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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립미술관, 제24회 나비대축제 기념 특별기획전 ‘Endless Garden_꽃의 나날들’ 개최
[Q뉴스] 전남 함평군이 3년 만에 재개하는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윤종호 작가 특별기획전 ‘Endless Garden_꽃의 나날들’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일인 4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조각가와 정원예술가로 활동하는 윤종호 작가는 이번 기획전에서 ‘영원한 정원’을 주제로 식물과 우레탄폼을 활용한 조각과 오브제, 영상 등이 어우러진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작가가 실제 가꾼 텃밭 정원을 모티브로 표현한 ‘영원한 정원’과 꽃의 시간 속에 살아가는 정원사의 일상공간을 고스란히 옮긴 ‘꽃의 나날들’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작품설명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나만의 거울 만들기’ 등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정원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미술관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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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Q뉴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는 지난 25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혜진 서연이음터센터장, 장재현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역량 개발 지원 청소년 보호 활동에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연이음터센터는 올해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독서 활동 진흥을 위해 ‘나의 하루, 우리의 책’이라는 독서 활동지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400여 장 지원했다.
청소년들이 손수 작성한 독서 활동지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서연이음터 1층과 3층에 위치한 서연서가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연이음터센터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서연이음터센터는 화성시의 다섯 번째 이음터로써 목공, 가죽, 패브릭, 디자인씽킹 분야와 관련한 특화 장비 및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2년 6월에는 동탄 권역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청소년 놀터가 서연이음터 4층에 개소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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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칼봉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새 단장
[Q뉴스] 가평군은 2008년 가평군 가평읍 경반리 산151번지 일원 264ha의 산림에 약 64억원을 들여 칼봉산자연휴양림을 조성해 지역주민은 물론, 가평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8년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산림휴양시설이 설치된 후 약 14년이 경과해 대부분의 시설이 노후화되고 외관을 저해하고 있어 총 2억 5천만원을 들여 5월중순까지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와 외벽도장공사, 주차장 포장 등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내 노후된 실내 가구, 싱크대 등을 교체하고 건물 외벽 오일스테인 작업, 주차장 포장 공사 등 봄·여름철 성수기 준비로 현재는 운영을 중단한 상태이다.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 내 자연휴양림 중 비교적 저렴한 시설사용료에 ‘미성년 자녀를 둔 두자녀 이상 가족’, ‘가평군과 체결된 자매결연도시’ 주민 할인 등 다양한 감면 혜택이 많아 가평군민은 물론, 방문객에게도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평군 산림과 관계자는 “칼봉산자연휴양림 내 산림휴양시설이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나 노후된 시설을 교체·수리해 이용객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칼봉산휴양림을 하루라도 빨리 이용객의 품으로 돌려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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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1년 귀속’ 개인 지방소득세 5월 31일까지 신고하시고 납부 하세요
[Q뉴스] 5월은 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분 신고·납부의 달로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5월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가평군은 지자체 직접신고로 시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 납세편의를 위해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2층에서 ‘지방세·국세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도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그간 소득세와 함께 부가세 형태로 신고 납부했지만, 지방분권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는 지자체가 직접 신고 받아 관리하도록 개편됐다.
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방법은 전자신고를 이용할 경우,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세신고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위택스로 연동 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납세의무자는 관할세무서나 지자체합동 신고창구를 직접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하고 별도의 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전자납부번호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군청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민원 폭주와 과다접속으로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도 개선으로 인한 납세의무자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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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통장자율회, 중구청소년수련관 견학
[Q뉴스] 인천 중구 영종1동은 지난 25일 영종1동 통장자율회 4월 정례회의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영종1동 통장자율회 통장과 관계 공무원 등 40명은 오는 7월 1일 중구청소년수련관의 정식 개관에 앞서 영종국제도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재능을 마음껏 펼칠 중구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정례회의 개최와 더불어 시설물 견학 및 추후 운영 사항에 대한 안내·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수련원 견학은 중구청소년수련관 유현석 청소년팀장의 친절하고 열의 가득한 안내로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통장들은 수련원 1층부터 3층까지 모든 시설물을 둘러보며 각 층별, 공간별 용도와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중구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들 접근성 문제와 이용 인원 제한에 따른 신청 방법 등을 질의했다.
이무섭 영종1동장은“견학에 도움을 주신 중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종국제도시의 다양한 주민 편의 시설에 대한 주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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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대상 아동학대예방 교육 실시
[Q뉴스] 인천 중구 개항동은 지난 25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통장자율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학대피해아동을 발굴·신고하는 지역아동보호 안전망으로 개항동 통장 및 반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같이가치 심리상담연구소 소속 최주혜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아동학대 사례, 아동권리, 바람직한 훈육방법 및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방법 등 아동지킴이로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
박상규 개항동장은 “지역 실정을 잘 알고 계시는 통장님들께서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역할을 적극 수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아동안전보호망 강화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해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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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관광특구, 포스트 코로나·4차산업 시대 새로운 도약 꿈꾸다”
[Q뉴스] 인천 중구는 월미관광특구 진흥5개년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윤현모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중구 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월미관광특구 진흥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대한 그간 연구용역의 성과와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관광활성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2016년 진흥계획이 수립된 이후 그간 추진된 진흥사업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3월 용역에 착수해 지역 주민, 주변 상인, 전문가 및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용역 결과에 반영했다.
중구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산업 시대의 도래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관광활성화 방안과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유관 기관과의 협의와 구체적인 사업기간 및 예산 설계를 통해 실현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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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사업’ 공모 선정…전국 지자체 중 유일
[Q뉴스] 인천 중구가 문화재청이 공모하는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지원사업은 등록문화재에 대한 제도 소개와 등록문화재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우리 일상 속 가치 있는 등록문화재를 보존·활용하는 문화재청의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이다.
전국에서 1개 지자체를 선정하는데 인천 중구가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 ‘등록문화재, 공존과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등록문화재를 활용한 기획전시, 인문학 포럼, 투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문화상품 개발 공모전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등록문화재 제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재로서 가치가 보존되는 가운데 활용도 이뤄지도록 하는 유연한 보호 체계인 등록문화재 제도는 지난 2021년 도입된 이후 작년에 20주년을 맞이했으며 2019년부터는 국가등록문화재와 시도등록문화재로 이원화해 관리되고 있다.
인천에는 총 9건의 국가등록문화재가 있다.
2021년에는 전국 지자체 중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총 4건의 시등록문화재를 등록하며 근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천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는 6건의 국가등록문화재와 2건의 시등록문화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근대문화유산의 보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역사문화자원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문화재와 공존하며 상생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등록문화재의 중요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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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적극 참여
[Q뉴스] 임실군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 52주년을 맞이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등행사에는 임실군청, 임실경찰서 등 10여 개의 관내 관공서 및 공공기관과 신우아파트, 이도주공아파트 등 6개소의 아파트단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 및 주택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저녁 8시가 되자 관공서 및 아파트 건물의 모든 불빛이 일제히 꺼지면서 거리는 어둠에 잠기고 하늘의 별빛은 더욱 선명해졌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은 우리가 발 딛고 살고있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은 예방하자는 취지로 제정한 세계 기념일로 이에 동참하기 위해 군은 매년 22일 밤 소등행사를 실시해 왔다.
아울러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1주간 기후변화주간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항목을 안내하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유도를 통해 탄소배출 최소화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조기 폐차 등 노후 경유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구를 생각하는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구가 편하게 숨 쉴 수 있도록 분리배출 생활화, 1회용품 줄이기, 안쓰는 플러그 뽑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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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Q뉴스] 임실군이 지난 23일 청소년문화의집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에 대한 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2년 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Re:제로부터 시작하는 청소년활동’이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문화 욕구 충족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과 댄스공연, 노래, 기타연주 등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 진행된 체험활동은 임실지역 직업 체험처와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해 또래의 청소년들과 호흡하며 체험하는 VR 페인팅 체험, 포토존 체험, 방과후아카데미의 모두 같이 캠핑파크 체험, 청소년수련원의 양궁체험 등 임실 청소년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2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공연으로 시작됐다.
임실지역 청소년동아리의 댄스공연, 트로트, 힙합, 팝핀 댄스와 학부모가 준비한 통기타 공연 등 청소년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가득 채워진 무대는 코로나19로 답답해했던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놀이의 장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간이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권은혜 위원장은“친구들과 같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자주 문화행사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상시적 공간 제공과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을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공간이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