서관 유튜브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놀이터’도 대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행사 기간 운영한다.
게더타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 콘텐츠에서는 자신의 관심사나 상황별 책을 추천해주는 ‘책약국’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진행하는 ‘그림책 미술관’, 미로찾기, 보물찾기 등 게임도 만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행사 기간 광주지역 각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등에서 그림책 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별 사전 신청은 대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백호승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제10회 도서관 문화마당 행사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책으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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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리노바이러스 감염 급증세
[Q뉴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큰 일교차를 보이는 환절기에 리노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협력병의원에 내원한 호흡기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집된 표본검체 중 감기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리노바이러스는 1월 6.9%, 2월 5.2%, 3월 5.0%의 검출률을 보였으며 4월 2주차부터는 21.7% , 3주차 32.3% 등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노바이러스는 연중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나 봄, 가을철 환절기 기온차로 인한 체온조절이 불규칙해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주로 유행한다.
주로 콧물이나 타액 등에 의해 전파되고 두통, 인후통, 기침 등 코로나19 감염과 유사한 호흡기증상을 보여 감별진단이 필요할 수 있다.
또 리노바이러스는 형태학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달리 피막이 없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생활방역이 준수되더라도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신종감염병과장은 “거리두기 방역수칙 전면해제 등 일상회복준비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기본위생수칙인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을 잘 지키면서 건강한 식이와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해 시민 모두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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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놀이시설 전수 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5월2일부터 7월8일까지 관내 운영 중인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놀이시설 2134곳에 대해 관리주체가 먼저 전수점검을 한 후 자치구에서 88곳에 대한 표본점검을 하고 7월1일부터 7월8일까지 시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 이행실태를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놀이시설의 파손, 바닥재의 경화·손상 등 여부 놀이시설 주변 청결상태 및 위험물질 유무 정기시설 안전검사 및 보험가입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시정 기한을 주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위가환 시 자연재난과장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리주체도 시설 개선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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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플라스틱과 따로 배출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환경부 지침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적용대상이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 상가 등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분리배출 여건이 확보되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한다.
투명페트병의 경우 500㎖ 18병이면 반팔 상의 한 벌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자원이지만 플라스틱과 섞여 재활용이 어려워지면서 수입까지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배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공동주택단지 800여 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단독주택, 상가 등의 분리배출을 높이기 위해 분리수거함 700여 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거함이 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거점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도 10개소 더 설치해 총 35개소를 운영하고 지난해 60t을 회수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도 5대 이상 더 설치해 15대를 운영한다.
현재 55대인 재활용 수거차량은 6대 늘려 효율적인 수거를 돕고 공공선별장에 투명페트병 별도 선별 라인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동구와 광산구는 투명페트병 전용봉투를 각 12만장과 101만장을 제작해 배포했으며 서구는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페트병 30개당 10리터 종량제봉투를 보상 지급한다.
북구는 재활용동네마당 6곳을 확충했으며 남구는 매주 금요일에 투명페트병을 수거하는 품목별 요일배출제로 페트병 전담 수거를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러한 자치구 지원과 함께 시민 대상 자원순환교육을 늘리고 분리배출 홍보물 배포, 언론매체, 대형 전광판, 광주시와 자치구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등 시민의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손인규 시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자치구에서 주택 소유자에게 분리수거함 설치 신청을 받고 있으나 쓰레기 무단 투기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많다”며 “투명페트병은 옷이나 가방으로 활용되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분리수거함 설치와 분리 배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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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지구 농경지 침수 피해 해결한다
[Q뉴스] 함평군 학교지구가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를 위한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에 최종 확정됐다.
25일 군에 따르면 매년 장마철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학교면 월산리, 사거리, 월호리 일대 농경지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배수 개선사업에 선정됐다.
배수개선사업은 농작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학교지구 배수개선사업’은 172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배수펌프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용수로 등이 정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경지 침수 피해 등 사전재해 예방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다 제동지구가 2022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돼 다음달 기본조사 용역을 착수하게 된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제동지구가 2023년 신규 착수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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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센터 재활용 선별 체험활동, 환경사랑 실천 이어가
[Q뉴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활동 참여 단체인 자유총연맹거창군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 선별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거창군환경시설단지 견학으로 시작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재활용 선별 체험시설 분리배출 현장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고 체험을 통해 환경실천 의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명조 자유총연맹거창군지회장은 “각종 쓰레기 냄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원 재활용을 위해 묵묵히 선별작업을 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한다”며 “가정에서부터 재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 쓰레기 감소와 최고의 청정 거창을 만드는데 자유총연맹에서 앞장서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매달 둘째 주 금요일을 활동일로 정하고 지난 3월 25일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재활용 선별 교육 및 활동을 연말까지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업사이클 생활교육활동과 연계한 자원 업사이클 및 리사이클 운동을 통해 환경사랑 실천운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