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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신청하세요
[Q뉴스] 포항시는 소외계층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계층 간의 문화격차를 좁히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6세 이상에게 발급되며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은 물론 음반·도서 구입, 여행과 스포츠경기 관람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19% 증액해, 15일 기준 5,800여명의 추가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은 11월 30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이월되지 않으며 국고로 환수조치돼 조속히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모바일 앱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앱에서는 신규 발급 및 잔액 조회·재충전·인근 가맹점 확인 기능 등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향유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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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마철 대비해 선제적으로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Q뉴스] 포항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여름철 재난 취약시기인 우기를 대비해, 지역 내 시공 중인 건축공사장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사고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건축공사장 인명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공사현장 주변 주택, 시설물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계획을 마련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대상은 연면적 2,000㎡이상 신축공사가 진행 중인 지역 내 건축공사장 22개소이며 강우 시 배수계획 적정 여부, 수방자재 확보 상태, 토사 유실 및 붕괴 취약구간 조치 여부 등 현장별 각종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개선 조치를 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행정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구 건축디자인과장은 “우기철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 건축공사장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디”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시공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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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마무리에 박차
[Q뉴스] 포항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2022년 제2차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포항시는 1분기 소비·투자분야 목표액 2,043억원 중 2,353억원을 초과집행한 데 이어 2분기 소비·투자 목표액 2,259억원과 신속집행분야 목표액 8,680억원을 설정했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점검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의 집행전망치를 분석하고 주요 부진사업에 대한 집행방안과 추가발굴 사업에 대해 모색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원활한 신속집행을 위해 재정 집행 추진체계 운영, 선금 최대집행 등 상반기 재정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6월 말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철근과 레미콘 수급난, 예상치 못한 협의절차 등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어려운 점이 있지만, 신속집행이 민생 안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6월 말까지 추가집행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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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 경북도청 방문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1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경북도청 군위군 향우회와도 면담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대구편입과 통합신공항 등 지역현안은 물론 2023년 국도비 보조사업 반영과 ‘군위~소보 간 도로건설, 동부~용대 간 도로건설’등 추경 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한편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꾸준히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면담 후 이철우 도지사는 “군위군의 주요 현안 사항들에 대해 새로 출범하는 군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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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Q뉴스] 구미시는 16일 10:30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해, 구미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위촉하는 위원 3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2년 구미시와 유관기관의 주요 추진사업, 2021년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간담회 결과보고 기타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해 유관기관 간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를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구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계획, 상호 협력사항, 지역공동체 구현에 관한 사항을 협의·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구미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구미출장소 등 다문화가족 유관기관과 전문가, 다문화 가족 대표들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변동석 사회복지국장은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도출된 고견을 수렴해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현장성을 높인 다양한 정책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가족생활 영위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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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33명 수료
[Q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녹색전당에서 ‘제5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은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관련 원예작물 재배기술, 유형별 텃밭사례, 텃밭조성 및 경작실습 등 13회 80시간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도시민 33명이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도시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갖추면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교텃밭, 도시농부학교, 도시농업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등에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7년 도시농업전문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후 2018년도부터 매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배출된 4기수 151명의 수료생들이 대구시 관내 초중고 및 유치원 등에서 도시농업분야 전문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매년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도시민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도시농업 분야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수료생들도 도시농업전문가로서 많은 활동을 통해 대구 도시농업의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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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중학교, 미세먼지 안전한 초록숲 도서관에서 독서해요
[Q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으로 대서중학교 도서관 내에 실내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바이오월을 설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교실 및 사무공간 부피 대비 2% 공기정화를 통한 그린 인프라 조성을 위해 국비사업인 ‘식물활용 그린스쿨·오피스 조성 기술시범’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대서중학교와 안심도서관 2개소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사업대상 2개소는 개소당 사업비 2천만원으로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미세먼지 제거 및 공기질을 개선하도록 하고 학생 및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원예활동 교육을 병행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서중학교는 교내 도서관을 사업예정지로 지정해 지난 6월 초에 칼라홍콩, 페페도미아, 사파이어 홍콩야자 등으로 구성한 바이오월 설치를 완료하고 이에 앞서 지난 5월 12일에는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조성 등 1차 원예교육을 실시했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이솜결 소장은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독서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학생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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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항공 연계 민·관 협력위원회 발족
[Q뉴스]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16일 관광-항공 연계 민·관 협력위원회를 발족해 첫 회의를 열고 대구공항 활성화를 위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민·관 협력위원회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주도로 관광-항공 관련 민간단체, 관광업계, 학계, RTO 등으로 구성돼,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민·관이 공동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지난 8일부터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 감소와 해외 발생상황의 안정화 추세에 따라, 백신예방 접종 여부 및 내외국인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국토부는 지난 5월부터 매월 주 100회씩 대폭 증편하고 연말까지 국제선 운항 규모를 2019년의 50% 수준까지 회복하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이 시행 중이다.
대구시는 관광-항공 협력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대구공항과 태국 방콕을 잇는 정기노선이 취항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방콕지사의 초청으로 27일 태국 관광객들이 대구에 첫 입국한다.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이들에게 대구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대구공항 입국 시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세계적 관광지이자 대구의 관광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7일 코로나19 이후 태국 방콕-대구 노선으로 대구공항에 첫 입국하는 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영현수막, 꽃다발 및 웰컴키트 증정, 기념촬영 등의 환영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에서는 대구국제공항의 성공적 외국인 입국재개를 위해 종합관광안내소를 리모델링하고 지역 여행사 공유 오피스 신설 및 입국장 면세점 개소 등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23일 취항하는 티웨이 항공의 대구-방콕 정기노선은 189석 규모로 일주일 두 차례 운항한다.
오후 9시 20분 대구출발 TW9106은 다음 날 오전 0시 50분 방콕에 도착하며 오전 1시 50분 방콕에서 출발해 오전 9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및 방콕지사와 공동으로 태국 방콕 직항노선 취항과 연계해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20명과 인플루언서 10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공항 입국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단은 코로나 이전 태국 현지 발 방한 관광상품 취급 1위 여행사 ‘저니랜드’를 비롯한 메이저 여행사들로 방문 기간동안 한방의료체험타운, 동성로 스파크랜드, 땅땅랜드, 아쿠아리움, 앞산전망대, 수성못 등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방문과 동남아 팬들을 사로잡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인 포항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은 향후, 대구공항을 연계한 대구·경북 관광상품을 개발해 동남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29일 호텔수성에서 대구 소재 관광호텔업, 유원시설업, 여행업,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인바운드 관광업계의 태국 현지 해외 판로 개척과 외국인 유치 기반 조성을 위한 B2B상담회와 대구관광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운항을 시작하는 방콕과 대구 간 정기노선은 코로나19로 끊겼던 국제관광교류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차원에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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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확산 대응, 수돗물 수질관리 더 깐깐하게
[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조류 차단막 정비, 고도 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 공급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장기간 가뭄과 수온 상승으로 낙동강 강정고령보 지점에서 녹조의 원인인 유해 남조류가 지난 6월 7일 1,710 세포/mL 검출되는 등 녹조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은 2회 연속으로 1,000 세포/mL 이상일 때 ‘관심’, 1만 세포/mL 이상일 때 ‘경계’, 1,000,000 세포/mL 이상일 때 ‘조류대발생’이 발령된다.
이에 따라 본부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을 위해 낙동강 원수 취수를 조류가 많이 번식하는 표면보다 4.7~4.9m 아래에서 취수하고 취수구 주변에 설치된 조류 차단막을 정비해 조류 유입을 최소화한다.
또한 깐깐한 수돗물 수질 관리를 위해 표준정수처리공정에 더해 전오존, 후오존, 입상활성탄의 고도정수처리공정 최적 운영, 원·정수에 대한 조류 수질검사를 주 1회에서 2~3회로 강화해 수질을 검증한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고도정수처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음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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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실시
[Q뉴스] 칠곡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 청정·안전한 칠곡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6. 16. ~ 6. 17. 실시했다.
팸투어는 여행관련 작가·언론인·동호회, 여행업체, 블로거 등을 초청해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칠곡군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과 같이 관광수요 회복과 함께 ‘6월 여행가는달’을 맞아 홍보 영향력이 큰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청정·안전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연계 관광 상품 개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팸투어 참가자들은 SNS 채널을 2개 이상 운영하는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들로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매원마을, 가실성당,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송림사, 가산산성 등 칠곡군의 관광 명소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면서 칠곡의 호국 관광자원 뿐 아니라 자연·문화·종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의 매력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했다.
팸투어에 참석한 인플루언서들은 팸투어를 통해 칠곡이 한껏 가깝게 느껴졌으며 칠곡만이 갖고 있는 호국·종교 자원을 보며 새로운 명소를 발견한 것 같다며 반가워했다.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칠곡군은 현재 주요 관광 홍보 방법인 SNS 홍보를 보다 폭넓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일상 회복에 맞추어 다양한 관광 상품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기존 파급력을 지닌 관광지는 실효성 있는 홍보로 더욱 활성화시키고 신규 관광 프로그램도 지속적인 발굴·기획으로 칠곡 관광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