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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Q뉴스] 봉화군은 직계존속의 농업을 승계하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새로운가치와 의식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공모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봉화군에서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상한연령은 제한이 없으며,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로서 본인의 직계존속으로부터 농지, 농업시설을 승계 받았거나 승계 예정인 농업을 대상으로 한다.본 사업은 사업비가 한 곳당 5천만으로 군에서 1차 서류평가 후 도에서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금년 2월중에 3개소를 선발하게 된다.사업내용은 승계한 부모세대의 영농기반시설 현대화, ICT 등 첨단 시설장비 개선, 6차산업화 기반조성, 부모세대의 낡은 시설을 개보수 하거나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가업승계농업인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은 최근 수박, 사과 등 원예작목 소득향상으로 청년농업인, 가업승계농들의 유입이 늘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에 발맞춰 가업승계농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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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신청기간 운영
[Q뉴스] 봉화군은 오는 1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마을별 신청 일정에 따라 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그동안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기가 분산 운영되면서 농업인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가 반복되는 등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군은 이번 집중 신청기간 운영을 통해 사업 추진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 효율성 제고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농가 편의 증대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는 점에서 보조사업 개선을 위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지급 기준을 마련해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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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한 재능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Q뉴스] 춘양면 엄춘석 씨는 2026년 1월 5일 ~ 1. 17. 춘양면 소로1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관내 4개소를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자장면 무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교통 여건상 외부 음식 배달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엄춘석 씨는 과거 중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특수 제작한 차량으로 현장에서 직접 자장면을 조리해 제공했다.또한 도심3리에 거주하는 이상섭 씨도 봉사에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칼과 가위를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엄춘석 씨는 2018년부터 봉화군 내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춘양면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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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공수의 위촉
[Q뉴스] 봉화군은 지난 1월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동물병원 원장, 김서필 김서필동물병원 원장, 백승호 소망동물병원 원장이다.위촉된 공수의들은 읍·면별 분담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또한 가축질병 진단 및 진료, 축산농가 방역 지도, 구제역·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 업무 지원 등 지역 축산 방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이날 위촉식에서는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업의 최일선에서 철저한 방역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까지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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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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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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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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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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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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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시장 중기부 공모사업에 전국 2위 국비확보 쾌거!
[Q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추진된 공모사업으로서, 경북은 총 5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전국 52개소 중 5개소 20억이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서도 4개소 23억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또한,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개소 13억원을 확보해, 경영지원과 인력지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시장 내실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경북도는 올 한 해를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총 3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전통시장 주차장 건립과 시설 현대화 등 하드웨어 사업에 175억원, 문화관광형·디지털 전환 특성화시장 육성 및 경영매니저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125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빈점포 증가에 따른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점포 상생거래소’ 사업도 추진한다.경북도는 도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상권 회복과 기업 판로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경북도는 화재보험협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가스안전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이번 성과는 경북의 전통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대화, 안전 강화, 디지털화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