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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를 위한 융합인재 교육에 힘써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5일 봉화 해오름 농장에서 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TEAM 교육’이란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의 문제 해결력을 함양하기 위한 학생활동중심의 융합형 교육을 일컫는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총괄지원단과 3개의 권역별 지원단으로 구성된다.
권역별지원단은 지역의 STEAM 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업 실천 사례를 발굴·발표하는 권역별 워크숍, 융합인재교육 신장을 위한 수업개선 연구 및 지도 자료 개발, 학교 단위 STEAM 수업과 연수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번 권역별 워크숍은 봉화 해오름 농장에서 개최된 북부지원단 워크숍을 시작으로 6월 29일에는 상주 다온목공방에서 서부지원단 워크숍과 포항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에서 남동부지원단 워크숍을 각각 개최한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미래사회에서의 교육은 주어진 문제를 학생이 자발적으로 재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여러 분야의 학문을 통합해 스스로 지식을 깨우치게 하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융합인재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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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맞춤형 지원을 위한 나이스 사용자 지원센터 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나이스 업무 전반에 대한 사용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무처리 시 발생되는 문제해결을 위해‘나이스 사용자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이스 사용자 지원센터’는 3명의 상담원이 8개 교무업무와 13개 학교행정 업무, 21개 일반행정 업무와 4개의 대국민 지원 업무와 관련한 학교 현장의 상담을 전화 및 PC상담 서비스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나이스 사용자 지원은 총 25,167건으로 전화상담 서비스 19,281건, PC상담 서비스 5,886건이며 월평균 2,097건으로 상담원 한 명이 매월 699건 이상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학기인 3월과 학기말인 2월, 7월에 사용자들의 문의가 집중됐으며 이는 교원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담당자 변경으로 나이스 사용법에 대한 PC상담 서비스 요청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사용자 지원 내용을 업무 유형별로 분석해 보면 교무학사가 9,70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원격업무서비스 3,884건 일반행정 2,761건 시스템관리 2,738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교직원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늘어나면서 원격업무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나이스 사용자 지원센터는 사용자의 궁금증 해소 및 문제 해결을 위해 매월 배포하는 질의응답집과 상담사례집의 내용을 사용자 눈높이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상담 시에도 사용자의 업무 이해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사용자의 PC를 보면서 상담을 진행하는 PC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및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나이스 사용자 지원 내역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업무 부담 해소에 기여해 학교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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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25명 추가 확진’…누적 3만2525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5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전원 지역 내 거주자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9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2명 10대 4명 20대 3명 30대 4명 40대 5명 50대 3명 60대 1명 70세 이상 3명을 기록했다.
한편 15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3명이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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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로 위의 응급실’ 구급차 점검…시민 건강권 확보 ‘앞장’
[Q뉴스] 영주시가 오는 17일까지 안전한 구급차 운용과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구급차 운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의료기관 11대, 보건소 2대 등 관내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 총 13대이다.
구급차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 응급의료를 위한 혈액 운반, 진단용 검사대상물 및 진료용 장비 등의 운반, 응급의료를 위한 응급의료종사자의 운송 등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가능하며 응급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의료장비 및 구급의약품 등을 갖추어야 한다.
점검항목은 해당 법률에 따라 신고필증 및 이송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구급차의 의료장비 및 구급의약품 구비 여부 응급구조사 등 미탑승 또는 자격대여 의심 건 확인 운행기록대장·출동 및 처치 기록지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시는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발견된 기관은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응급 환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문수 보건사업과장은 “도로 위의 응급실인 구급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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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눈높이 정책 발굴 ’박차‘
[Q뉴스] “영주시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찾습니다”영주시가 다음달 15일까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발굴을 위해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지역청년에게 필요한 일자리 문화 생활지원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분야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1인당 최대 2개까지 정책 제안이 가능하다.
심사는 참신성 실현 및 지속가능성 효과성 구체성 총 4가지 항목으로 정책 소관부서 1차 심사,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우수제안 6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오는 9월 상장과 함께 최우수 100만원, 우수 각 50만원, 장려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작성해 국민신문고 이메일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들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 발굴로 정책 실효성을 높여 청년들이 머무는 활력있는 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9일 맞춤형 청년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청년종합플랫폼인 ‘영주청년정주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지방소멸시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청년 맞춤형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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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우수식품 인증 사업 추진에 박차
[Q뉴스] 대구시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가진 지역 중소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판로확보와 인지도 제고를 위한 ‘대구우수식품 인증 사업’ 신청업소 모집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 사업은 유관 단체 및 관련 학계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지역 인증제 도입을 제안함에 따라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의 중소 업체를 발굴해 육성·지원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 식품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에 4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대구시 소재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23개소가 신청했으며 6월 20일부터 본격적인 현장평가에 돌입하게 된다.
현장평가는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대구지원과 협업해 생산시설 및 환경평가, 우수관리 평가로 이뤄지고 적합한 업소에 한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기준에 의거한 안전성 검사, 품평단에 의한 품평, 심의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대구우수식품 인증 표시가 부여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표시를 개발 중으로 6월 말 인증표시가 최종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받으면 우수식품 인증 표시 부착 외 제품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 판매처 발굴 및 연계, 제품 홍보 등 다양한 대구시의 행정적 지원과 함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대구 대표 식품’으로 육성된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대구지역의 우수한 가공식품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인증부터 사후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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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뷰티엑스포, 역대 최대규모로 17~19일 개최
[Q뉴스] 대구시는 뷰티산업을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뷰티산업 최신 정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K-뷰티, 대구에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6월 17일 오전 10: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9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영남권 최고의 뷰티 전문 엑스포로 화장품, 에스테틱, 헤어, 네일 등 뷰티산업 관련 제품 전시와 특별관 조성 확대, B2B 비즈니스 강화 등 뷰티 관련 업체 175개 사 303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출상담회 지원을 위한 국비 8,500만원을 확보해 미국, 중국 등 16개국 88개 사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 진행과 더불어 해외 리포터를 통한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국내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쿠팡, 현대홈쇼핑, 이베이코리아 등 25개 사 대형 유통바이어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국내 신규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로 IT기술과 접목된 뷰티테크,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를 위한 클린·비건 뷰티, 일상회복에 맞춘 홈케어 뷰티 등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뷰티 트렌드 특별관과 K-뷰티를 선도할 뷰티 기업으로 대구시가 육성·지원하고 있는 스타 뷰티 브랜드관, 경북도의 참여로 지역 뷰티산업 상생을 상징하는 대구·경북공동관이 특색있게 조성된다.
또한 올해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름다움을 나누기 위해 ㈜리만코리아가 1억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1천여명의 아름다움을 밝힌다는 취지의 1.1.1 화장품 기부 행사를 진행해 지역의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고대한미용사회 대구광역시협의회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노인 1,000명을 위한 무료 꽃단장 이용권 재능기부를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첫째 날에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대구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와 국제 뷰티스타일 콘테스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K뷰티 월드콘테스트가 개최돼 뷰티 종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이는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업체 상품 판매를 위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이 17~18일 양일간 진행되며 2022미스대구경북과 함께하는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업체 제품을 홍보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뷰티 이커머스 실전, 글로벌마켓 공략법 등 전자상거래 입점 및 판매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관객을 대상으로 뷰티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 체인지관 운영, 헤어쇼, 뷰티트렌드 세미나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뷰티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일상회복에 발맞춰 개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뷰티 엑스포인 만큼 다양한 전시관과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며 이번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통해 뷰티 기업은 성장동력을 얻어, 한 번 더 도약하고 시민들은 아름다움을 얻어가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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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복숭아 세균구멍병 발생 확산 우려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올 봄 고온과 강풍으로 복숭아 과원에서 세균구멍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예방과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복숭아 병해충 예찰조사 결과 5월 세균구멍병 발생이 지난해 보다 감소했으나, 6월 평년과 같은 강우가 있을 경우 생육기 세균구멍병 발생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세균구멍병이 발생한 과원의 경우 올해 고온과 가뭄으로 복숭아나무의 세력이 떨어지고 이에 비가 오게 되면 병 발생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고온의 영향으로 복숭아 주산지역에 노린재류의 개체수가 증가해 어린과실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아 흡즙 상처를 통한 병의 감염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다.
세균구멍병은 잎에서 작은 반점이 생겨 점차 확대돼 갈변하고 시간이 지나면 갈색 부위가 떨어져 나가 구멍이 뚫리게 된다.
열매에는 갈색의 수침상 반점이 생겨 병반이 움푹하게 들어가면서 갈라지며 부정형의 병반이 나타난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강우가 많은 경우 발병이 심하며 강풍이나 해충 피해에 의해 잎과 과실에 상처가 발생한 뒤 감염이 쉽게 이뤄진다.
이에 6월까지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옥솔린산, 발리다마이신, 스트렙토마이신 등 항생제와 유산아연석회액 등을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또 어린 과실에 노린재류의 피해를 입으면 상처부위를 통해 세균구멍병이 쉽게 감염이 되므로 생육기에는 동시방제를 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편 재배적인 방제법으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과원에서는 방풍망을 설치해 풍속을 감소시키는 것이 세균구멍병을 줄일 수 있다.
약제방제 시 고압으로 살포할 경우 상처에 의해 감염을 조장할 수 있으므로 SS기 이용 시 고압 살포를 지양하고 2000rpm 이하로 살포해야 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매년 복숭아 세균구멍병이 많이 발생해 상품성 저하와 수량 감소로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며 “올해는 고온으로 인해 노린재류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생육기 세균구멍병의 발생이 예상되므로 수확기까지 피해경감을 위해 방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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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오픈,‘경상북도 청년 홈페이지’명칭 공모전
[Q뉴스] 경상북도는 청년 지원정책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게 될 ‘경북 청년 홈페이지’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 홈페이지는 올 9월 오픈을 목표로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부처, 도 및 시군의 청년정책을 통합해 제공하게 된다.
또 사업신청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경북도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1인당 1건씩 응모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의 목적과 기능을 잘 나타낼 수 있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부르기 쉬운 명칭이면 된다.
제안접수는 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서약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에 통과된 건에 한해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2차 경북청년정책조정위원회 서면심의, 3차 청년정책참여단 현장평가를 거쳐 8개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결과는 도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정책지원, 청년참여와 소통이 이 홈페이지의 목적인 만큼 청년들의 젊은 감각이 잘 표현된 참신하고 의미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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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울릉도 소방서 건립 탄력
[Q뉴스] 경상북도는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 수요 증가와 주민의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 등 적극적인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사적 모임 인원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와 때를 맞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3년 입도객 추세를 웃돌며 지난달 11일에 1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에 대한 제한과 경비 부담 등으로 국내 관광이 활발해지고 방송 등을 통한 홍보 활동으로 울릉도나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2025년 울릉공항 개항도 예정돼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안전이 보장돼야 한다.
소방본부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울릉도에서 850여 건의 구조출동과 6240여 회의 구급출동이 있었다.
이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는 울릉도 소방수요 충족과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 신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20년 10월부터 울릉군 도동리 일원에 8908㎡ 면적의 부지에 소방서 건립을 위한 기반조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부지정지 작업이 완료되면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연면적 3930㎡ 규모의 소방서를 건립해 도서지역 소방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섬이라는 특수한 여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관사 확보 등 근무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울릉공항 등 기반시설이 확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구조·구급 등 입도객의 안전대책을 면밀히 수립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