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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이장협의회, 백미 800kg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상주시 화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31일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8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화서면이장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재호 이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장님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화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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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Q뉴스] 상주시 신흥동 통장협의회는 12월 31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신흥동 통장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전달된 성금은 신흥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준용 통장협의회장은 “한 해를 돌아보는 이 시기에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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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80동기회 사랑의 댓돌 사업 실시
[Q뉴스] 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고, 12월 31일 상주시 이안면, 신흥동에서 전달식을 실시했다.사랑의 댓돌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집 문턱을 오르내리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서 착안하여 문턱에 댓돌을 설치하여 이동 편의를 돕고자 기획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80동기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재료비를 충당하고 직접 현장을 확인 및 제작하여 설치하는 전 과정을 회원들이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되었다.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에 65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80년생들의 친목 결성 단체로, 댓돌 사업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재경 80동기회 회장은 “앞으로도 80동기회는 사랑의 댓돌 사업과 같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여 따뜻한 상주시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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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곶감축제 성공기원, 곶감조명등 설치 완료
[Q뉴스]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가 2026년 1월 23일~25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곶감조명등 설치를 완료하였다.곶감조명등 설치는 동아아파트 ~ 상주시청 ~ 서문사거리 ~ 중앙사거리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 중앙사거리, 축제장 인근에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2026년 2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2개소의 포토존도 설치하여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특히, 이번 곶감조명등은 곶감모형 설치와 더불어 겨울감성을 느낄 수 있는 눈꽃·트리·별·달 모양의 LED조명을 함께 설치하여 특색있는 도심 밤거리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상주 도심이 곶감조명으로 물들었다. 시민 여러분의 2026 상주곶감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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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으로 시민 법률 지원 강화
[Q뉴스] 안동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료법률상담실은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과 밀접한 법률세무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변호사와 세무사 등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시민의 고충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상담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 및 거소를 두고 있는 시민 등으로, 경제적 사정이나 법률 지식 부족으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무료법률상담실은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상담 시간과 장소는 별도로 안내된다.안동시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해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 속 분쟁을 사전에 완화하고 시민 권익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무료법률상담실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구가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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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해 시정 운영 방향 발표
[Q뉴스]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복지 분야에서는 출산․보육․교육․청년 정착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차질 없이 완공할 방침이다.교육특구 사업은 성과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 확대와 어르신 통합돌봄 강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체감하는 복지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고,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더한다.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하고, 전통시장은 지역의 개성과 경쟁력을 살린 상권 공간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사계절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동댐과 월영교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는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또한 철도부지와 성락철교 등 유휴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세계유산축전과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문화 교류와 국제 네트워크 확대에도 나선다.정원․환경 분야에서는 금소생태공원의 국가정원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산불로 훼손된 자연휴양림은 복원을 넘어 재창조하는 방향으로 단계적 정비를 추진한다.도심 곳곳에 정원을 조성해 생활 속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주요 도로 확장과 남북연결도로 건설, 문경–안동 철도 추진 등 교통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구조를 강화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을 육성해 생산 중심에서 관광․치유․체험이 결합된 농촌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해에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안전과 복지, 산업과 문화, 농업과 정원 분야의 과제를 균형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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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별천지 태양광발전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Q뉴스] 안동시 일직면 구천리에 위치한 별천지 태양광발전소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월 30일 성금 100만 원을 일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창희 대표의 부친은 일직면이 고향으로, 이 대표는 이런 인연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창희 대표는 “부친의 고향이자 정서적으로 의미가 큰 지역이라 나눔에 더욱 마음이 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선뜻 큰 금액을 기부해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창희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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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3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상 수상
[Q뉴스] 칠곡군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위촉직 여성비율 △여성친화도시 추진노력 등 성별영향평가 및 성평등 문화 확산 분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칠곡군은 정책 전반에서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정책 개선으로 적극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여성 위촉직 비율을 47.2%까지 확대하여 여성 대표성을 강화하고,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성평등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지난 19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정 전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생활 속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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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로 하나 된 울진 2026년 해맞이 행사 성공적 마무리, 군민·관광객 희망 다져
[Q뉴스] 울진군은 1월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이른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눴다.이어 소원지를 묶은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새해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일출 이후에는 떡국 등 세시음식 나눔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이와 함께 관내 각 읍·면에서도 해맞이 명소를 중심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이와 함께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또한,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제야의 종 타종식에서는 공연과 함께 신년 메시지 전달, 다채로운 불꽃놀이가 펼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따뜻한 간식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울진군 관계자는“새해 첫날 군민과 관광객이 모여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2026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웃음과 온기가 이어지는 활기찬 울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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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로 하나 된 울진 2026년 해맞이 행사 성공적 마무리, 군민·관광객 희망 다져
[Q뉴스] 울진군은 1월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이른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눴다.이어 소원지를 묶은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새해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일출 이후에는 떡국 등 세시음식 나눔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이와 함께 관내 각 읍·면에서도 해맞이 명소를 중심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이와 함께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또한,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제야의 종 타종식에서는 공연과 함께 신년 메시지 전달, 다채로운 불꽃놀이가 펼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따뜻한 간식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울진군 관계자는“새해 첫날 군민과 관광객이 모여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2026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웃음과 온기가 이어지는 활기찬 울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