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동구,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 긴급지원
[Q뉴스] 강동구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속적인 긴급돌봄 제공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관내 23개소의 지역아동센터로 개소당 100만원씩 총 2천 3백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아동센터 내 선제검사, 주기적인 현장 방역 등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과 학습결손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학습 교재구입 등에 사용 할 수 있다.
또,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급·간식을 지원하기 위한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4월 내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틈새 없는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센터장님과 종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지원금이 지역아동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메타버스? 인생사진?
[Q뉴스] 강동구가 강동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열리는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동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미디어 교육과 체험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미디어 거점공간이다.
영상 스튜디오, 라디오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편집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주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영상 제작·편집, SNS 활용 교육 과정과 아나운서 DJ 체험 등 스튜디오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왕초보 대상 인스타그램 촬영부터 보정까지 스마트폰으로 끝내는 사진 교육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 입문 뉴미디어 트렌드 메타버스 체험 교육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영화의 한 장면을 직접 만들어 보는 ‘장비야 놀자: 영화 촬영 체험’, ‘라디오 DJ’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일 체험도 운영한다.
5월 프로그램 일정과 수강료, 신청·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미디어 소통이 중요한 시대, 주민 누구나 미디어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고양시 청소년, 환경운동가로서의 첫걸음을 떼다.
[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마두청소년수련관은 3월부터 4월동안 고양시 중·고등 청소년 20명과 함께 세계물의 날 캠페인 ‘수다’를 진행했다.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엔이 제정한 3월 22일 ‘세계물의 날’에 대해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한 물 절약 활동을 가족 및 지인에게 소개하는 활동인 ‘수다’는 프로그램, 지도인력, 활동환경 등을 심사 받은 결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증해 주는 국가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10395호로 승인받은 프로그램이다.
1회차 활동은 세계물의 날 교육을 통한 환경보전의식 향상 물과 관련된 잠재적 환경영향을 정량화한 개념인 물 발자국 작성하기 일상생활 속 실천다짐 선정하기 등으로 ‘수다’ 첫 활동을 시작했고 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물 절약 실천다짐은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시간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빨래 모아서 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내용들이었다.
2회차 활동은 각자 2주간의 물 절약 실천활동 정리하기 총 몇 L를 아꼈는지 계산해 보기 등 실천결과를 서로 공유하며 2주간의 실천으로 1인당 평균 300L를 아끼는 물 절약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활동공유회가 주를 이룬 3회차 활동은 난지물재생센터, 세계물의 날 정의, 일상 속 물 절약 퀴즈, 실천활동 소감 등 ‘물’을 주제로 각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가족 및 지인에게 자유롭게 발표하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이윤서 청소년은 “실천활동을 통해 내가 얼마나 물을 낭비하고 있었는지, 물 절약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말했고 2주간 언니의 활동을 곁에서 지켜본 동생 이진서 청소년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결과를 이룬 게 신기했고 물을 더 아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세계물의 날 캠페인 ‘수다’ 활동은 고양시 청소년들이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 및 효과성을 확인하는 활동이었으며 환경이 우리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마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하고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2022-04-26
-
고양시, 장애인식개선 영상 ‘7살이 장애인을 만나면?’ 공개
[Q뉴스] 고양시 발달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영상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애인식개선 홍보 영상은 고양시 유튜브 채널에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업로드됐다.
제목은 ‘7살이 장애인을 만나면?’이며 고양시청 어린이집 7세반 어린이의 인터뷰 및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설명 등으로 구성 되어있다.
한편 시는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인형극 공연인 ‘찾아가는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관내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는 교육 효과가 큰 아동 대상 공연교육을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회 공연 전후로 교육기관의 일정에 맞춰 장애인식개선 영상 상영을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 영상이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장애인을 시민으로서 함께하는 우리의 이웃으로 바라보는 인식 개선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장애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고양시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 신규 실시
[Q뉴스] 고양시가 올해부터 고양시민의 가족문제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를 신규로 실시한다.
시는 서비스가 시작되는 2022년에 한해 5월 2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용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관계 향상과 의사소통 이해를 돕는 상담 서비스 부모 역할 교육 등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70% 이하의 만 18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구다.
서비스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한편 시는 신규서비스인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를 비롯해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2-04-26
-
고양시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준공
[Q뉴스] 고양시는 원신동과 관산동을 연결하는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를 준공해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
원당동길은 원신동에서 관산동까지 연결되는 주요 도로이나, 도로 폭원이 3~5m로 매우 협소했다.
이에 시는 2016년 일부구간을 확장하고 잔여구간에 대해 확장 공사를 진행해 4월 말 완료했다.
시는 총사업비 35억원 중 국비 약17억원을 보조받아 2021년 4월부터 2022년 4월까지 공사를 추진했다.
도로 폭원을 10m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병목현상으로 인해 주민에게 불편을 일으켰던 교외선 원당1건널목도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확장했다.
시는 원당동길 도로 확장으로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균형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예산 부족, 교외선 확장 협의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었으나 공사 착공 이후 주민의 협조 덕분에 사업을 원활하게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낙후된 도로를 개선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고양시 창릉천 사곡교에 횡단보행로 생긴다
[Q뉴스] 고양시가 지축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창릉천 횡단교량에 보행로를 설치한다.
시는 보행로 설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현장 방문, 주민의견 수렴, 인접 지자체의 협의 등을 지속해왔다.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예산이 최종 확정되면서 5월 초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절골취락은 인구 86세대 178명이 거주하고 있다.
유입 인원이 늘고 있는 지역이지만 1992년 준공된 교량은 폭이 협소해 차량이 지나다닐 수 없고 보행자 안전도 우려스러웠다.
지역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개선을 주문해왔으나 하천기본계획 등의 행정계획으로 쉽게 추진하지 못해 장기 미해결 민원으로 남아 있었다.
하천기본계획이 재수립되는 2022년 1월경 고양시가 상급기관 및 인접 지자체에 향후 사업 계획을 확인한 결과 교량을 재가설하기에는 많은 예산과 긴 사업 기간이 필요해 시민 안전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없었다.
이에 시는 기존 교량에 데크형 보행로를 설치해 예산과 소요 시간을 줄이면서도 흥국사 내방객을 포함한 주민 보행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축동은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이 소외감을 느껴온 지역이다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로를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고양시 여성커뮤니티센터, 5월 1일부터 전면 개방
[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청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5월 1일부터 센터를 전면 개방한다.
모임이나 회의, 행사를 위한 동아리방·세미나실 그리고 체육 활동이 가능한 거울마루방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다.
시민의 쉼과 사색을 위한 공용 공간으로 마련된 담소방, 서재, 도서관, 자료실은 당일 방문 후 명부만 작성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대관료는 무료로 5월 현재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는 5월 센터 공간 전면개방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축소했던 운영시간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부터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센터는 금년 하반기까지 점차 평일 야간 및 토요일 전면 개방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 전면 개방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고양시민을 위한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
고양 신원도서관, 개관 8주년 기념행사 진행
[Q뉴스] 고양시 신원도서관에서 오는 5월 13일 개관 8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저자 초청 인문학 프로그램, 자료실 이벤트,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5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명심보감인문학’의 저자 한정주 작가의 인문학 강연 ‘그림으로 읽는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강연 참가는 이달 30일까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받는다.
자료실 이벤트로 신규가입 및 1년간 도서관 방문이력이 없는 이용자에게 연체 해지권을 증정하는‘신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와 DVD를 2배로 대출해주는‘더블로 DVD’ 그리고 5월 13~14일 이틀간 대출자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기념 포토존에서 사진촬영을 해주는‘도서대출 후, 즉석사진 찰칵’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1세부터 100세까지 전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모두를 위한 그림책’과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시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몰라봐서 미안한 책’ 등 8주년 기념 북큐레이션도 각 자료실 마다 다채롭게 실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폭넓은 독서문화 사업을 운영해 도서관이 지역 내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6
-
고양 대화도서관, 5월 메이커스페이스 수강생 모집
[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4월 26일부터 ‘메이커스페이스 5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프로그램은 코딩으로 동화 만들기, 3D프린터, 인공지능, 웹툰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메타버스가 주목 받는 상황 속에서 직접 가상공간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개설됐다.
주말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테마별로 만들어보는 DI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에는 3D프린터와 코딩 교육 키트를 이용한 DIY 로봇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업 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1:1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시제품 제작에 에로사항을 겪고 있는 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모집해 운영한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