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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최대 500억’ 가정의 달 맞이 강남사랑상품권 발행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2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원까지 액면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1만원 단위로 진행되며 현금 또는 신한카드로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은 강남사랑상품권 2만여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매장목록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중 하나를 설치하면 된다.
다만, 대형점포와 기업형슈퍼마켓, 연매출 10억원 초과 입시학원 등에선 사용이 불가하다.
상품권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언제든지 전액환불 받을 수 있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 10%를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는 올해 설맞이 300억원에 이어 추가로 강남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하는 등 자치구로서는 최대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며 “상품권 발행이 일상회복 과정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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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월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운영
[Q뉴스]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에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및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위택스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한 달 동안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당진시청 1층에 ‘신고도움창구’를 설치하고 소규모사업자 중 만 65세를 초과하는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외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받은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 등의 납세자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31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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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농가맛집, 향토음식 간편조리대회 입맛 사로잡아
[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열린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에서 당진 순성면에 위치한 농가 맛집 ‘아미여울’이 최종 선정된 8개 상품 중 충남권 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촌진흥청-롯데마트-프레시지가 공동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자원, 식문화 등을 활용한 간편조리세트 상품발굴을 통해 침체된 농촌형 외식·체험사업장의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선정된 당진 농가 맛집 ‘아미여울’은 7명의 생활개선회원이 공동 경작한 제철 채소를 사용해 운영하고 꺼먹지 등 당진의 특색이 담긴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공모전 출품 메뉴인 ‘민물새우찌개’는 당진의 수산물인 ‘토하’라 불리는 민물새우가 들어가 은은한 단맛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센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참여기업과 농가 맛집 간 공동 밀키트 상품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상품에 대한 품평과 시상식을 11월 추진해 향후 간편 조리식 전문기업 프레시지와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롯데마트 자체 상표를 달고 입점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이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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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선진 낙농 앞장
[Q뉴스]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이 전문화된 사양관리로 젖소의 경제수명 연장 및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며 선진 낙농 목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낙농축협에서 운영 중인 육성우 전문 목장 ‘자연으로 농장’은 2019년 5월 송산면 간척농지 일대에 건축면적 2만5200㎡, 축사 5개동 규모로 건립돼 총 1,500두의 젖소 입식이 가능하며 현재까지 총 1,812두를 위탁사육해 농가에 여환했다.
육성우 전문목장은 당진낙농축협이 조합원인 낙농가들의 사육관리에 따른 어려움을 덜고 착유우에 전념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추진됐으며 낙농가의 축산환경 개선 및 노동절감, 젖소 생산성 향상 등 경영효율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착유우: 새끼를 낳고 난 뒤 젖을 내는 소 당진낙농축협에 따르면 육성우 전문 목장에서 육성된 소들의 초산 월령이 약 4.8개월 단축돼 유대 510만2000원과 사료비 71만6000원으로 두당 약 581만8000원의 경제적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여환농가 1산차 평균 성적도 월등해 연간 우유 생산량 646.8kg 증가와 우유의 품질 상승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젖소 육성우 전문 위탁 사양관리로 생산성 향상과 농가의 노동력 절감, 축산환경 개선 등 효과가 검증된 만큼 관내 많은 낙농가에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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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올해도 폐업 소상공인에 재난지원금 50만원 지원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가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50만원씩 지급한다.
신청은 이달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청 각 관할부서로 방문해서 접수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인원제한 사업장을 운영하다 2020년 3월 22일 이후 폐업했고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지속한 매출액 기준 이하, 상시 근로자수 5~10인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폐업 소상공인 804명에게 4억2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폐업한 사업체의 대표자가 신청서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증빙자료 등 서류를 구비한 뒤,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해서 업종별로 해당하는 구청 각 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위임장을 첨부할 경우 대리 신청도 가능하며 사업장 대표자가 여러 명인 경우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 행정명령을 위반하거나 지난해 강남구 폐업 소상공원 지원금을 받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임차료·공공요금·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융자 지원·이차보전 사업 등으로 사업장의 경영안정을 도와왔다”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이 폐업 소상공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불씨이자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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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도 찾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감각의 시어’ 展
[Q뉴스]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의 2022년 첫 전시 ‘감각의 시어’가 조용한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4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하는 ‘감각의 시어’ 전은 2020년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이 개관한 이후 최만린 작가의 작품이 아닌 작업으로 여는 첫 전시다.
때문에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의 기획 방향과 공간의 의의를 전달할 수 있는 연구 주제로서 건축가 김준성과 조각가 최인수를 각각 선정했다.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건축공부를 시작한 건축가 김준성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와 컬럼비아 건축대학원에서 본격적으로 건축을 배웠다.
이후 포르투갈의 알바루 시자, 미국의 스티븐 홀 등 세계적인 사무소에서 실무를 익혔다.
1991년 귀국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의 건축 코디네이터로 활동했으며 김준성 건축연구소, hANd 건축사무소 등을 설립해 아트레온, 열린책들, 미메시스, 휴머니스트 사옥 등을 설계했다.
알바루 시자, 피터 줌터, SHoP, 김종규, 서혜림 등 국내외 건축가와의 협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hANd+ Architects의 대표건축가로서 도시, 환경, 디자인, 교육 등 건축의 지평을 넓히는 활동에 나서고 있다.
2004, 2006, 2010, 2013 한국건축가협회상, 영국 월페이퍼 디자인 어워드, 김수근 문화상을 수상했다.
조각가 최인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조소를 공부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국립 칼스루헤 미술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이다.
공간 화랑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갤러리 서미, 토탈미술관, 갤러리시몬, 인당뮤지엄, 모란미술관, 데이트 갤러리, 갤러리 신라 등에서 총 1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지금까지 이탈리아 토리노, 로마, 스위스 비엘과 르랑드롱, 미국 하와이, 일본 나고야 등 국제전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뮤지엄 산, 서울대학교 미술관, 포항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소마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다수의 국내 단체전에 초대됐다.
대표 소장처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토탈미술관, 모란미술관, 올림픽조각공원, 대전정부청사, ASEM 빌딩, 포항시립미술관 등이 있다.
토탈미술상 대상, 김세중 조각상을 수상했다.
한편 ‘감각의 시어’ 전은 방탄소년단 RM까지 관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RM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람 사진을 올렸으며 이후 전시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크게 늘었다고.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관계자는 “건축과 조각 분야의 두 거장의 세계를 집이라는 전시공간에 품은 특별함 외에도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관람했다는 사실에 많은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면서 “한국 근대미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시임에 의심치 않는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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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소득 사업 공모
[Q뉴스] 충북도는 임업인의 효율적인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한 2023년 산림소득 사업을 6월 24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이며 단기임산물 생산 지원으로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노지재배의 경우 총사업비 1억∼5억원 이하, 시설재배의 경우 1억∼7억원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가꾸기를 포함해 단기임산물 생산이 가능하도록 총사업비 1억∼5억원 이하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보조비율은 각각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로 1~2년간 분할 지원한다.
한편 202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의 달라지는 사항으로 공모사업 응시조건 강화 산림복합경영단지 보조비율 변경 산림작물생산단지 시설재배 상한금액 조정 산림복합경영단지 면적제한 완화 관리사 지원 제외 등이 있어 공모사업 신청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임근묵 충북도 산림녹지과 산림정책팀장은 “매년 시행하는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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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 추진
[Q뉴스] 충북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 등 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추진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이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미배정 농가, 고령·영세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도, 시·군, 농협, 농어촌공사 등에서 26,000여명이 참여하며 비닐씌우기, 밭작물 파종, 과일솎기, 농업시설물 관리 및 정비 등 주요 농작업에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일손돕기 추진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업 시 2m이상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코로나19 영향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농촌의 어려움을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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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충북도지사 후보, 초청 도정설명회 개최
[Q뉴스] 충청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도지사 후보초청 도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8기 도지사 후보들에게 도정 현황과 당면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이시종 지사와 민선8기 충북도지사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도정 주요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정책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당면 주요현안으로는 카이스트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첨단산업 맞춤형 AI 영재고 설립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고속철도 X축 완성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건설 방사광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후공정산업 육성 K-martial의 세계화 및 무예올림픽 지원 청와대와 연계한 청남대 관광자원화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 오송 K트레인클러스터 지정 청주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육성 미호강 프로젝트 추진 등 13개 사업이다.
특히 도는 우수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카이스트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은 당선인 공약인 오송 글로벌 바이오밸리 조성 실현에 필수적인 사업이며 첨단산업 맞춤형 인공지능 영재고 설립은 AI 첨단산업인력 부족현상을 해소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인 고속철도 X축 완성을 위해 봉양·원주·오송연결선 모두 추진돼야 하나 봉양·원주는 반영됐으나, 오송연결선 미반영된 상황으로 강호선 완성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의 여러 현안사업이 다음 정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약 및 도정운영계획 반영 등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두 후보는 “충청북도의 주요현안과 정책에 대해 이해하는데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충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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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모집
[Q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4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선도농가의 농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 7회에 걸쳐 집합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지법 밭작물 재배기초 작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생은 농촌 외 지역에서 진천으로 이주한 지 5년 이내, 진천에서 1년 이상 거주 순으로 우선 선정하며 그 외 교육에 관심 있는 군민들도 모집 인원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귀농초기 애로사항인 농작물 재배기술, 선도농가의 농업정보 부족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인, 신규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 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