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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관광택시,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하면 4시간에 단돈 1만원
[Q뉴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디지털관광주민증’과 연계한 영덕 타보게 ‘만원택시’ 프로모션의 핵심 이용 조건을 강조하며 5월 한달 동안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단순히 디지증을 발급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덕 지역 내 지정된 연계 업체를 실제로 이용해야만 파격적인 택시비 할인 혜택이 완성된다는 점이다.이번 ‘만원택시’혜택을 받기 위해 서는 반드시 다음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우선 ‘대한민국 구석구석’앱을 통해 영덕 디지증을 발급받은 후, 관내 39개소에 달하는 디지증 연계 업체 중 최소 한 곳 이상을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이후 이용 업체에서 발행한 영수증과 인증 사진을 ‘영덕 스테이’카카오톡 채널로 제출해 인증을 완료해야만 기존 관광택시 이용 요금에 디지증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최종적으로 ‘만원택시’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러한 조건은 관광객들이 택시를 타고 단순히 이동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영덕의 맛집과 카페, 체험 시설을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현재 연계된 업체는 △감자당bar, 귀빈대게회타운 등 식음료 20개소 △노바서핑스쿨, 로컬조이 등 체험 11개소 △달토풀빌라, 오봉종택 등 숙박 7개소 △정크트릭아트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업체 방문 시에도 디지증 전용 할인이나 서비스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조건을 충족한 이용객은 최소 4시간을 이용해야 하며 4시간 이용 시 프로모션가 1만원에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5시간, 6시간 등 이용 시간에 따라 차등화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이용 예약은 ‘영덕 타보게’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일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당일 예약 및 상담은 관광택시 예약 접수처를 통해 가능하다.관계자는 “만원택시는 영덕을 사랑하는 ‘명예 주민’인 디지증 소지자들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라며 “영덕의 연계 업체들을 마음껏 즐기시고 택시비 할인 혜택까지 꼭 챙겨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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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개별주택가격 공시
[Q뉴스] 영덕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 1만 3413호에 대한 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공시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영덕군의 공시 개별주택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65호 감소한 1만 3413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1월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조사해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영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결정·공시됐다.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인터넷 부동산가격알리미와 영덕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이에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 가격은 해당 건의 적정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영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말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김옥희 재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의 과세표준이 되는 만큼 기간 안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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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농어민수당 11일부터 지급
[Q뉴스] 영덕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농어민수당을 5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급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2024년 12월 31일 기준 경상북도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경영주에게 지급된다.영덕군이 올해 지급하는 농어민수당 대상자는 총 5509명 약 33억원 규모로 농가당 60만원씩을 지역 상품권인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된다.지급 대상으로 확정된 농어가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에 있는 농협지점을 방문하면 수당을 받을 수 있다.영덕군은 이번 농어민수당 지급이 최근 고유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대상자들에게 수당 수령을 독려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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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고향사랑 답례품, 대구 소비자 사로잡았다
[Q뉴스] 영덕군은 가정의 달 5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구 동구에 있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촉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올해 4월 3일에 체결한 영덕군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율하점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영덕군은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농·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직접 체험하고 기부제 참여 방법과 제공되는 혜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인형 탈과 룰렛 등 친근한 이벤트를 활용해 적극 홍보했다.이에 영덕군이 준비한 일부 품목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표하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판촉 행사는 지자체와 기업이 상생 협력한 모범 사례로서 의미가 있으며 영덕군은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혜택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김옥희 영덕군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력해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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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행복아이맘 임산부·영유아 부모 교실 운영’
[Q뉴스] 군위군은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상반기 행복아이맘 임산부 영유아 부모 교실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7회기로 진행된다.프로그램으로는 △라탄 공예 △플라워 클래스 △요가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임산부의 정서 안정과 영유아 부모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게 된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관내 거주 임산부·영유아 부모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모자보건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군위군보건소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육아로 지친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들이 힐링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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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 1,500명 참여, 성황리 개최
[Q뉴스] 군위군은 5월 첫째주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군위청년회의소가 주관해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를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와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장에는 꾸미기·만들기, 안전 체험 등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 3종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마련됐다.또한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그늘막 천막 등 휴식공간과 함께 음식·홍보부스, 풍선아트와 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행사 종료 시까지 이어졌다.특히 올해는 입장 등록 기준 약 60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해 총 1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어린이들은 체험부스를 순회하며 미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행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군위청년회의소 김주환 회장은 “예년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더욱 활기찬 어린이날이 됐다”며 “오늘 하루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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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날 기념행사
[Q뉴스] 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4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용 아동 20명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세상을 꿈꾸는 어린이, 날마다 신나는 다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공동체 게임, 영화관람, 스트레스 관리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군위성결교회, 군위군산림조합, 대동군위대리점, 개인 후원 등 관내 다양한 기관과 지역민이 센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 및 협찬을 더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기획됐다.이선미 센터장은 “오늘 하루가 이용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수 놓이는 행복한 하루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센터의 슬로건인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을 실천해 지역의 아동들이 사랑을 받고 나눌 수 있는 건강한 다음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4월에 개소한 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아동 돌봄 기반체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에 종사자들은 지역 돌봄 사각지대와 양육 공백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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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꾸러미’ 전달
[Q뉴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간 정서적 지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의흥면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4가구로 민·관이 함께 정성을 모아 카네이션 화분과 어르신들의 취향을 고려한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다.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했다.박억수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꽃과 꾸러미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상호 공공위원장은 “의흥면 지역사회협의체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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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전통시장‘활력’되찾기,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 본격화
[Q뉴스] 군위군은 지난해 군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첫걸음 기반조성사업’등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시장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군위전통시장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군위전통시장은 공모사업 추진과 함께 야시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교류 거점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위전통시장 내 상인회 사무실 상부를 증축해 청년상인의 교육과 교류, 협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청년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고령 상인 중심의 기존 상권에 청년상인의 참여 기반을 더하고 세대 간 협력과 새로운 시장 콘텐츠 발굴을 이끌어낼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전망이다.조성된 공간은 청년상인 교육, 회의, 네트워킹,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변화와 성과는 상인들의 노력과 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계기로 젊은 상인의 유입과 참여가 확대되어 군위전통시장이 더욱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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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에서 자라는 문해력… 돌봄을 넘어 미래를 키운다
[Q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부터 어울림복합타운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아동 돌봄과 문해력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문화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함께키우는작은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사고력, 자기표현 능력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문해력과 이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정기 운영되며 현재 참여 아동 10명 규모의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돌봄과 함께 미술 감상, 토론, 글쓰기 활동을 연계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돌봄 문해력 수업 발표·전시 참여로 이어지는 단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도슨트’로 참여하는 경험까지 제공할 예정이며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아울러 성주군은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청사도서관 실외 도서반납함 설치, 작은도서관 책 소독기 비치 등 독서환경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로 운영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청사도서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보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이 아이들의 핵심 경쟁력”이라며“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생활 속 문화교육을 확대해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성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