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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1호'고액 기부자 탄생
[Q뉴스] 예천군 최광열 지보면 노인회장의 자제인 최재규 대성티에스 대표와 최재호 재성씨에스 대표는 7일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첫 고액 기부자로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최광열 노인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의 두 자제도 2023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째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있다.두 대표는 “부친과 저희가 나고 자란 고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고향을 향한 감사의 뜻이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학동 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최재규, 최재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평소 예천군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신 최광열 노인회장님의 뜻을 이어가는 자제분들의 의미 있는 기부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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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엔지니어링, 예천군민장학회에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Q뉴스] 예천군민장학회는 7일 ㈜청우엔지니어링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예천군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윤상국 사장은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김학동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님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으로 예천의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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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기탁
[Q뉴스] 영주중앙로타리클럽 은 지난 6일 상망동행정복지센터 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93만 1500원을 기탁했다.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최근 상망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이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에 동참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서영탁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이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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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따뜻한 떡국으로 나누는 사랑
[Q뉴스] 군위군 의흥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 의흥면분회의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의흥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준비한 떡국과 잡채 등 음식을 정성스럽게 나누며, 어르신들에게 새해의 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했다.또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누며 고독감을 덜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문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병오년 새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만으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으며, 유상호 의흥면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의흥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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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성장동력 확보로 '경제 반등의 해'로 만들 것!
[Q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평소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의 의지를 반영해 이번 보고회는 경제국을 첫 순서로 시작했다.경제국은 1월 5일 오후 1시 30분, 동인청사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2026년을 지역경제가 반등하는 한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지역소비 촉진 대구시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2조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하고, 상반기 중 70%를 신속히 집행한다.특히, 대구신용보증재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회복위원회-금융기관 등을 연계해 종합 금융지원 허브를 구축, ‘자금-경영컨설팅-재기지원’을 원스톱 지원할 계획이다.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 2탄으로 ‘대구 살리기 박 세일’을 본격 시행한다.이와 함께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등이 앞장서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살리는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를 대폭 확대하고,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행을 2월부터 시작한다. 사회연대경제 강조하는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및 발전위원회 구성, 공공서비스 위탁 활성화 등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복원 기조에 따라, 대구시는 선제적으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2022년까지 운영됐던 민관정책협의회의를 사회연대경제발전위원회로 확대·개편해 참여 인력을 보강하고, 공공서비스 신규 위탁사업 발굴을 비롯한 시 주요 정책을 심의하도록 기능을 보완한다.또한, 돌봄·재생에너지·청년 등 분야별로 지역 사회경제연대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수행 주체로 육성한다. 지역기업의 수출 지원 대구시는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신흥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수단인 ODA 수주도 확대한다.해외사무소 등과 연계해 신흥국의 대구시 ODA 사업 수요를 창출하고, 참여기업 발굴 및 공모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지역 마이스 산업 육성과 기업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엑스코는 제2회의실 증축, AI 통역 서비스 제공, 스마트 전시실 등을 통해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비롯한 기존 대규모 국제 행사 및 전시를 더욱 확대하고, 2030 세계대중교통서밋, 2034 임상약리학총회 등 신규 국제회의 및 전시를 유치해 지역기업의 수출과 홍보의 장을 마련한다. 제2국가산단 조성·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추진 지난해 예타를 통과한 제2국가산단 조성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미래스마트기술 거점이 될 제2국가산단의 조성을 위해 연내 산단계획 수립, 그린벨트 해제, 2027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32년까지 달성군 이전을 완료할 계획으로 연내 GB해제,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현 도매시장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화재 및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정기점검 등 이전 완료 시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도매시장 후적지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개발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예정으로 개발 여건과 주변 상권, 주민 및 시장 종사자,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지역 특화산업인 섬유·안경 산업 재도약 시는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해 고도화 지원단을 본격 운영하고, 전략산업과 섬유기업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R&D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지역 유망기업의 지원단 참여를 확대해 섬유산업의 소통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금호워터폴리스산단에 안경기업-연구지원시설-산학캠퍼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K-아이웨어파크’사업은 올해 8월 예타 신청을 목표로 추진하고, 금호워터폴리스산단 진입도로는 보상완료 구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행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경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나의 가족이 어렵고 힘들다는 민생 감수성을 갖고 업무를 꼼꼼히 챙겨달라”고 지시하며,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복원과 함께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소비를 활성화하고, 해외사무소 등과 연계해 ODA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라”고 주문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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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기증품 125점 수증 확정… 신소장품 편입
[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12월 수증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기증신청 136점 가운데 125점을 최종 수증했다.이번 수증으로 회관 미술관은 신소장품 125점을 새로 편입하며 공공 컬렉션을 대폭 확충했다.기증에는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신준민·이재호를 비롯해 리안갤러리, 박은미, 김영길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김영길 교수는 작품·자료 100점을 기증했다.회관은 다음 달 ‘기증작 특별전’을 열어 신소장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으로 회관은 신소장품 125점을 새로 편입하며 공공 컬렉션의 외연을 확대하게 됐다.회관은 “기증을 통한 소장 확충은 지역 미술의 기록을 공공이 함께 축적하는 일”이라며 “이번 수증은 소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다.이번 기증은 다섯 주체가 참여했다.먼저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로 선정된 신준민과 이재호가 각각 1점씩 기증해 총 2점이 회관 소장품으로 편입된다.지역 미술계의 주요 갤러리인 리안갤러리도 기증에 힘을 보탰다.고명근, 곽승용, 김두진, 디자인, 류현욱, 러셀 영, 리사 루이터, 차규선 등 8명의 작가 작품 20점을 기증했다.박근술 선생의 유족 박은미는 선친의 작품 등 3점을 기증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대목은 김영길 교수의 대규모 기증이다.김 교수는 이번에 총 100점을 기증했다.기증 목록에는 강운섭, 권영호, 김건규, 김양동, 김우조, 김진만, 김태, 박광진, 박근술, 박항섭, 서병오, 서동균, 서진달, 성병태, 이국봉, 이항성, 임기순, 정계호, 추사 김정희, 최돈정, 한정달 등 대구 근현대 미술을 일군 작가군이 폭넓게 포함돼 있다.김 교수는 이경희 작가의 후원자이자 동반자로 작가의 삶과 고락을 함께하면서 많은 작품을 수집하였다.이번 기증품에는 이경희 작가 관련 자료 30점도 함께 포함돼, 단순한 작품 소장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연구’의 토대까지 더해졌다는 평가다.김영길 교수는 기증 취지에 대해 “작품이 개인 소장에 머무르기보다 시민과 공유되는 공공의 장에서 더 넓게 향유되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길 바라는 뜻”이라고 전했다.‘좋은 작품은 더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라는 생각이 이번 기증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수증은 회관 소장품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분명히 하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김 관장은 이어 “새로 편입된 125점의 작품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등록·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술 연구를 기반으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까지 유기적으로 확장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컬렉션으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수장고에 머무는 소장품’이 아니라 연구와 해석을 거쳐 공개되고 재활용되는 ‘활성 컬렉션’을 지향하겠다는 뜻이다.회관은 신소장품 수증 절차를 진행하는 동시에, 다음 달 ‘기증작 특별전’을 준비하고 있다.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을 시민에게 직접 공개하고, 기증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린다는 계획이다.특히 청년작가 작품부터 현대미술, 근현대 작가군, 그리고 연구자료까지 함께 소개함으로써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품이 어떤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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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연초 라텍스 전기장판 화재 2건 잇따라… 난방용품 안전수칙 준수해야"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함께 전기장판 관련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23년부터 2025년 최근 3년간 난방 제품으로 인한 대구 화재 발생 건수는 103건으로 16건은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가 원인으로 확인됐다.최근 대구 지역에서는 전기장판 위에 라텍스 매트리스 등 열 배출이 어려운 침구류를 함께 사용하던 중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2026년 1월 1일과 2일 연속으로 2건 발생했다.해당 화재는 장시간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열이 축적돼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1.1. 18:42 송현동 다가구 주택 1.2. 16:40 상인동 아파트 전기장판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제품 결함 △온도조절장치 고장 △전선 손상 △장시간 연속 사용 △라텍스 매트리스·두꺼운 이불 등 열 차단 소재와의 병용 사용 등이 지적되고 있다.이 같은 환경에서는 열이 외부로 방출되지 못해 화재 위험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이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시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KC 인증을 받은 난방용품 제품 사용·전기장판 위에 라텍스 매트리스·두꺼운 침구류 등 열 차단 소재 사용 금지·장시간 연속 사용 자제, 사용 후 전원 차단 및 플러그 분리·전선·열선 꺾임 및 손상 여부 수시 확인·전기히터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충분한 공간 확보·동파 방지 전기 열선 옷가지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 병용 사용 금지·동파 방지 전기 열선 내용 연수 확인 및 정기적 교체·온풍기, 전기히터 등 난방용품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 금지 등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전기장판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난방용품이지만 사용 방법에 따라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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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김현수 김소정 바이올린 듀오 리사이틀 개최
[Q뉴스]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시리즈인 ‘클래식 ON’의 2026년 첫 번째 공연인 이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개최된다.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 ‘클래식 ON’을 2026년에도 계속 이어간다.‘클래식 ON’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관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 자리 잡았다.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와 김소정이 듀오 리사이틀로 관객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두 대의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한 실내악 레퍼토리를 통해 바로크부터 20세기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조명하는 무대다.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대학과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원 최고독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치며 유럽에서 연주 경력을 쌓아왔다.스위스 카메라타 로잔 수석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악장으로 무대를 이끌어왔다.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객원 악장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교육자로서도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악원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유럽과 아시아 주요 무대에서 연주 활동을 펼쳤고, 프랑스 라디오 생중계 연주 및 해외 초청 독주회를 통해 국제적인 무대 경험을 쌓았다.현재는 다양한 앙상블 활동과 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이번 리사이틀의 1부는 장 마리 르클레르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로 시작해, 고전적 균형미와 바로크적 우아함을 선보인다.이어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1번을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편곡으로 연주하며, 친숙한 선율을 새로운 음색과 대화적 구조로 재해석한다.또한 프로코피예프의 두 대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통해 20세기 음악 특유의 긴장감과 리듬, 현대적인 감각을 드러낸다.2부에서는 바르톡의 ‘44개의 이중주’중 일부를 선곡해 민속적 리듬과 원초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쇼스타코비치의 모음곡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안나가 함께 무대에 올라 보다 풍성한 실내악 사운드를 완성한다.공연의 대미는 사라사테의 ‘나바라’로 장식되며, 두 연주자의 화려한 기교와 긴밀한 호흡이 극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김현수·김소정 듀오 리사이틀은 단순한 듀오 연주를 넘어, 두 연주자가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화’의 무대다.각 작품은 시대와 양식을 넘나들며 바이올린이라는 악기가 지닌 다채로운 표현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실내악의 밀도 높은 호흡과 두 바이올린이 만들어내는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앙상블을 통해 관객들은 가까이에서 음악의 본질과 감동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 공연은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실내악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예술가들의 저력을 폭넓게 소개하며,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본 공연은 전석 1만 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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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2026년 새해 맞아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1월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김기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사고 운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CEO의 새해 당부 메시지 ▸안전·청렴 다짐 구호 제창 ▸안전·청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임원들이 직접 참여한 안전·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과 청렴 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퍼포먼스 종료 후에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도종사자의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안전체계를 강화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가치이며 청렴은 공공기관의 기본”이라며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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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2026년 새해 맞아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1월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김기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사고 운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CEO의 새해 당부 메시지 ▸안전·청렴 다짐 구호 제창 ▸안전·청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임원들이 직접 참여한 안전·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과 청렴 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퍼포먼스 종료 후에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도종사자의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안전체계를 강화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가치이며 청렴은 공공기관의 기본”이라며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