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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해맞이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 활동 성공적 수행
[Q뉴스] 경산시는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팔공산 갓바위 해맞이 현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 및 단체와 함께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이는 주최자 없는 자발적 집단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새해 첫날 갓바위에는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 8시 이전에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한 인파가 2600여 명에 달했다.이로 인해 갓바위 인근 순간 최대 인파는 거의 1500명에 이르렀는데, 이는 경산시의 현장 대응 메뉴얼을 기준으로 경계 단계 직전의 인파 밀집 수준이었기 때문에, 해가 뜰 무렵인 7시 30분을 전후하여 현장에서는 한동안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그러나 경산시 공무원 42명과 경찰‧소방 인력 40명 및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선본사 등 자원봉사자 30명 그리고 팔공산 국립공원 인력 14명 등 경산시를 중심으로 하여 관계기관과 단체 소속 인력 총 126명이 현장에 투입되고, 새벽 5시 정도의 초기 시간대부터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예방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한편, 비슷한 시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있었던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도 2000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이 또한 행사장 시설물 등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 및 충분한 사전교육 그리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 구축 등 경산시의 충분한 사전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조현일 시장은 “새해 첫날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각자 임무에 최선을 다해 애써주신 관계기관 근무자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경산 시민들은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아울러 “경산 시민들이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안전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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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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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안홍윤 외서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외서면은 1월 2일 외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안홍윤 외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1993년 2월 남원동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한 후 화동면,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3년 9월 1일부터 사벌국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46대 외서면장으로 부임하였다.이날 취임식에서 안홍윤 외서면장은 “불의 기운을 가진 말의 해를 맞아 외서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면민과의 소통 그리고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더 가까이 듣고 살기 좋은 외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취임식 이후 안홍윤 외서면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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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김학진 청리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청리면은 1월 2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대 김학진 청리면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김학진 청리면장은 1995년 3월 낙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였고, 2022년 1월 13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청리면 부면장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2024년 7월 1일부터 이안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2026년 1월 1일자로 제42대 청리면장으로 부임하였다.취임사에서 김학진 청리면장은 “과거 청리면에서 근무하며 맺었던 소중한 인연을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익숙하고 정이 깊은 청리면으로 돌아와 면민 여러분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면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청리면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 나은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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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최낙정 동문동장 취임식 개최
[Q뉴스] 1월 2일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기관·단체장, 통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최낙정 동문동장 취임식이 개최됐다.최낙정 동문동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하여 보건소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동문동으로 통합된 중앙동, 총무과, 미래정책실, 건축과 등의 부서를 거쳐 2025년 7월 1일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였다.이후 행복민원과장을 역임하신 후 2026년 1월 1일 동문동장으로 취임하였다.제24대 동문동장으로 취임한 최낙정 동장은 동민과의 소통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등을 방문, 주민들을 직접 만나 각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시할 예정이다.최낙정 동문동장은 “동문동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경천섬, 상주시립도서관, 경상감영공원 등 상주시 문화의 중심인 동문동에 근무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까지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관·단체장, 통장 및 직원 모두의 열정과 지혜를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동문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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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김덕수 함창읍장 취임 및 시무식
[Q뉴스] 상주시 함창읍 행정복지센터는 1월 2일 제28대 김덕수 함창읍장 취임식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을 이장님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제28대 김덕수 함창읍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덕수 읍장은 1993년 함창읍사무소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건설과, 도시과, 문화예술과 새마을체육과, 기획예산실, 건축과, 농촌개발과 등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3년 사무관 승진해 건축과장을 역임한 뒤 제28대 함창읍장에 취임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해의 의미처럼 태양처럼 밝고 뜨거운 에너지로 역동적인 한 해를 만들어 가고, 읍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취임식 이후 김덕수 함창읍장은 관내 기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는 등 관내 현황 파악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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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대 이목희 낙동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1월 2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이목희 낙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1993년 9월, 낙동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교통에너지과, 의회사무국, 투자경제과, 청리면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25년 10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되어 2026년 1월 1일 낙동면장으로 취임하였다.이목희 면장은 취임사에서 “낙동면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낙동면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면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발전의 동력을 강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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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이하국 동성동장 취임식 개최
[Q뉴스] 1월 2일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통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이하국 동성동장 취임식이 개최됐다.이하국 동성동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예산담당관실, 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과, 외서면, 교통에너지과, 안전재난과, 새마을체육과, 보건소 보건위생과 등의 부서를 거쳐 2026년 1월 1일 동성동장으로 취임하였다.이날 취임식에서 이하국 동성동장은 “동성동에 부임하게 된 것을영광으로 생각한다. 붉은 말의 길한 기운이 동성동에 충만하길 기원하며 소통과 화합에 최우선을 두고 주어진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취임식 이후 이하국 동성동장은 관내 기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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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은 2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퇴직공무원의 모임으로 회원들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각종 봉사활동으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차영덕 회장은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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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안영길 은척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은척면에서는 1월 2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대 안영길 은척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안영길 은척면장은 1992년 11월 모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함창읍, 북문동, 외서면, 사회복지과, 도시과,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5년 1월 1일부터 공검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51대 은척면장으로 부임하였다.이날 취임식에서 안영길 은척면장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따뜻한 인심이 살아 숨 쉬는 은척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면민의 안전한 생활권 확보,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한 은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취임식 이후 안영길 은척면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인사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