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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식지 ‘으뜸완주’ 모바일로 받아보세요
[Q뉴스] 완주군정 소식지 ‘으뜸완주’를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완주군은 군정 소식을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으뜸완주’ 176호부터 지면뿐만 아니라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하기로 했다.
‘으뜸완주’ 는 완주군에서 분기별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로 완주 군정 소식과 각종 유용한 정보는 물론, 군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구성해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호는 전북 최초 공영제인 부름부릉 마을버스, 완주군으로 귀촌한 김민경 작곡가, 골목상점, 도담도담 백일·돌 상차림, 구이중학교 오케스트라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완주군청’을 친구 추가하면 모바일 군정소식지를 카카오톡 메시지 형태로 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바일 플랫폼 구축으로 보다 많은 군민들과 소통을 확대해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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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방문학습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정서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학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농촌지역 특성상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이 넓은 지역에 흩어져서 거주하는 특성을 반영해 교사들이 아이들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대일로 맞춤형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문학습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정 내 교육환경이 열악해 기초학습이나 인지·언어 발달, 정서·행동 발달에 도움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 아동 총 110명을 대상으로 5개 학습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기초학습이 부진하거나 과목별 학습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1:1 방문기초학습’과 ‘실력쑥쑥 희망가득’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가정학습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교과목 교육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서 ‘배움up 재능up 학습지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언어적 자극과 정서적 자극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서는 ‘이야기보따리 책 친구’와 ‘마음따라 스케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을 이끌어내고 이를 만들기나 놀이, 미술 등을 통해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방문학습 프로그램으로 기초학습이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동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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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일상회복 따라 완주군, 금연사업 재개
[Q뉴스] 코로나19 일상회복의 본격화에 따라 완주군도 축소했던 금연사업을 확대한다.
25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중단됐던 미취학 아동 흡연예방교실을 오는 5월부터 다시 운영하고 유행 상황에 따라 경로당, 군부대, 사업장 등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금연클리닉도 올해 6월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금연을 희망하지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한 사업이다.
금연 희망자 10인 이상인 단체 또는 기관은 금연클리닉 신청 절차를 걸쳐 6개월간 개별 금연상담, 금연키트 및 보조제 등을 지원받게 된다.
그동안 코로나19가 대규모 확산되면서 군은 감염병 총력대응을 위해 금연사업을 포함한 일부 건강증진사업들을 중단 또는 축소했다.
기존 중단된 금연사업들을 재개하고 위축된 금연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비대면 금연클리닉도 준비 중에 있다.
이연정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흡연자가 코로나19에 감염 시 중증환자가 될 위험이 크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금연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다”며 “금연은 본인의 의지만으로 성공하기 어려우므로 금연클리닉의 도움의 도움을 받아 꼭 금연에 성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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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금 기탁
[Q뉴스] 장수군 장계면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지난 21일 장계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400만원을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성금을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실시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홍용범 장수목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사회 공익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정숙 민간위원장은 “장계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기탁금을 잘 사용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춘 장계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마 중단 등 힘든 상황이 있었지만, 장계면을 잊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에 깊이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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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일제점검 추진
[Q뉴스] 장수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역이 경기·강원지역을 넘어 충북 보은, 경북 상주까지 확산하고 백두대간을 통해 남하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돈농가 차단방역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관내 양돈농장 방문을 통해 농장 출입 통제·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시설 가동·운용 상황을 점검하며 더불어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시설 설치와 함께 양돈농가 축사 매일 소독, 외부인 축사 출입 통제 등 현장 방역을 철저히 지도, 감독한다.
봄철을 맞아 야생멧돼지 개체 수 및 입산객 증가 등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축산차량이 농가·시설 방문 전 세척·소독이 될 수 있도록 거점소독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양돈농가에 생석회 24,000kg, 소독약품 448kg을 배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진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봄철 영농활동 자제와 영농장비의 농장 내 반입 금지, 축사 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씻기, 농장 내외부 소독 및 출입 차량, 사람 통제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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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Q뉴스] 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고창 선운사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다문화가족 16세대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중 사별, 이혼 등 다양한 사유로 한부모가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 구성원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며 가족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가족 교육,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여념이 없었던 우리 가족이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요조사를 통해 신규시책을 발굴, 도내 최초 다문화 한부모가족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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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2일‘소상공인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본격 개강
[Q뉴스]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일 ‘2022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는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마케팅 등 장사전략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정읍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이면서 사업 개선과 성장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1월 말까지 김유진 강사의 매출을 올리는 비법 등 장사전략 아카데미 8회와 전문 업체가 직접 방문해 컨설팅하는 현장 코칭 2회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경영 능력을 키워 정읍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신장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골목상권을 살리는 소상공인 리더들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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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대한민국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우수지자체 상 수상
[Q뉴스] 정읍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들에게 정읍시만의 지역 강점 소개와 귀농·귀촌 정착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도시민 청년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정읍시의 지원정책 소개와 귀농·귀촌 준비과정, 농촌 정착 성공사례 등을 현실감 있게 상담했다.
또한 주요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올해부터 운영되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등을 필두로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정읍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도시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과 영농 정착지원, 농가 주택 수리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동네 작가 운영, 마을환영회, 멘토·멘티 컨설팅,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귀농귀촌학교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도 ‘전북 1위’,‘전국 2위’를 수상하는 등 新 귀농·귀촌 일번지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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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용 정읍시장 권한대행, 재난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 행정‘주문’
[Q뉴스] 최재용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대응과 각종 재난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 행정과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의 중립적이고 차질 없는 선거관리에 중점을 두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현재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아직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므로 방역 긴장감을 늦춰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일상 회복이 속도를 내는 만큼 기본적인 방역 수칙의 중요성은 더 크다고 강조하며 60세 이상 연령층에 대한 4차 백신 접종 등 감염병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또 당분간은 지방선거와 맞물려 정책환경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모든 직원이 하나가 되어 시정 주요 현안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6.1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자의 엄중한 정치적 중립 행위를 강조하면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상시 즉시 응소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이 어느 때 보다 심각한 가운데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화합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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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연 힐링’ 압화 교육 개강식 개최
[Q뉴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월까지 ‘자연자원 활용 생활원예 압화 교육’을 진행한다.
압화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초화류 등의 꽃, 잎, 줄기 등을 눌러서 말린 것으로 꽃누르미라고도 한다.
농기센터는 10년 넘게 압화 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수강생 작품을 관내 각종 행사에 전시하기도 했다.
교육은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화~수요일 2일간 전문가를 초청해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는 26명이 참여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자원 활용 생활원예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서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강 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