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금 고민 남원시 마을세무사와 선정대리인이 시원하게 해결
[Q뉴스] 남원시가 세금으로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이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해서 무료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남원시는 마을세무사로 2명을 위촉해 활동 중에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은숙 세무사와 김창렬 세무사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대리인’은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어도 복잡한 절차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복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에게 지방세 과세전 적부 심사 청구 및 이의신청 청구 시 무료로 세무대리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개인으로 배우자를 포함해 소유재산가액이 5억원 이하이고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인 납세자가 남원시장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된다.
남원시는 “‘마을세무사제도’와 ‘선정대리인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남원시, 안전한 해외입국자 관리
[Q뉴스] 남원시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183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3,600명이다”고 밝혔다.
4월 25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검사 669건을 진행했다.
남원시는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에 따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발생 이후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실시하였던 격리가 국내외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이력을 등록한 자에 한해 면제하고 해외에서 접종했으나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않은 자까지 확대 적용하고 있다.
해외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도 이미 국내에서 접종력을 등록해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을 통해 접종력이 확인 되는 경우는 국내 등록 접종완료자로 적용한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입국전 PCR, 입국후 1일차 PCR, 입국 6~7일차 신속항원검사로 총 3회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방안에 따라 안전한 해외입국자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남원시, 코로나19 등 사망자 증가에 화장시설 운영 확대
[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및 환절기 등으로 인해 사망자 증가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화장장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화장 차수를 증가하기로 했다.
4월 1일부터는 화장로 운영 차수를 기존 3회에서 4회로 증가 운영 했으나, 코로나 사망자 등 증가해 이달 중순부터는 화장로 가동률을 5회차까지 상향 했으며 운영시간도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였으나 오후 10시까지 5시간 연장 했다.
남원시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화장장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중순까지 개장유골 화장 예약을 전면 금지하고 일반 시신 위주로 전환해 운영 중이며 화장장 미설치 인근 지자체 주민들에게도 한시적으로 개방해 운영 중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사망자가 급증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민불편을 최소하 하기 위해 화장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이 공감 및 체감할 수 있는 장사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6
-
남원시 인구활력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 개최
[Q뉴스] 남원시는 지난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원시 인구활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환주 남원시장 및 관계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 감소지역에 남원시가 포함됨에 따라 앞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인구활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한국능률협회가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인구감소 원인 진단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다양한 분야별 정책 발굴 등 인구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태욱 남원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공무원과 유관기관, 지역주민, 중간지원조직 등으로 구성된 남원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통해 인구활력사업 발굴 보고회, 전문가 컨설팅, 사업발굴 세미나, 지역주민 및 공동체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고 금번 연구용역과 연계해 남원시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인구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간 발굴된 주요 사업의 타당성 검증과 실행 가능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남원시 인구활력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는 인구활력계획 수립관련 행정안전부 중점 추진 방향 설명, 능률협회의 중간보고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더 머물고 싶고 더 살고 싶은 다채로운 남원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수립하고 정주인구 유출방지 대안과 생활인구 확보 방안에 집중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청년정착,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등 실행 가능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보고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용역의 미비점을 보완해 오는 5월 남원시 인구활력계획을 최종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해당 용역을 통해 남원시 인구감소 문제를 정확히 분석해 남원시만의 중장기 인구정책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과 참여 연구진들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2-04-26
-
2022 남원화장품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Q뉴스]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2 남원화장품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이 26일 진행됬다.
대상에는 율립 원혜성 대표, 최우수상에는 오프그리드 홍울 대표, 우수상에는 씨피엔에이치 차정빈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이시은 학생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가치를 화장품산업으로 연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지속가능 화장품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화장품 아이디어 사업화와 화장품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분으로 진행됐으며 총60건이 접수되어 남원화장품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한화장품협회 조완구 명예회장을 중심으로 화장품 분야 기관 대표 및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선정했다.
그 결과 대상은 지리산의 낮과 밤을 담은 듀얼 미스트 세럼을 기획한 율립 원혜성 대표가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원혜성 대표에게는 400만원 상금과 제품제작지원 3천만원, 그리고 스타트업사무실 1년 무상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최우수상은 오프그리드 홍울 대표가 선정됐고 상금 200만원과 제품제작지원 1천 5백만원이 제공된다.
우수상은 씨피엔에이치 차정빈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이시은씨가 선정됐고 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원혜성 대표와 홍울 대표가 기획했던 남원·지리산 컨셉 기반 화장품을 남원 지역 내 소재한 화장품제조기업과 연계협력해 올 해 하반기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시에서 처음 진행했던 아이디어 콘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화장품원료를 활용한 화장품을 소비자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남원에, 대한민국에 다시 사랑과 함께 다시 봄바람이 불어온다
[Q뉴스] ‘다시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2회 춘향제가 개막을 일주일여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인 춘향제에 대한 기대가 남원은 물론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치러지는 이번 춘향제의 특징은 ‘공연’, 오직 ‘공연’에 충실 한다는 점이다.
축제하면 으레 떠오르는 난장이나 주점 등이 열리지 않는 이번 춘향제는 그 역량을 오로지 양질의 공연에만 집중하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공연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춘향제는 크게 6개의 장소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광한루원 내의 완월정에서 ‘춘향마당’이, 광한루각에서 ‘소리청’이, 춘향사당 인근에서 ‘월매마당’이, 요천 둔치에서 ‘방자마당’이, 예촌마당에서 ‘향단마당’이, 예루원 인근에서 ‘몽룡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춘향마당은 이번 춘향제의 메인 무대로 개막 공연을 비롯해 이번 춘향제에서 준비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제92회 춘향제의 메인무대인만큼 이 곳에 펼쳐지는 공연들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1년에 한 번 오직 춘향제 기간에만 그 출입을 허가하는 광한루원의 중심 광한루각에서는 ‘소리청’이 마련되너 ‘판소리, 보물 위에 서다’라는 제목으로 5일 7일 8일 오후 1시부터 한 시간동안 멋진 판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희소성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소리청’은 6개 마당 중 가장 접근이 어려운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춘향사당 근처의 ‘월매마당’에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농악단체인 남원농악보존회에서 남원농악 체험 및 공연을 준비한다.
축제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줄 남원 농악은 광한루원에 더욱 흥을 돋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요천둔치에 마련된 ‘방자마당’에서는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국악부터 오케스트라, 재즈, 가족노래자랑, 타악 콘서트 등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기분 좋은 다양한 국적의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무료로 감상 가능하다.
예촌마당에 마련된 ‘향단마당’에서는 젊은 에너지가 발산된다.
특히 7일에는 이 곳에서 열리는 ‘스피릿 춘향 & 몽룡 파이터 경연’은 발랄한 댄스 경연대회로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다양한 공연들이 ‘향단마당’에 준비되어 있다.
예루원에 마련된 몽룡마당에서는 행사기간 내내 멋진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솔로 듀오, 밴드, 통기타, 탭댄스,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는 몽룡마당에서는 춘향제 주요 공연 사이사이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두가 떠나고 싶은 5월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마무리 됐고 이제 사람과 사람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진다.
축제의 계절 5월, 봄향기 가득한 남원에서 춘향제와 함께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을 만끽해보자. 춘향제에는 춘향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22-04-26
-
남원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Q뉴스] 남원시는 지난 26일 전북도와 합동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으로 관내 기업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받은 불합리한 규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검토, 해당부서와 협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중앙부처 및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통해 규제개선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는 부시장을 전담관으로 지정하고 규제개혁·기업지원·소상공인 업무 담당자로 추진단을 구성해 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원시에서는 홈페이지 규제신고센터에서도 기업 및 시민에게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받고 있으며 규제관리카드를 작성해 규제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앞으로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의 규제 애로사항들을 개선해 나가고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남원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장흥군청 육상팀, 창단 후 첫 금메달 수확
[Q뉴스] 장흥군 육상팀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금메달이 나왔다.
장흥군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김장우 선수가 세단뛰기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같은 대회에서 윤승찬 선수가 해머던지기 3위를 차지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이번 대회에서 수확한 금메달은 2020년 5월 장흥군청 육상팀 창단 이후 처음 획득한 것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 여수 대회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문 김장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올해 열릴 예정인 2022 항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출전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지난 대회에 이어 3위에 입상한 해머던지기 윤승찬 선수도 꾸준한 성적을 내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장흥군 육상팀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나주에서 열릴‘2022 나주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메달 사냥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육상팀 창단 후 첫 금메달 수확을 위해 노력한 문준흠 감독과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육상팀 선수들이 스포츠메카 장흥군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2-04-26
-
보성군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군 선정
[Q뉴스] 보성군은 전국합동으로 운영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발굴지원 부분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11.12∼2022.2.28. 기간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실적증가율이 높은 지자체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전년 대비 발굴지원 실적 및 지자체 발굴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보성군은 사회복지 욕구가 존재하지만 여러 가지 사유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 발굴에 힘썼다.
특히 SNS, 언론보도 및 현장 캠페인을 전개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가구를 찾는 데 주력했다.
희망드림협의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복지 이장 등 1,566명의 복지 인적 안전망 상시 발굴 체계를 구축·운영했다.
이를 통해 1,073가구 1,139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집중 발굴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탈락·중지 가구, 중한 질병, 부상 등으로 갑작스럽게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는 가구, 단전·단수 가구 등이다.
00읍에 거주 중인 김 모 씨는 미혼으로 우울증이 있으며 치매 초기를 앓고 있는 노모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으나 복지 이장의 제보로 통합사례관리가 진행된 바 있다.
사례자는 정신건강 상담연계, 장기요양 등급, 치매등록 등 민관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현재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대응,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사례관리 종결자 일제 조사 등 연 6회의 다양한 기획조사를 통해 2,592가구 1,978건의 서비스 연계를 이끌어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소외된 이웃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보성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연계모금, 공익재단 등 민간기관과의 자원연계를 통해 복지자원 총량을 확대하고 자원이 골고루 재분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보성군, 배수 개선 농림사업 국비 328억원 확정
[Q뉴스] 보성군은 미력면 일원이 ‘2022년 배수 개선사업 신규 착수 지구’로 조성면 일원은 ‘배수 개선사업 기본 조사 지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배수 개선사업은 총 3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배수 개선사업’이 시행되는 미력 도개 지구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수혜 농지에 98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배수로 설치, 매립 등의 사업이 진행할 예정이다.
미력 도개 지구는 보성강과 접해있는 저지대로 매년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해 배수 개선사업이 시급한 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배수 개선사업 기본조사 지구’로 선정된 조성 덕산지구는 간척지 농경지로 침수피해가 반복 발생해 농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수혜 농지는 총 237ha이며 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저지대 농경지 침수 예방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보성군은 우기 및 자연재난 시 농경지 침수로 인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3년 연속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전라남도 다산 안전 대상 수상 등 재난관리 모범 지자체로 재난대응과 안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