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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기업 지원 시책 안내 책자 발간
[Q뉴스] 영천시는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영천시 기업 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책자는 금융·수출·일자리·안전·연구개발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각 사업별로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 선정 및 모집 절차를 함께 수록해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으며 상공회의소와 경북테크노파크 등 관계 기관의 기업 지원 정보도 함께 담아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처럼 기업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 구축은 대외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영천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행정편의성 부문에서 전국 7위를 차지했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포함돼, 기업 친화적 행정 환경을 갖춘 도시로 인정받았다.영천시는 이번 안내 책자를 관내 공장등록 기업체에 우편으로 발송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에도 배포했다.또한 영천시 홈페이지와 ‘기업 지원 알림톡’채널을 통해 주요 시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27일에는 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해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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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Q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수강생을 2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학기는 총 60개 과목이 개설됐으며 3월 3일 개강해 6월 말까지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수강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플루트’수업 시간을 연장하고 ‘컴퓨터 실생활 활용하기’과목의 정원을 확대하는 등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했다.또한 올해부터는 우선접수 대상자 범위를 확대해, 영천시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관외 거주자와 거주 외국인, 외국국적동포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영천시 생활권자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신청 첫날인 2월 2일은 우선접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모집 정원의 15% 범위 내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일반접수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터넷으로 진행되며 1인당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정원 미달 과목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추가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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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사랑 가득한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 이어져
[Q뉴스] 영천시는 26일 ㈜안심전력에서 300만원, ㈜코리아식품에서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안심전력은 건설업 기반의 전기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 내 전기설비 시공과 유지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 기업이다.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아 다양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김재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 기탁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고경면에 위치한 ㈜코리아식품은 축산물 직수입과 국내 도축장과의 안정적인 계약을 통해 엄선된 원료를 공급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식품 전문 기업이다.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경상북도 투자유치 우수기업상 수상에 이어 2021년 경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탄탄한 성장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장학금은 2021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전현욱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영천의 인재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꿈을 펼쳐 나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최기문 이사장은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지역인재 양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수한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도 책임감 있는 장학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장학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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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모니터링 실시
[Q뉴스] 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 1층 강당에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모니터링’을 주요 안건으로 2026년 1분기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민간위원 25명이 참석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회의는 2026년 분과별 사업 논의 및 공유를 시작으로 △모니터링 목적 및 진행 안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 현황 점검 △세부사업별 모니터링 및 문제점 점검 △종합 점검 및 위원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실무분과는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중장년 △노인 △장애인 △통합서비스 △건강·자살예방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특성과 대상별 욕구를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과 연차별 시행계획의 이행 점검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민·관이 함께하는 체계적인 점검과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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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별빛새마을금고 신녕지점, '사랑의 좀도리'백미 기탁
[Q뉴스] 영천 별빛새마을금고 신녕지점은 지난 26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백미 790kg을 신녕면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옛날부터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 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박동일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 및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스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탁자들의 정성이 모여 올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별빛새마을금고 신녕지점에서 뜻깊은 모금운동을 펼쳐,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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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체육회, 회장 이·취임식 기념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 기탁
[Q뉴스] 영천시 남부동체육회는 지난 2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이를 기념해 저소득 계층을 위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함께모아 행복금고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연합모금 사업으로 갑작스러운 위기 해결을 위한 긴급구호비 또는 지역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민에게 전달된다.성금 기탁은 주민 누구나 금액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이길태 체육회장은 “관내 주민들을 위한 모금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금액을 떠나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기탁해주신 체육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관내 주민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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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읍면동 주요현안 보고 '로 지역 현안 직접 챙긴다. 시민의 목소리를 한곳에 모아, 정책 해법 찾는 소통의 장 마련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강당에서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2026년도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회 '를 열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읍면동과 실과소 관련 부서가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복지·정주여건 등 시민 생활 밀접 현안을 중심으로 지역 전반의 상황을 폭넓게 점검하고 살폈다.특히 단순 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안별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 토론 중심의 회의를 운영해, 지역의 목소리가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의가 이루어졌다.보고회를 주재한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에서 제기되는 현안 하나하나가 곧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라며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시는 보고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향후 시정운영과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이번 회의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행정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체감형 정책 실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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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 중심 도시재생'현장에서 답 찾다
[Q뉴스] 구미시는 26일 선주원남동과 원평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도시재생의 성과와 과제를 함께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도시재생 모델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먼저 금리단길에 위치한 ‘금리단 상생팩토리’를 찾아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지역 공동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이음스테이협동조합 이사장 등과 티타임을 갖고 주민 주도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도시재생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각산 이음스테이 리모델링 지원사업’현장을 방문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익 모델로서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이후 원평동으로 이동해 오는 2월 준공을 앞둔 주요 거점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정 상황과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 중인 ‘청년소상공인상생센터’와 어린이 문화복지 공간인 ‘상상’을 살피며 시설이 단순한 공간 조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구미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하드웨어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나아가, 주민 참여와 운영 역량이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행정이 앞서기보다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이라는 도시재생의 본래 목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도시재생은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운영 구조와 지속 가능한 콘텐츠가 도시재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거점시설 개관 준비와 함께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하드웨어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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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충분하다, 지금부터 실행이다"
[Q뉴스] 구미시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환경교통국을 시작으로 ‘2026년 주요업무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를 실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통해 새 희망 구미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시정 방향인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새 희망 구미에 맞춰, △시민중심 품격도시 △일상여행 낭만도시 △세대포용 정주도시 △AI선도 성장도시 라는 4대 비전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부서별 단순사업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혁신프로젝트와 현안사업 위주의 보고방식을 채택했다.이를 위해 지난해 현장소통 시장실 ‘우리동네 온데이’에서 제기된 시민 의견과 지역별 현안을 분석하고 국정 방향 및 도비 분석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구미시는 무엇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시정 운영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일상 불편 해소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쓰레기 수거 체계, 도로 응급 복구 시스템, 대중교통 체계 등을 개선해 일상 속 더 나은 방식을 끊임없이 찾아내 시민이 만족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기반 산업 전환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구미시는 1월 AI 전담 T/F팀을 구성해 전통 제조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한 AI제조산업도시 구미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A 핵심 인프라 구축, 소재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등 제조 공정의 지능화를 통해 반도체, 방산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산업도시 이미지를 넘어 머물고 싶은 도시, 낭만과 문화가 흐르는 축제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은 올해도 계속된다.구미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구미 대표축제와 체류형 축제 모델을 고도화하고 문화·관광·스포츠가 결합된 콘텐츠를 확대해 일상여행 낭만도시 구미 브랜드를 확고히 한다.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세대포용 정주도시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아이돌봄 지원 확대,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운영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더욱 확대하고 2030 여성 참여단 구성, 청년 주거 지원, 구미 영스퀘어 활성화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과 여성의 사회 참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아울러 50+센터 운영,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등 중장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농업 분야에서는 역대최대 규모로 편성된 농업예산을 바탕으로 미래농업 육성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쏟는다.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기술이 결합된 농업 혁신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고 청년농 정착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구미~신공항 철도,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구미를 신공항 연계 핵심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2026년 구미시는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가 체감되는 현장 중심의 시정을 추진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미래를 50년을 준비하는 AI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2026년 주요업무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며 “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역할이 충실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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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진행
[Q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기부금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 외 추가 사은품을 제공함으로써, 명절을 앞둔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답례품으로 사과 3.5kg을 선택하면 사과 1kg가, 쌀 8kg을 선택하면 서리태 800g이 따라오는 등 사은품도 알차게 구성됐다.자세한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은 고향사랑 e음/위기브/웰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과 기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