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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월10만원에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
[Q뉴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월10만원에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서울 4개소, 부산 1개소, 대구 1개소, 총60명- "월 10만 원,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 신청하세요."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함께 2026년 1학기 '군위군 행복기숙사'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위군 행복기숙사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운영하는 공공기숙사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23년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권역의 행복기숙사 입주 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이번 모집을 통해 수도권 4개소 30명, 부산권 10명, 대구권 20명 총 60명의 입사생을 선발할 예정이다.각 행복기숙사의 기숙사비는 월 20~30만 원대이나,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가 자부담 월 1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을 전액 지원함에 따라, 선발된 학생은 월 10만 원만 부담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본인이 군위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대학생으로, 서울수도권·부산경남권·대구경북권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입사 신청은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군위군청 총무과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위군과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및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군위군청 총무과 교육노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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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임 금융자문관에 김동한 전 금융감독원 출신 임명
[Q뉴스] 경상북도는 8일 김동하 전 금융감독원 분쟁조정기획팀장을 신임 금융자문관으로 임명했다.경상북도 금융자문관은 금융 정책 전반에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로, 도내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종합적인 검토와 현안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김동하 신임 자문관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생명보험검사국 검사팀, 분쟁조정1·2국 분쟁조정기획팀을 역임하며 금융 분쟁조정 및 제도 개선 업무를 총괄하는 등 금융 소비자 보호와 분쟁 해결 과정 전반을 경험한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김 자문관은 “경북도 금융 정책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도내 주요 금융 정책 추진 과정을 꼼꼼히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 주요 경제·금융 현안에 전문적인 자문으로 도정 전반의 금융 정책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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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22개 시군,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재편하고 기존의 행정구역 중심의 분산, 분절, 중복투자의 한계 극복을 통해 시군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또한, 3 1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대한민국 농업・산림・해양수산 종합 대전환, 영남권 공동발전 신 이니셔티브 등 도와 시군의 협력과 연합을 통해 경북 전역의 시너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공유했다.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제출한 안건에는 지방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구체적인 정책 건의가 이어졌다.먼저, 지방 행정 효율성 강화 안건은 도・시군 인사교류, 도비 보조금 보조비율 근거 마련, 농업기술센터 소장 직급 책정 기준 개정을 건의했다.또, 도의원 선거구 유지 건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선거구 인구편차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할 경우,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이 훼손될 우려가 크다는데 도와 시군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 감소에 따른 선거구 유지 문제에 대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기로 협의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방정부의 협력은 생존의 문제다. 2026년은 행정구역이라는 칸막이를 허물고 연합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할 때”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방정부 협력 회의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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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칠곡군 신년인사회 개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7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칠곡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김 군수는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을 맞이하며 인사를 전했다.'2026년 칠곡군 신년인사회'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재욱 군수의 인사말,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축사, 정희용 국회의원 영상 인사, 자매도시인 완주군과 강남구의 축하 영상 등이 이어졌다.지역 인사들의 건배사와 주민들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병오년을 맞아 읍·면별 말띠 대표 주민들이 전한 새해 덕담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해 첫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김재욱 군수는"새해를 맞아 지역의 여러 분들과 함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올해도 다양한 자리에서 주민 의견을 듣는 시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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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맑은물사업소,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방지'총력'
[Q뉴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본격적인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대적인 예방 홍보와 긴급 복구 대책 추진에 나섰다.군은 오는 3월 15일까지를‘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수도 분야 긴급 대책반을 운영한다.대책반은 동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비상 급수를 지원해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겨울철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행동 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먼저 계량기함 밀폐 및 보온관리가 중요하다.계량기함 내부의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하고, 헌 옷이나 에어캡 등 젖지 않은 보온재로 내부를 가득 채워야 한다.외부 뚜껑 부분은 비닐 등으로 덮어 찬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혹한이 예상되거나 장기간 외출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을 가늘게 흐르하는 소량 퇴수를 통해 관로 내 결빙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아울러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에는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바로 붓지 말고, 헤어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을 사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열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수도계량기 또는 수도관 동파 등 급수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로 신고하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이미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겨울철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각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을 위한 자발적인 점검과 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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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왕피천공원,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기는 명소로 재탄생
[Q뉴스] 울진군은 왕피천공원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광장을 활용한 물놀이 쉼터 조성사업을 착공했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왕피천공원 내 물놀이 시설 확충을 바라는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했으며 특히 기존의 바닥분수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와 수질 관리 문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총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기존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수질 정화 시스템을 갖춘 유수형 수경시설과 수준 높은 쉼터를 통합 조성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성인들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힐링 공간을 선보일 계획으로 올해 4월 준공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왕피천공원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리는 첫 번째 단계다.군은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2026년 상반기에 예정된 공원 전체 리노베이션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왕피천공원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왕피천공원이 군민들에게는 힐링의 장소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매력적인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차별화된 공원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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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 도로명판 교체 완료
[Q뉴스] 울진군은 관내 노후화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진 도로명판을 대상으로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이번 정비는 장기간 사용으로 색 바램과 훼손이 발생한 도로명판을 개선해 군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정확한 도로명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주요 간선도로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상태가 심한 도로명판을 우선 교체했다.새로 설치된 도로명판은 시인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재질을 사용해 주·야간은 물론 악천후 속에서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또한 표기 기준을 정비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도로명판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겠다”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도로명판을 비롯해 건물번호판과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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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 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이 울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울진군 환일수산 최대성 대표와의 상호기부로 이루어진 것으로, 최대성 대표는 앞서 2025년 12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대성 대표도 함께 동행해 지역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전병성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울진군과 삼척시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는 지자체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의 대표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울진군 관광택시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울진군요트학교의 크루저 요트 체험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하여 진행 중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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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2026 상공인 신년 인사회'개최
[Q뉴스]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지역 경제의 활력 회복과 화합을 다지는 '2026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오상철 상주부시장,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하여 "전례 없는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상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상공인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2026년은 상주상공회의소가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역동적인 상주'를 만드는 변화의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오상철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상주시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새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상공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이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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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주민들,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이웃사랑 실천
[Q뉴스] 영덕군 영해면 주민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먼저 원구1리 마을회, 청년회, 경로회, 부녀회 등 마을공동체가 십시일반 성금 384만 원을 모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원구1리 주민들은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이어 괴시2리와 3리 주민들도 각각 155만 원과 128만 원의 성금을 영해면에 기탁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권도혁 영해면장은 “올해 대형산불 발생 당시에도 마을마다 모금에 앞장서주신 데 이어 연말연시에도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해 나서주셔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새해 다시 한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영해 함께 행복한 영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웃돕기 모금 활동으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